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웨이팅' 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
'우즈'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11일 우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 타이틀곡 'WAITING (웨이팅)'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웨이팅' 뮤직비디오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낸 우즈는 이번 앨범의 목표인 글로벌 아티스트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   뮤직비디오는 이별에 아파하는 우즈의 연기가 돋보인다. 사랑의 감정이 남아있는 이의 애절한 감정과 아픔을 고스란히 표현하며 노래에 몰입하게 한다. 또한 우즈만의 감성이 담긴 멜로디와 비범한 스토리는 드라마틱한 감정 변화를 전하며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웨이팅'은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곡이다. 꺼져가는 불빛 속에서 다시 목적지를 비추는 남겨진 이의 슬픔을 그루브한 리듬으로 표현하여 애절함과 섬세함을 더했다.      컴백 2주 차 활동에 돌입한 우즈는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콘텐트를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11 17:06
[종합IS] 우즈, 전곡 작사·작곡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어"
가수 우즈가 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미니 3집 ‘ONLY LOVERS LEFT’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우즈(WOODZ, 조승연)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한껏 녹여낸 앨범으로 돌아왔다.   5일 우즈가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랑이란 감정을 우즈만의 감성으로 노래한 앨범으로,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까지 가는 기승전결의 순간을 다채롭게 앨범에 담았다.   신보 안에 수록된 여섯 곡 모두 우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에 대해 우즈는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세 곡은 영어로, 나머지 세 곡은 한국어로 만들었다. 언젠간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떠오르면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해외 투어도 꼭 해보고 싶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번 앨범을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우즈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사랑을 처음 시작하고, 확인하고, 나중에는 배신감도 느끼고. 그다음 이별하고, 혼자 남겨져 외로워하고.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정들을 여러 곡으로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사랑하는 자만이 옆에 남았다'라는 뜻의 앨범명에 대해서는 "끝나지 않는 도로, 꺼져가는 불빛,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목적지를 비추는 불빛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앨범 이름이 담고 있는 의미처럼 내가 사랑에 대해 느끼는 진솔한 감정을 팬분들도 느껴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가수 우즈가 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미니 3집 ‘ONLY LOVERS LEFT’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가수 우즈가 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미니 3집 ‘ONLY LOVERS LEFT’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WAITING'(웨이팅)의 무대도 처음 공개됐다. '웨이팅'은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곡으로, 꺼져가는 불빛 속에서 다시 목적지를 비추는 남겨진 이의 슬픔을 그루브한 리듬으로 표현했다. 우즈는 "더 이상 접점이 없는 관계에서 느끼는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한 곡"이라며 "일방적인 사랑이 돼버려 기다려야 하는 사람의 외침이다"라고 말했다.    더블 타이틀곡 'Kiss of fire'는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의 순간을 불에 비유한 곡이다. 깊어진 감정을 따라 후반부로 갈수록 묵직하게 들려오는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데뷔 때부터 자신의 곡을 직접 만들어 온 우즈는 일상 속 모든 사물이 영감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난 사실 작업할 때 예민한 편이다. 매 순간 영감을 느끼는데, 산책하다가 좋은 비유를 발견하기도 하고, 밥을 먹다가도 영감을 받기도 한다. 모든 사물이 내 영감의 매개체, 원천이 된다"라고 밝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가수 우즈가 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미니 3집 ‘ONLY LOVERS LEFT’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마지막으로 우즈는 팬들에게 가지는 각별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팬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적으로 내 안에는 무한대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도 팬들을 기쁘게 하고 싶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음원은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5 18:04
우즈 "타이틀곡 '웨이팅',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
  '우즈'   우즈(WOODZ, 조승연)가 새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5일 우즈가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랑이란 감정을 우즈만의 감성으로 노래한 앨범으로,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까지 가는 기승전결의 순간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이날 우즈는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한 타이틀곡 'WAITING'(웨이팅)에 대해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곡이다. 꺼져가는 불빛 속에서 다시 목적지를 비추는 남겨진 이의 슬픔을 노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즈는 "이별의 슬픈 감정을 그루브한 리듬으로 표현해서 애절함과 섬세함을 더했다. 더 이상 접점이 없는 관계에서 일방적인 사랑이 되어버린 아픔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블 타이틀곡 'Kiss of fire'는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의 순간을 불에 비유한 곡으로, 깊어진 감정을 따라 후반부로 갈수록 묵직하게 들려오는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음원은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5 16:45
우즈 "전곡 작사·작곡, 일상 속 모든 사물이 영감의 원천"
    '우즈' 우즈(WOODZ, 조승연)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5일 우즈가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랑이란 감정을 우즈만의 감성으로 노래한 앨범으로,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까지 가는 기승전결의 순간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이날 우즈는 신보의 모든 수록곡을 작사, 작곡했다며 "영화나 책 같은 작품을 통해 영감을 받기도 하지만 일상 생활 속 매순간 영감을 받는다"라고 밝혔다.   우즈는 "난 사실 작업할 때 예민한 편이다. 매순간 영감을 느끼는데, 산책하다가 좋은 비유를 발견하기도 하고, 또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영감을 받기도 한다. 모든 사물이 영감의 매개체, 원천이 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보를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았다며 "매 앨범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다. 항상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그런 것 같다. 발전도 좋지만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고 작업하니 결과물이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WAITING'은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곡이다. 꺼져가는 불빛 속에서 다시 목적지를 비추는 남겨진 이의 슬픔을 그루브한 리듬으로 표현하며 애절함과 섬세함을 더한다. 또 더 이상 접점이 없는 관계, 일방적인 사랑이 되어버린 기다림의 외침은 우즈의 목소리와 어울려져 절절한 감정을 전달한다.     더블 타이틀곡 'Kiss of fire'는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의 순간을 불에 비유한 곡으로, 깊어진 감정을 따라 후반부로 갈수록 묵직하게 들려오는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음원은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5 16:30
우즈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 내 방식으로 풀어냈다"
'우즈'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5일 우즈가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올해 3월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으로 이번 앨범 역시 우즈가 전곡 작사, 작곡했다.   이날 우즈는 앨범을 설명하며 "사랑이란 감정을 내 방식과 내 감성으로 풀어냈다.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까지 가는 기승전결의 과정을 다채로운 곡으로 표현해 봤다"라고 밝혔다. 우즈는 "사랑을 처음 시작하고, 확인하고, 나중에는 배신감도 들고 이별하고, 혼자 남겨져 외로움을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독특한 앨범명에 대해서는 "끝나지 않는 도로, 꺼져가는 불빛,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목적지를 비추는 불빛이 된다"라며 시적인 표현으로 뜻을 대신 전했다. 우즈는 "'사랑하는 자만이 옆에 남았다'라는 뜻의 앨범명처럼 사랑에 대한 내 진솔한 감정을 들어달라"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WAITING'은 끝나버린 사랑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곡이다. 꺼져가는 불빛 속에서 다시 목적지를 비추는 남겨진 이의 슬픔을 그루브한 리듬으로 표현하며 애절함과 섬세함을 더한다. 또 더 이상 접점이 없는 관계, 일방적인 사랑이 되어버린 기다림의 외침은 우즈의 목소리와 어울려져 절절한 감정을 전달한다.     음원은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0-05 16:23
전소미, ‘What You Waiting For’ 룩북 공개..눈이 즐거운 패션
  전소미       가수 전소미가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전소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What You Waiting For’의 음악방송 첫 주 룩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레드 원피스와 블랙 부츠, 화려한 새틴 미니 드레스, 블랙 스완을 연상시키는 파워풀한 룩 등 다채로운 무대 의상에 대한 설명에 직접 나섰다.   특히 전소미는 입는 의상마다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뛰어난 비주얼을 뽐내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이 펼쳐졌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What You Waiting For’의 작사, 작곡에 이어 의상 선택에도 직접 참여한 전소미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의상과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보는이들의 눈길 또한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두 번째 싱글 'What You Waiting For'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8-15 10:46
전소미 'What You Waiting For' MV, 공개 2일 만에 천만 뷰 돌파 '기염'
사진=더블랙레이블 가수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5일 "지난 22일 발매한 전소미의 두 번째 싱글 'What You Waiting For' 뮤직비디오가 공개 2일 만에 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공개 하루 만에 630만 뷰를 넘어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What You Waiting For' 뮤직비디오.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컴백 2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게 됐다.   전소미의 이번 신곡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인도네시아,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전 세계 9개 지역 5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 중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브라질, 페루, 체코, 폴란드,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 19개 지역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도 100위권 안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신곡 'What You Waiting For'는 전주부터 흘러나오는 밝은 신스 사운드와 대조를 이루는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을 대변한다. 전소미의 파워풀한 보컬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소미는 오늘(25일) MBC '음악중심'에서 신곡 'What You Waiting For'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7-25 15:54
[투데이IS] 전소미, 테디 손잡고 'What You Waiting For' 컴백
전소미 가수 전소미가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를 발매한다. 전주부터 흘러나오는 밝은 신스 사운드와 대조를 이루는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R&B 댄스 장르다.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를 담았다. 소속사는 "전소미의 파워풀한 보컬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히트곡 메이커이자 더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와 전소미는 데뷔곡 'BIRTHDAY'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완성도 높은 음악을 탄생시켰다. 전소미는 테디와 공동 작곡에 이어 작사까지 참여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노래는 지난 21일 틱톡을 통해 일부 선공개됐다. 'What You Waiting For' 챌린지를 진행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7-22 07:53
전소미, ‘What You Waiting For’ MV 3차 티저 공개
‘What You Waiting For’ MV 캡처 전소미가 컴백 예열을 마쳤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1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의 3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보트를 타고 여유로운 눈빛으로 등장한 전소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내 건물이 폭파하고, 어디론가 달리는 전소미와 함께 신곡 ’What You Waiting For’로 선보일 다양한 콘셉트가 비쳐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What You Waiting For’는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으로, 전소미의 파워풀한 보컬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전소미는 테디와 공동 작곡에 이어 작사까지 참여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많은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티저포스터, 뮤비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친 전소미는 신곡 ‘What You Waiting For’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장과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0-07-21 13:48
전소미, 달릴 준비 완료 'What You Waiting For'
전소미 전소미가 이틀 뒤면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의 일부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45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에서는 드레스를 입고 운동장 트랙을 달리는 전소미의 모습과 함께 신곡 일부 멜로디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What You Waiting For'는 히트곡 메이커이자 더블랙레이블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와 전소미가 'BIRTHDAY'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전소미는 테디와 공동 작곡에 이어 작사까지 참여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22일 오후 6시 컴백.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7-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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