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팬콘 ‘MX 에이전트’ 개최…몬베베를 위한 비밀요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가 공식 팬클럽 몬베베와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몬스타엑스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몬스타엑스 여섯 번째 공식 팬클럽 몬베베 팬콘 ‘MX 에이전트’’(MX AGENT)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동그란 조명 안에서 카메라를 비밀스럽게 응시하는 멤버들이 포착됐다. 레스토랑 유니폼부터 블랙 슈트 차림을 한 이들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번 팬콘은 미주 투어를 앞둔 몬스타엑스가 그에 앞서 팬들과 호흡하는 뜻깊은 자리다. 특히 몬베베만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이라는 콘셉트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팬들만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콘서트를 가득 채운다.   몬스타엑스의 팬콘 ‘MX 에이전트’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생중계로도 만날 수 있다.   서가연 인턴기자
2022-03-31 17:26
삼성 노태문 "MWC서 폐어망으로 만든 갤S22 부품 소개"
노태문 삼성전자 MX(모바일 경험)사업부장.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이끄는 노태문 MX(모바일 경험)사업부장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노태문 사업부장은 24일 자사 뉴스룸에 올린 기고문에서 "혁신 기술과 제품으로 소중한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겠다는 삼성의 약속을 지키려는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MWC 2022)'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환경의 가장 큰 위협 요인 중 하나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폐어망에 주목했다.   노 사업부장은 "같은 목표를 가진 파트너와 협력해 폐어망을 '갤럭시S22' 시리즈 부품의 소재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며 "향후에도 갤럭시 제품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사용자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MWC 2022에서 폐어망을 재활용한 소재와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2022-02-24 11:32
넷게임즈, 4번째 신작 ‘프로젝트 MX’ 일본 공략
넷게임즈의 4번째 신작 ‘프로젝트 MX’(가제).   넥슨 자회사인 넷게임즈는 해외 게임사 요스타와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MX(가제)’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MX는 넷게임즈의 네 번째 신작이다. 플레이어가 다양한 학원 소속의 학생들을 이끌며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다룬 캐릭터 RPG다.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프로젝트 MX는 참신한 기획과 개성 강한 게임 제작자로 유명한 김용하 PD의 서브컬처 장르 개발 노하우가 녹아있다”며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차세대 3D 그래픽으로 캐릭터성을 극대화한 전투가 특징”이라고 말했다.     요스타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중국 상하이 요스타의 일본 법인이다. 요스타는 서브컬처 장르 대표 퍼블리셔로 일본에서 히트 친 ‘벽람항로’를 서비스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2020-02-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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