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재환,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
  가수 김재환이 27일 오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불후의명곡 상반기 결산 레드카펫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6.27포토 김재환 비주얼 김재환 시선 가수 김재환 불후의명곡 상반기
2022-06-27 09:10
‘주접이 풍년’ 손흥민 특집…축덕 김재환 포함 손흥민 주접단 출격
‘주접이 풍년’이 손흥민 특집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주접이 풍년’) 21회에서는 축구 하나로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의 주접단이 출연한다.   이날 연령, 직업, 세대 불문 손흥민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가진 주접단이 등장한다. 이 중에는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도 인정한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 가수 김재환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유소년 시절부터 손흥민을 응원해온 팬카페 부운영자가 밝히는 손흥민을 향한 미담은 물론, 팬들도 인정하는 60대 최고령 이모 팬이 지식을 대방출한다. 특히 손흥민 경기 직관이 평생소원인 60대 주접단을 위해 ‘주접이 풍년’ 제작진이 직접 나선 사연도 공개된다.   손흥민의 축구 역사와 레전드 경기 명장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메시지, 셀럽들의 응원 메시지까지 공개된다.     월드컵 응원 현장을 방불케 하는 서프라이즈 무대와 손흥민 주접단을 발칵 뒤집은 의외의 인물의 정체도 예고돼, 궁금증을 모으는데 그 정체는 23일 오후 8시 30분 KBS2 ‘주접이 풍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손흥민 주접단 출격 주접이 풍년 김재환 축덕
2022-06-23 16:38
김재환, 발라드부터 록까지 ‘스페이스 공감’ 현장 스케치 사진 공개
가수 김재환이 ‘스페이스 공감’을 뜨겁게 달군다.   김재환은 지난 9일 스페이스 홀에서 진행된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공연장에는 총 190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김재환은 발라드부터 록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스페이스 공감’ 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장 분위기가 담긴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고 관객과 소통한다.     김재환은 최근 새 싱글 ‘달팽이’를 발매했다. ‘달팽이’는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달팽이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스페이스 공감’은 록, 팝, 재즈, 클래식, 월드뮤직, 국악 등 장르와 관계없이 오직 좋은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재환 편은 오는 7월 8일 오후 11시 55분 방송한다.     김다은 인턴기자김재환
2022-06-16 17:42
김재환, 11일 ‘음중’ 스페셜 MC→신곡 ‘달팽이’ 무대 전격 공개
가수 김재환이 ‘쇼! 음악중심’에서 특별한 컴백 무대를 꾸민다.   7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이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재환은 미니 2집 ‘모먼트’(MOMENT) 활동 당시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로도 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앨범-예스터데이’는 물론 KT Seezn(시즌)의 공동 제작 음악 예능 ‘싱스테이2’, ‘싱스테이3’에서도 MC로 활약했다.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MC로서의 실력을 쌓아간 김재환은 11일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에 다시 도전해 그만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최근 발매된 새 싱글 ‘달팽이’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는 “신곡 ‘달팽이’는 추후 발매 예정인 앨범과 공연 준비로 방송 활동은 예정에 없었으나, 윈드(팬덤명)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재환이 6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달팽이’는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달팽이에 비유한 가사가 담긴 곡이다.     신곡 달팽이와 김재환이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모습은 오는 11일 오후 3시 15분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김재환 스페셜 신곡 달팽이 가수 김재환 무대 전격 음중 달팽이
2022-06-07 09:46
김재환, 초록빛 순수한 감성 담은 '달팽이' 발매
김재환이 맑고 순수한 감성을 부른다.   김재환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달팽이'를 발매한다.   뛰어난 가창력에 섬세한 감성 표현력까지 겸비하며 '차세대 음원 강자'로 손꼽히는 김재환의 싱글 '달팽이'는 작곡가 서용배 작사·작곡의 발라드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김재환의 보컬이 어우러졌다. 비록 더디더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돼 가겠다는 고백을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달팽이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해 12월 네 번째 미니앨범 '더 레터(The Letter)' 프로듀싱을 맡아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 김재환은 6개월 만에 컴백해 싱그러운 초록빛이 물씬 느껴지는 동화 같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김재환 초록빛 김재환 초록빛 달팽이 발매 싱글 달팽이
2022-06-05 16:56
김재환, 오늘(5일) 새 싱글 ‘달팽이’로 6개월 만 컴백
가수 김재환이 맑고 순수한 감성을 담은 ‘달팽이’로 돌아온다.   김재환은 5일 오후 6시 새 싱글 ‘달팽이’를 발매한다.   ‘달팽이’는 비록 더디더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달팽이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김재환의 보컬이 어우러졌다.   김재환은 지난해 12월 4집 미니앨범 ‘더 레터’(The Letter)의 프로듀싱을 맡아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 바 있다. 6개월 만에 컴백한 김재환은 ‘달팽이’를 통해 싱그러운 초록빛이 물씬 느껴지는 동화 같은 노래를 선보일 전망이다.   ‘달팽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김재환 달팽이 컴백
2022-06-05 10:42
김재환, 6월 5일 새 싱글 ‘달팽이’로 6개월 만 컴백
가수 김재환이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이 다음 달 5일 새 싱글 ‘달팽이’를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달팽이’는 비록 더디더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달팽이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맑고 순수한 감성과 김재환의 부드러운 보컬은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근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재환은 ‘달팽이’ 작업에 매진하며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 김재환이 선보일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달팽이’에 기대감이 커진다.   ‘달팽이’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김재환 싱글 달팽이 컴백
2022-05-27 08:55
[IS 승장]김태형 감독 "김재환 복귀한 타선, 1회 응집력 보여줘"
  타선에 대해 고민하던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오랜만에 타선 폭발로 웃었다.   두산은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4-3으로 대승을 거뒀다. 경조 휴가에서 복귀한 김재환을 필두로 중심 타자 양석환과 호세 페르난데스가 나란히 홈런을 신고했다. 타선 전체적으로도 1회부터 11점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다. 김태형 감독은 "팀의 주장이자 4번 타자인 김재환이 복귀하면서 타선이 오랜만에 좋은 모습 보여줬다. 1회부터 타자들이 응집력을 보여줘 경기 초반에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타선의 활약을 칭찬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로버트 스탁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1회 말 볼넷 3개와 피안타 2개로 잠시 흔들렸지만, 이후 남은 이닝을 안정적으로 막으며 6이닝을 막고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김태형 감독은 "선발 스탁도 초반 선발로서 역할을 잘 해줬다"며 그의 호투를 호평했다.   대전=차승윤 기자 IS 승장 김태형 김재환 김태형 감독 김태형 두산 타선 폭발
2022-05-26 22:46
[IS 스타] 휴가 복귀포 김재환 "개인보다 팀 성적 먼저 올리겠다"
  경조 휴가에서 그라운드로 돌아온 김재환(34·두산 베어스)이 대포로 복귀를 신고했다.   김재환은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대타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1볼넷 1사구로 활약했다.   김재환은 이날에 앞서 이틀 동안 경조휴가로 라인업을 비웠다. 그가 없는 사이 팀 타선도 침묵했다. 한화를 상대로 2연패했고, 특히 수요일 1-14로 대패했다. 복귀한 또 다른 주포 양석환만이 홈런포로 존재감을 드러냈을 뿐이었다.   이날은 달랐다. 두산은 1회부터 11득점을 내는 등 총 24점을 몰아치며 대승을 거뒀다. 경조 휴가에서 막 복귀해 선발 출전이 어려웠던 김재환도 1회 공격이 길어지면서 1회부터 9번 타순 대타로 출전해 사실상 선발 출전과 마찬가지로 5타석을 소화했다.   김재환은 "오늘 경기장에 거의 6시 30분이 다 되어 도착했다. 감독님께서 준비되는 대로 내보낼 거라 하셔서 준비는 해야 했는데 그렇게 빨리 나가게 될 줄은 몰랐다"고 웃었다.   지난주부터 타격감이 살아나던 그는 이날 홈런포로 중심 타자다운 모습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한화가 강속구 루키 문동주를 등판시켰지만, 김동주는 문동주가 던진 시속 128㎞ 커브가 허리 높이 실투로 들어오자 공략해 우월 홈런으로 연결했다. 그는 "물론 타격감이 좋아지고는 있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확신이 들 것 같다. 느낌은 분명 있다"며 "공이 빠르거나 신인이라는 걸 떠나 같은 프로선수니 적극적으로 치겠다고 생각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직구가 빠른 투수라 코치님과 상의해 직구 대처를 염두에 뒀다"고 했다.   두산은 올 시즌 리그 장타율 최하위로 고전 중이다. 양석환이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한 사이 호세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부진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세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 출전했고, 모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24일 선발 라인업에서 복귀한 양석환은 당시 "내가 없다고 장타가 안 나왔던 것은 아니지만, 돌아왔으니 다른 타자들과 시너지가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재환은 "석환이가 돌아오니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 워낙 열심히 하고 밝은 친구"라며 "(시너지가 날 것이라는) 석환이의 말에 100% 공감한다"고 기대했다.   김재환은 "남은 시즌 개인 목표보다는 팀 목표를 생각하고 있다"며 "지금 조금 처져 있지만, 시즌 끝까지 노력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선수들을 (선배로서) 잘 다독이겠다"고 다짐했다.   대전=차승윤 기자   IS 스타 김재환 분위기 대승 분위기 경조 휴가 분위기 자체
2022-05-26 22:40
[현장포토] 김재환 '스윗한 순수남 등장'
  가수 김재환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방송국에서 진행되는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5.24현장포토 김재환 순수남 가수 김재환 순수남 등장 열린음악회 녹화 화보IS
2022-05-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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