첫방 D-day '에덴', 수영복+반말로 첫만남‥이홍기-윤보미 '화끈'
'에덴' 청춘남녀 8인이 강렬한 첫 만남을 가진다.     오늘(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에덴' 1회에는 에덴 하우스에 입성하는 청춘남녀 8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에덴'은 설렘과 조건 사이에서 사랑을 찾는 일반인 남녀 8인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낮보다 밤이 더 뜨거운 에덴 하우스에서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방송에는 8인의 청춘남녀가 수영복 차림으로 뜨거운 첫 만남을 가진다. 서로에 대해 이름만 알고 있는 이들은 '에덴' 7계명에 따라 반말을 하며 빠르게 친분을 쌓고, 첫 번째 매칭을 진행해 설렘을 유발한다.     오직 '에덴'에서만 볼 수 있는 침대 배정권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베드 데이트로 이어지는 이 권력은 액티비티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베네핏으로, 청춘남녀 8인의 밤 시간을 좌지우지하는 방과 침대 배정을 결정할 수 있다. 과연 '에덴'의 첫 번째 권력을 쥐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상황.     에덴 하우스의 파격적인 구조를 보게 된 3MC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는 "사달이 날 것 같은데", "점선이 있는 것과 없는 게 있다", "점선이 없는 건 뭘 하든 불만 끄면 상관없다는 뜻?", "제작진이 독을 품었다" 등 추측들을 내놓아 녹화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에덴'은 채널 IHQ와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수영복 이홍기 에덴 청춘남녀 day 에덴 에덴 하우스
2022-06-14 14:00
‘컴백 D-1’ 소유,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 수록곡 티저 공개
가수 소유가 올봄을 책임질 음색 여신의 귀환을 예고했다.   소유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의 수록곡 ‘마음 (Feat. 적재)’, ‘썸 2 (Feat. 정용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소유는 잔디밭에서 바람을 느끼며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소유의 청순한 비주얼과 ‘마음’의 감미로운 멜로디는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청량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썸 2’에서는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 봄을 한가득 머금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어제(25일)는 ‘알았다면’과 ‘나무 (Feat. DAVII)’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로 시작된 ‘알았다면’에는 소유의 깊은 눈빛과 고혹미가 담겼으며, 애절한 목소리가 엔딩을 장식해 짙은 여운을 자아낸다. 보사노바 리듬 기반의 따뜻한 재즈 발라드 장르의 ‘나무’에서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변신한 소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데이&나이트’가 소유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들로 채워졌음을 예고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데이&나이트’는 동이 트는 새벽부터 낮, 다시 밤이 되어가는 ‘소유의 하루’라는 시간 속 문득문득 떠오르는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내일(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소유 데이&나이트 Day&Night 타이틀곡 비즈니스 Business 수록곡 마음 썸 2 알았다면 나무 컴백
2022-04-26 11:45
프로미스나인, 오늘(22일) 첫 공식 팬미팅 개최…♥플로버 만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팬들과 함께하는 ‘약속일’의 시작을 알린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늘(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프로미스 데이’(2022 fromis_9 1st fan meeting ‘fromis day’)를 개최한다.   프로미스나인의 첫 공식 팬미팅인 ‘프로미스 데이’는 프로미스나인과 플로버(공식 팬덤명)가 만나는 날을 의미하는 ‘약속일’로, 개최 소식만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차 전석 매진돼 프로미스나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3일 모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프로미스 데이’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폭넓은 음악을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진다. 아홉 멤버는 화려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및 코너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미스 데이’는 오늘(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2 09:10
소유, ‘데이&나이트’ 티저 이미지 공개…본격 컴백 예열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가수 소유가 신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   소유는 어제(21일) 공식 SNS에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소유는 짙은 베이지색의 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묶은 올림머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하는 데 이어 재킷 사이에서 돋보이는 탄탄한 복근으로 건강미를 발산하며 이목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유의 도회적인 분위기 담겨있다. 소유는 흰색 재킷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품위 있는 자태를 완성하며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데이&나이트’는 소유가 약 1년 1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며, 앨범명에 맞게 낮과 밤을 지나는 하루라는 시간 속에 떠오르는 감정들을 배열하며 다채로운 음악을 담는다.   한편 ‘데이&나이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2 08:31
'킬힐' 최종회 D-DAY, 김하늘·이혜영·김성령 욕망 종착지 어딜까
'킬힐' '킬힐'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의 마지막 싸움이 펼쳐진다.   tvN 수목극 '킬힐' 측은 최종회를 앞둔 21일 끝없는 욕망을 좇아 종착지에 다다른 김하늘(우현), 이혜영(모란), 김성령(옥선)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싸움의 최종장, 그 끝에서 과연 어떤 이가 웃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김하늘은 김재철(현욱)의 청혼을 거절하며 뜻밖의 행보를 펼쳤다. 윤현수(정현)의 친부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재철은 큰 혼란에 휩싸였다. 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내몬 부모처럼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김하늘과 함께 떠날 각오를 한 김재철. 그러나 그를 밀어내는 김하늘의 모습은 내면에 여전히 살아있는 욕망을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여기에 점차 심각해지는 이혜영의 병증과 풀리지 않는 김성령의 오해, 여전히 속죄하지 않는 한수연(신애)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휘몰아칠 이야기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맹렬한 기세로 김성령을 노리고 있다. 김재철을 둘러싼 일들로 공조를 끝내고 갈라섰지만, 한때는 김하늘에게 도움과 위로를 줬던 김성령. 그러나 이제는 오직 적개심으로 김성령을 보는 김하늘의 눈빛이 위기감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이혜영은 김재철의 품 안에 안겨 있다. 뒤엉킨 인연은 잠시 미뤄두고 온전히 김재철에게 기대어 의지하는 이혜영의 작은 어깨가 한없이 애틋하게만 느껴진다. 승리를 예감한 기세가 여실히 느껴지는 김성령의 모습도 흥미를 자극한다. 김하늘과 이혜영을 차례로 밀어내고, 김재철까지도 내키는 대로 움직이며 완전한 승자로서의 입지를 굳혀갔던 김성령. 과연 막판까지 그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위태로운 욕망의 꼭대기를 향한 이들의 마지막 여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킬힐' 최종회에는 상실이 주는 고통 속에서 변화를 맞는 세 여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마지막 욕망을 불태우는 이들의 앞에 예상 밖의 폭풍이 불어닥친다. 처음 겪는 감정의 추락은 이들의 선택을 뒤흔든다.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최종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오늘(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4-21 15:35
[투데이IS] 송가인 DAY, 정규 3집 발매→네이버 컴백쇼
포켓돌 스튜디오 제공 가수 송가인이 컴백한다.   송가인은 21일 오후 6시 타이틀 곡 ‘비 내리는 금강산’이 담긴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다. 첫 컴백 무대는 이날 오후 9시 네이버 나우(NOW.)의 생방송 ‘#아웃나우 송가인(#OUTNOW SONG GA IN)’이다. 송가인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1시간 분량의 온라인 음악쇼에서 새 앨범의 첫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이번 음반은 2집 ‘몽(夢)’이후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송가인의 멋진 화보와 포토카드가 들어간 정규 3집 ‘연가’의 피지컬 앨범(CD)은 5월 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노래 ‘연가’(戀歌)처럼, 긴 시간을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어게인)에게 전하고 싶은 고마움과 그리움의 마음을 담았다. 다양한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을 ‘연가’ 앨범 10곡 속에 꽉 채웠다"고 소개했다.   메인 타이틀 곡인 ‘비 내리는 금강산’은 국민가요 ‘동백아가씨’의 작곡가 故 백영호 선생의 미발표곡이다. 남북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실향민의 애환과 보고 싶은 가족의 그리움을 슬픈 선율과 애절한 노랫말로 담아낸 곡이다. 정통 트로트 강자로 불리는 송가인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팬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인 ‘기억 저편에’는 포크 바운스의 리듬의 곡으로 송가인과 여러 번 합을 맞춰온 이충재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기억 저편에’는 그리움에 잠 못 드는 가을밤처럼 기억 저편에 사랑은 남아있다는 의미를 담아 따뜻한 봄의 감동을 전한다.   또 가슴 아픈 사랑의 전설을 담은 ‘장미꽃의 전설’, 오리엔탈 클래시컬 국악 발라드의 곡인 ‘월하가약’, 낯선 이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밤차에서’, 사랑하는 이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원망과 그리움을 표현한 ‘사랑의 꽃씨’,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는 의미를 지닌 ‘내 사랑 비타민’, 정통 가요의 국악 풍을 접목한 ‘물음표’, 나레이션 버전의 ‘비 내리는 금강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기 위한 ‘시간이 머문 자리’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송가인은 오랜만에 신보를 발매하는 만큼 ‘그리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모든 음원은 향후 뮤직카우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리스너들은 뮤직카우 공유 옥션을 통해 ‘연가’ 수록곡에 대한 저작인접권료 참여 청구권을 함께 소장하고, 음원이 이용될 때마다 발생되는 저작인접권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뮤직카우는 옥션 서비스 개편 완료 후 세부일정 등을 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4-21 09:38
소유, 27일 ‘데이&나이트’로 컴백…봄 가요계 물들인다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가수 소유가 올봄 가요계를 풍성하게 물들인다.   소유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오늘(21일) “소유가 오는 27일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이&나이트’는 소유가 지난해 3월 발표한 싱글 ‘굿 나이트 마이 러브’(Good Night MY LOVE)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소유는 푸른 들판과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티저 이미지는 소유가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데이&나이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1 08:30
프로미스나인, 내달 첫 공식 팬미팅 ‘프로미스 데이’ 개최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8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프로미스 데이’(2022 fromis_9 1st fan meeting ‘fromis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미스 데이’는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다. 프로미스나인과 플로버(공식 팬덤명)가 만나는 날을 의미하는 약속일로,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공개된 ‘프로미스 데이’ 포스터에는 4월 달력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프로미스나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팬미팅이 열리는 4월 22일, 23일, 24일에는 각각 다른 그림이 표시돼 있어 3일간 프로미스나인이 얼마나 다채로운 구성의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의 첫 공식 팬미팅은 사흘 모두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정부와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최될 이번 팬미팅은 내국인 및 재한외국인만 참여할 수 있다.   ‘프로미스 데이’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29 08:39
'한사람만' 최종회 D-DAY, 안은진-강예원-박수영 녹색광선 볼까
'한 사람만' '한 사람만' 안은진, 강예원, 박수영은 천국의 색깔을 상징하는 진짜 녹색, 녹색광선을 볼 수 있을까.   JTBC 월화극 '한 사람만'은 오늘(8일) 오후 10시 15회, 최종회가 연속 방송된다. 안은진(표인숙), 강예원(강세연), 박수영(성미도)은 호스피스 아침의 빛에서 녹색광선이라는 호실을 같이 쓰고 있는 룸메이트. 나이도, 성격도, 살아온 환경도, 그 어느 하나도 교집합이 없었던 이들은 어느 샌가 하나가 됐다. 녹색광선즈의 워맨스 서사는 안방극장을 울리고, 또 웃기며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도 스며들어간 상황.   첫 만남부터 머리채를 쥐어 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이들이 '우리'가 된 계기도 남달랐다. 세상에 대한 분노로 이왕 죽는 김에 나쁜 놈 한 사람을 데려가자고 덤볐는데, 그 다음 날 세 여자가 마주한 건 사체와 수사에 착수한 광수대였다. 그렇게 이들은 좋으나 싫으나 백현진(하용근) 살인사건에 얽히면서 운명을 함께 하게 됐다.   처음으로 '우리'가 된 세 사람은 싸우고, 부딪히며 점차 성장해 나갔다. 그날 골프채를 휘두르게 만든 각자의 내면에 쌓인 분노를 들여다봤고,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않았던 깊은 속내도 꺼내 놓았으며, 부둥켜안고 울기도 했고, 서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도 했다. 안은진, 강예원, 박수영은 그 시간들을 함께하며 인생의 단 하나뿐인 친구가 되어갔다.   눈을 감아도 못 잊을 추억도 많이 쌓았다. 쇼핑도 하고, 커피를 마시며 사소한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떨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세 사람의 얼굴엔 처음 느낀 행복함이 들어찼다. 그런 그들이 단 한 가지 못 해 본 게 있다면 바다에서 해가 질 때 나타나는 녹색광선을 함께 보는 것이다. 빛의 굴절로 인해 보이는 자연 현상으로, 소망을 상징하는 천국의 녹색으로 알려져 있다.     녹색광선즈 3인방이 바다를 찾는다. 본 방송 전 공개된 스틸컷을 보니, 이들의 얼굴은 아주 평온하다. 이번에도 마음을 꽉 채우는 워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제작진은 "세 사람이 드디어 바다를 찾는다. 아주 보기 힘들다는 녹색광선을 기적처럼 볼 수 있게 될지 기대해달라. 세 사람의 무르익은 워맨스의 결말도 끝까지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2022-02-08 08:39
이이담, 청순 비주얼 뽐낸 대본 인증샷...'공작도시 DAY'
이이담 배우 이이담이 '공작도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 9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JTBC 수목극 '공작도시'에서 아트스페이스진의 도슨트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이설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이이담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작도시' 속 이설과는 사뭇 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어둠과도 같았던 캐릭터와 차이를 보이는 빛을 담아낸 이이담의 면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해 미소를 내비치는 이이담은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눈빛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던 이설과는 정반대되는 맑고 깨끗한 분위기로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이이담은 극 중 수애(재희)의 곁을 맴돌며 성진家(가)에 점차 다가서는 이설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 중이다. 김강우(준혁)와도 묘한 기류를 형성한 것은 물론 사망한 황선희(영주)와의 관계 역시 밝혀져 혼돈의 카오스로 몰아넣은 바 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휘몰아치는 서사에 미스터리를 배가하며 극의 텐션을 높이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1-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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