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마이 유니버스’ 美 빌보드 26주 연속 상위권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2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협업해 지난해 9월 발매한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24위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34위를 차지하며 두 차트에서 26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외에도 ‘마이 유니버스’는 ‘핫 얼터너티브 송’ 15위, ‘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15위, ‘빌보드 캐나다 AC’ 21위를 기록했다.   그런가 하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마이 유니버스’를 포함해 4곡씩 순위에 올렸다.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버터’(Butter)가 36위,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52위,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155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버터’가 28위, ‘다이너마이트’가 38위, ‘퍼미션 투 댄스’가 78위에 자리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30 08:21
NCT U, 출연없이 '뮤직뱅크' 1위 가뿐…신인 걸그룹 아이브 2위
NCT U가 압도적으로 강한 팬덤의 힘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에서는 NCT U가 1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NCT U의 'Universe (Let's Play Ball)'와 아이브의 '일레븐(ELEVEN)'이 이름을 올렸다. NCT U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높은 점수를 바탕으로 아이브를 꺾고 새해 첫 '뮤뱅' 1위를 차지했다.   NCT U의 신곡 'Universe (Let's Play Ball)'는 도영, 정우, 마크, 샤오쥔, 제노, 해찬, 재민, 양양, 쇼타로가 참여한 곡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히트 프로듀서 KENZIE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멤버 마크도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z-Boys(청공소년), H1-KEY(하이키), IVE(아이브), Kep1er(케플러), OMEGA X(오메가엑스), P1Harmony(피원하모니), Rocking doll(록킹돌), TRENDZ(트렌드지), woo!ah!(우아!), 그리즐리(Grizzly), 김양, 블리처스, 송이한, 알렉사(AleXa), 업텐션(UP10TION), 원위(ONEWE), 우주소녀 쪼꼬미, 트라이비(TRI.BE) 등이 출연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2-01-07 22:15
NCT 정규3집 'Universe' 주간 음반차트 1위 석권
NCT(엔시티)가 정규 3집 ‘Universe’(유니버스)로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NCT 정규 3집 ‘Universe’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알라딘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휩쓸어, NCT의 막강한 대세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국내 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0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플래티넘 앨범’ 달성을 비롯해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한국 부문 1위, 일본 라인뮤직 송 TOP100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 곡 ‘Universe (Let’s Play Ball)’와 ‘Beautiful’(뷰티풀)을 비롯해 곡에 따라 멤버들의 새로운 조합과 매력이 돋보이는 NCT U의 음악은 물론, NCT 127, NCT DREAM, WayV 각 팀의 색깔을 담은 곡들까지 총 13곡이 수록돼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20 23:14
NCT, 10일 정규3집 타이틀곡 'Universe' 선공개
NCT(엔시티)가 신곡 ‘Universe (Let’s Play Ball)’(유니버스)를 선공개한다.   NCT는 정규 3집 발매에 앞서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Universe (Let’s Play Ball)’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 ‘Universe (Let’s Play Ball)’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R&B 댄스 곡으로, 도영, 정우, 마크, 샤오쥔, 제노, 해찬, 재민, 양양, 쇼타로가 참여해 파워풀한 시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마크가 직접 랩 메이킹을 맡은 가사에는 너는 나의 세상이자 나를 움직이는 존재이며, 너라는 우주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과정은 아름답고 운명적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끈다.     또한 14일 발매되는 NCT 정규 3집 ‘Universe’는 더블 타이틀 곡 ‘Universe (Let’s Play Ball)’와 ‘Beautiful’(뷰티풀)을 비롯해 다양한 조합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총 13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NCT 정규 3집 ‘Universe’는 12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02 21:31
온리원오브, '점선면' 세계관 펼친다
에잇디엔터테인먼트 온리원오브가 구조적 세계관을 통해 지난 2년을 집대성하고 앞으로 펼쳐갈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리원오브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SNS 계정에 'OnlyOneOf Structural Universe' 이미지를 공개했다. 작은 점이 모여 선을 만들고, 그 선들은 다시 면을 완성한다는 온리원오브의 세계관을 하나의 이미지로 구조화한 것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점을 의미하는 데뷔 앨범 'dot point jump'로 시작해 선을 상징하는 'line sun goodness' 그리고 지난해 'Produced by [  ] Part1-2' 시리즈까지 점점 커져가는 괘도 속에 그동안 발표했던 앨범, 싱글이 나열됐다. 원형의 끝자락에는 4월 발매 예정인 'Instinct Part 1'이 자리잡았다. 궁극의 단계인 'if surface m'에 이르기까지 경유해온 온리원오브의 기록이자, 향후 채워나갈 플랜이기도 하다.   온리원오브의 세계관은 '우리는 창백한 푸른 점(지구) 위의 또 다른 점에 불과하다'는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철학에서 출발했다. 본능적인 탐욕과 분노, 때로는 첨예한 갈등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모두는 결국 작은 점과 같은 존재라는 게 온리원오브가 앞세우는 가치다. 유무형의 성취가 생기더라도 그 역시 작은 점에서 시작된 역사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4월 8일 컴백.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3-19 09:38
'RBW-카카오M 공동 제작' 베트남 아이돌 D1Verse, 27일 데뷔
다이버스 국내 기업들이 합작해 만든 베트남 아이돌 그룹 'D1Verse(다이버스)'가 데뷔한다.   이들은 마마무를 만든 종합 콘텐츠 제작사 RBW와 한국 최대 음악 플랫폼 운영사인 카카오M이 공동으로 제작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9월 네이버 V LIVE와 11월 베트남 VTV9에서 방영된 서바이벌 리얼리티 방송 'We Will Debut'을 통해 7명의 연습생에서 5명의 정예 멤버를 선발했다. 27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PANTHEON : VOLCANO'로 데뷔한다.    푸(Huỳnh Hồng Phú), 휘(An Quang Huy), 빈(Trần Bình), 득(Đức Ứng), 황(Minh Hoàng)으로 구성된 D1Verse(다이버스)는 '다양한'을 뜻하는 영단어 'Diverse'와 '하나의 팀'을 의미하는 '1', 그리고 베트남을 의미하는 대문자 'V'를 넣어 팀명을 정했다. '각양각색의 베트남 멤버들이 모인 하나의 팀'을 뜻한다. 'Verse'는 영단어 'Universe'를 상징하는 단어로, 앞으로 D1Verse가 다양한 세계(Universe)의 이야기를 풀어갈 것을 암시한다.   D1Verse의 첫번째 앨범 프로젝트 'PANTHEON'은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VPOP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가며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시리즈다. 싱글 'PANTHEON : VOLCANO'는 뜨거운 불을 이용해 신들의 무기를 만들던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불타는 열정으로 갈고 닦은 D1Verse(다이버스)만의 무기인 춤, 노래뿐만 아니라 예능, 끼, 비주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MONSTER'는 사랑하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상처받아 괴로운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곡이다. 황지영기자 hwnag.jeeoung@jtbc.co.kr  
2020-02-26 20:56
펜타곤 "첫 정규앨범 컴백, 그간의 음악 응축한 집합체"
그룹 펜타곤(PENTAGON)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 홍석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2.12/ 펜타곤이 첫 정규 음반에 기대감을 보였다.   펜타곤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더 블랙 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3년 4개월만의 정규 1집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담았다.   후이는 "데뷔한 이래 9장의 미니앨범을 냈는데 정규는 처음이다. 그간의 미니앨범을 하나로 응축해놓은 집합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느낌의 노래를 멋지게 넣었다. 기대해달라"고 인사했다.   타이틀곡 'Dr. 베베'는 힙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으로, 리더 후이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사랑에 빠지고 이별하고 상처받고 미쳐가고 다시 사랑하며 반복되는 '사랑의 굴레'를 이야기하는 노래다.   컴백과 함께 근황도 소개했다. 진호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홍보했고, 여원의 새 시트콤 '어쩌다 가족'에 기대를 당부했다. 또 "월드투어도 마치고 돌아왔다.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키노는 "월드투어로 22개도시 23회의 공연을 가졌다. 한 단계 레벨업을 했다고 생각한다. 정규 앨범 준비를 했던 시기였던 만큼 다음 앨범에 대한 감을 찾는 좋은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2-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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