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투어 앞둔 트와이스, 2월 4일 'The Feels' 리믹스 발매
JYP 제공   트와이스가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의 리믹스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2시 공식 SNS 채널에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서울 공연 실황이 담긴 'The Feels (Benny Benassi Remix)' 비디오 티저를 게재하고 새로운 음악 공개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21년 10월 1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신나는 디스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글로벌 히트곡으로 부상했다. 트와이스는 인기 상승 기세를 이어 오는 2월 4일 오후 2시에 이탈리아 출신 유명 DJ 겸 프로듀서 베니 베나시와 협업한 신곡 'The Feels (Benny Benassi Remix)'를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2월 15~16일 로스앤젤레스,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으로 열기를 잇는다. 4월 23일과 24일에는 '일본 공연의 성지' 도쿄돔에서 2회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향후 월드투어 개최 지역을 추가로 발표하고 월드와이드 원스와 만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28 14:43
트와이스, '더 필스' 뮤비 2억+미국 빌보드 차트 롱런
JYP 제공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1일 오후 1시 공개된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 뮤비는 25일 오후 8시 20분경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넘어섰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Alcohol-Free'(알콜-프리)까지 15편의 모든 활동곡에 이은 통산 '16번째 2억 뷰'를 달성했다. 2021년에만 총 12편의 뮤비 조회 수 기록을 새로 쓰고 유튜브에서 뚜렷한 활약세를 보여준 트와이스는 새해에도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The Feels'는 신나는 디스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가사에는 첫눈에 반했을 때 설레고 행복한 감정이 담겼다. 뮤비는 전 세계 팬들이 염원한 하이틴 콘셉트와 화려한 배경에서 펼치는 생기발랄한 퍼포먼스가 잘 어우러져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 약 한 달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작년 10월 16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83위로 첫 입성했고 2021년 기준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매주 미국 전역의 팝 라디오 방송국에서 가장 많은 관객에게 도달하는 곡의 순위를 매긴 차트인 '팝 에어플레이'에서 2022년 1월 8일 자 40위로 데뷔 후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1월 29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 122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77위를 차지해 전주 대비 순위를 끌어올리고 빌보드 차트 '16주 연속 랭크인'에 성공했다.   이에 미국 포브스는 25일(현지 시간) "트와이스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he Feels'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 16주 연속 차트인하며, 앞서 해당 차트에서 15주간 이름을 올린 정규 2집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의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조명했다.   트와이스는 2월 15~16일 로스앤젤레스,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으로 열기를 잇는다. 4월 23일과 24일에는 '일본 공연의 성지'라고 일컬어지는 도쿄돔에서 2회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원스(팬덤명: ONCE)의 만족도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26 13:22
트와이스, 美'더 투나잇 쇼'에서 첫 무대…NME "디스코의 즐거움"
JYP 제공   트와이스가 미국 유명 방송에서 'The Feels'(더 필즈)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오후 1시 영어 디지털 싱글 'The Feels'를 발매했다. 2일 오후에는 미국 NBC의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The Feels'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나는 리듬과 그루브한 춤 그리고 멤버들의 호흡이 빛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The Feels'는 베이스 사운드와 디스코 신스 비트가 만나 매력적인 멜로디를 완성한 곡으로 트와이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이들의 첫 영어 싱글 발매에 해외 여러 매체가 관심을 쏟아냈고 미국 빌보드는 1일(현지시간) 기사를 게재하고 "트와이스가 이번에는 영어 곡으로 돌아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한 영어 싱글 'The Feels'에서 풍성한 즐거움을 지닌 비주얼로 팬들을 맞이했다"고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같은 날 영국 음악 매체 NME는 "트와이스가 빛나는 글로벌 싱글 'The Feels'를 통해 디스코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라며 이어 "트와이스는 자신들만의 영역으로 더 많은 음악 팬들을 끌어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호평했다.   이들의 영어 싱글 'The Feels'는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까지 누적 기준 해외 35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미국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발매 직후 애플뮤직 TOP 100 글로벌 차트 83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썼고, 1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에는 65위로 진입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4일 오전 7시 기준 유튜브 3744만 뷰 돌파하고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순위를 장악하는 등 국내 및 해외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트와이스는 'The Feels' 발매를 기념해 공식 리릭 비디오, MV 리액션, 안무 비디오,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고 팬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물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에는 ABC의 인기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 등장해 신곡 퍼포먼스를 펼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0-04 08:23
트와이스, 'The Feels' 뮤비서 컴백 발표 "11월 정규 3집"
  '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6주년을 맞이해 2021년 하반기 맹활약을 예고했다.   트와이스는 10월 1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발매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프롬 파티에 초대된 멤버들의 모습을 발랄한 하이틴 무드로 담아내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선사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트와이스의 컴백과 새 투어 소식을 담은 포스터가 깜짝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10월 특별한 일주일을 마련해 데뷔 6주년을 기념하고, 11월에는 세 번째 정규 음반으로 국내 컴백한다. 이어 네 번째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난 6월 11일 발표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해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등 월드와이드 인기를 입증한 트와이스는 약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그 열기를 이어간다.    트와이스는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로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2일 오전 8시까지 누적 기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해외 35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차지해 자체 기록을 새로 썼고 미국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곡 뮤비는 2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328만 회를 돌파했고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올랐다.   멤버들은 "첫 영어 싱글을 발매할 수 있도록 큰 사랑과 응원 보내준 원스(팬덤명: ONCE)에게 고맙다. 준비하는 단계부터 무척 설렜고 저희도 좋아하는 곡인 만큼, 신나게 즐겨 주시고 좋은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좋겠다. 예고된 것처럼 정규 3집 발매와 투어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전했고, 전 세계 팬들은 해시태그 'TheFeels', '트와이스', '트와신곡발매'를 트위터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최정상에 올려놓으며 뜨겁게 화답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2일 오후 1시 30분 미국 NBC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인다. 6일에는 ABC의 인기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신곡 퍼포먼스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2 12:53
'발매 D-day' 트와이스,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
'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가 글로벌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1일 트와이스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발매한다. 'The Feels'는 첫눈에 반했을 때 설레고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그루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디스코 신스 비트 등으로 이루어진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미국 유니버설 뮤직(Universal Music) 산하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니 9집의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를 시작으로 정규 2집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디지털 싱글 'CRY FOR ME'(크라이 포 미) 등 영어 음원을 정식 발매했다.    올해 6월에는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인기 상승세 속 발표하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통해 끊임없는 노력과 성장을 증명하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글로벌 K팝 팬들의 사랑에 화답한다.   트와이스는 "첫 영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 신곡 'The Feels'에는 저희의 에너지가 가득 들어있으니 글로벌 팬분들이 듣고 즐거워해주시면 좋겠다. 뮤직비디오 역시 저희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데뷔 첫 영어 싱글 발매를 기념해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친다. 발매 당일 오후 2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열고 국내 및 해외 팬들과 소통하고, 1일(현지시간) 미국 NBC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등장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인다. 6일(현지시간)에는 ABC의 인기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 출연한다.   'The Feels'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식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1 10:29
트와이스,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 개인 콘셉트 포토
'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가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과시했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스)의 개인 티저 이미지 18장을 오픈했다. 이어 26일에는 신곡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개별 포토 9종을 추가로 게재해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고유 수식어 '예쁜 애 옆 예쁜 애'를 증명하듯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9인 9색 프레피룩으로 그룹만의 상큼한 에너지를 과시하는가 하면 어안 렌즈 효과로 트와이스의 매력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또 치어리더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하이틴 영화 캐릭터 비주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트렌디한 디스코 팝 장르의 신곡 'The Feels'는 중독적인 사운드와 멜로디를 자랑한다. 트와이스는 영어 싱글 'The Feels' 발표와 함께 글로벌 활약에 나선다. 10월 1일에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월드와이드 팬들과 소통한다. 발매 당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미국 NBC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서 신곡 'The Feels'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10월 6일에는 ABC의 인기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트와이스는 2020년 미국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미니 9집의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를 필두로 정규 2집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디지털 싱글 'CRY FOR ME'(크라이 포 미) 등 영어 음원을 정식 발매했다. 올해 6월 11일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The Feels'는 10월 1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26 21:34
트와이스, 자신감 넘치는 포즈 'The Feels'…10월 1일 발매
  '트와이스'   트와이스(Twice)가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로 신곡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스)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아홉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 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지 존 트와이스는 반짝이는 비딩 장식과 스포티함을 가미한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한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영롱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글로벌 인기몰이에 나선다. 'The Feels'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트와이스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만난 디스코 팝 장르의 곡이다. 앞서 스포일러 비디오와 틱톡 선공개 영상에서 일부 음원이 공개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첫 영어 싱글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트를 마련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콘셉트 포토, 27일과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 오픈하고, 10월 1일 오후 2시에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국 유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격도 앞두고 있다. 발매 당일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이고, 내달 6일에는 ABC의 유명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와 인터뷰 진행하고 월드와이드 팬들과 소통한다.   'The Feels'는 10월 1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24 16:19
트와이스, 美방송 나들이…'더 투나잇 쇼'→'GMA3'
JYP 트와이스가 미국 인기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격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월 1일 트와이스의 첫 번째 영어 싱글 'The Feels' 발매에 앞서 23일 오후 10시 공식 SNS 채널에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타임테이블에는 티징 플랜과 미국 유명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담겨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들은 첫 영어 싱글 발매 당일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이고 글로벌 팬심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내달 6일에는 ABC의 유명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월드와이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지난 3일 'The Feels'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트와이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콘셉트 포토, 27일과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10월 1일 오후 2시에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신곡 'The Feels'는 빠른 템포의 디스코 팝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앞서 스포일러 콘텐츠와 틱톡 선공개 영상에서 일부 음원을 공개해 국내외 관심을 모았다. 트와이스는 많은 팬들이 염원한 하이틴 콘셉트를 입고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10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09-24 08:37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 10월 1일 글로벌 출격
'트와이스'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의 콘셉트를 담은 단체 포토를 게재하고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아홉 멤버들은 핑크빛 무드의 파우더룸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련된 프레피룩에 경쾌한 액세서리로 하이틴 콘셉트를 예고했다.   트와이스는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월드와이드 행보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이들은 지난해 미니 9집의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를 시작으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디지털 싱글 'CRY FOR ME'(크라이 포 미)의 영어 버전 음원을 정식 발매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또 올해 6월 11일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해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세우고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이번 영어 싱글을 통해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최근 트와이스는 2018년 7월 발매한 두 번째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이로써 'OOH-AHH하게'(우아하게), 'CHEER UP'(치어 업), 'TT'(티티),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Heart Shaker'(하트 셰이커), 'FANCY'(팬시), 'Feel Special'(필 스페셜),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에 이어 'Dance The Night Away'까지 무려 11편의 3억 뷰 돌파 뮤비를 보유하게 됐다. 트와이스는 3억 뷰 이상 뮤비를 최다 보유한 K팝 걸그룹으로 명성을 높였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3 16:37
"글로벌 도약"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 발매
트와이스가 첫 영어 싱글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일과 4일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핑크빛 무드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 6일 오후 1시에는 첫 영어 싱글 'The Feels'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한 통의 편지가 시선을 붙잡는 가운데, 트와이스 로고의 스탬프가 새겨진 봉투를 열자 프롬 파티 "The Feels"에 안내하는 초대장이 모습을 드러냈고 "Where are we going tonight?"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전 세계 K팝 팬들을 설레게 했다.    JYP는 첫 영어 싱글 'The Feels' 발매 확정 소식을 시작으로 신곡에 대한 티저 콘텐츠와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트와이스는 글로벌 행보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지난 6월 11일 발매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각종 해외 차트를 휩쓸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입증한 트와이스는 이번 영어 싱글을 통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들은 최신 앨범 'Taste of Love'로 6월 26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해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수립했다.    또 다른 빌보드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9위에 이름을 올렸고, 7월 10일 자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빌보드 200' 90위, '아티스트 100' 67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빌보드 3대 메인 차트에 안착해 글로벌 팬덤 확장세를 증명했다.    미국 롤링스톤 앨범 차트에서는 6위를 차지했고 세계적인 음악 전문 웹진 피치포크로부터 K팝 그룹 기준 최고 평점인 7.3점과 함께 "K팝 최고의 여름 앨범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올해 일본 데뷔 4주년을 맞이해 높은 현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7월 28일 발표한 일본 정규 3집 'Perfect World'(퍼펙트 월드)는 28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음원과 함께 선보인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 공개 약 일주일 만인 5일 오후 3시 28분경 3000만 뷰를 돌파했다.    2019년 4월 발매된 미니 7집 'FANCY YOU'(팬시 유)의 타이틀곡 'FANCY'(팬시)는 최근 빌보드 재팬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호성적을 과시했다.    앞서 2019년 9월 발매한 미니 8집의 타이틀곡 'Feel Special'(필 스페셜)로 빌보드 재팬 첫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트와이스는 이로써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두 곡 이상의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유일한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여러 해외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쌓으며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트와이스가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어떤 존재감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8-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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