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투비 민혁 '군백기 끝났다'
  비투비(BTOB) 멤버 이민혁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B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민혁(HUTA)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6.27/포토 비투비 군백기 멤버 이민혁 서울 용산구 정규 앨범
2022-06-27 14:20
황인엽, 7월 데뷔 4주년 기념 첫 오프라인 팬미팅 개최
배우 황인엽이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7일 "황인엽이 '2022 HWANG IN YOUP 1st Fan Meeting In Seoul(2022 황인엽 퍼스트 팬미팅 인 서울)'을 개최,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등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시작한다"라고 밝히며 황인엽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7월 24일 개최되는 서울 팬미팅은 2021년 7월 온택트 팬미팅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첫 오프라인 팬미팅. 팬클럽 HIYILY(하일리)만을 위해 새로운 콘셉트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가 하면, 팬들과 함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을 쌓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등 첫 오프라인 팬미팅과 팬들에 대한 황인엽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황인엽은 드라마 '18 어게인', '여신강림',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로 전 세계 팬들에게 받은 응원과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배우 황인엽이 아닌 사람 황인엽으로 팬들에게 소탈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진솔한 토크, 진심이 담긴 노래 등 다채롭고 따뜻한 공연 구성으로 팬들과 만난다.     첫 팬미팅은 내달 24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7월 1일 오후 8시 YES24를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팬미팅 관련 자세한 정보는 주최사 애플우드 크리에이티브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팬미팅 이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팬미팅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다룰 예정이다.   황인엽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로스쿨생 공찬 역을 맡고 있다. 오수재(서현진)를 향해 한결 같은 진심으로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며 서서히 스며드는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 중이다.     황소영 기자오프라인 팬미팅 오프라인 팬미팅 서울 팬미팅 퍼스트 팬미팅
2022-06-27 11:25
좋은 첫 인상 남긴 LG 새 식구…"느낌 좋아"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LG 코칭스태프의 새 외국인 타자 로벨 가르시아(29)에 대한 첫인상은 좋다.     가르시아는 지난 24일 한국에 입국했다. 다음날(25일) LG의 1군 원정 경기가 열린 수원을 방문해 1군 코칭스태프와 인사했다.     그리고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처음 배트를 잡고 힘차게 돌렸다. 황병일 수석 코치와, 이호준 타격 코치, 김우석 수비 코치, 박종곤 트레이닝 코치가 수원과 서울을 오가며 몸 상태와 타격 컨디션을 체크했다.     류지현 감독은 "황병일 수석 코치가 가르시아를 보고 '굉장히 느낌이 좋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LG는 가르시아의 합류를 애타게 기다렸다.     올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155에 그친 리오 루이즈를 방출한 뒤, 가르시아(약 2억3000만원)와 18만달러에 계약했다. 하지만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가르시아의 비자 발급이 지연돼 입국이 미뤄졌다. 가르시아는 영입 발표 20일 만에야 한국 땅을 밟았다.     자신에 대한 팀의 기대를 알고 있다는 듯 가르시아는 열성적이다. 잠실 첫 야외 훈련 때 코치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음날(27일) 휴식일을 고려해 배트를 계속 돌렸다고 한다. 지난 25일에는 잠실구장에서 훈련 후 숙소에서 휴식 예정이었지만, 곧바로 수원으로 이동해 선수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지현 감독은 "똘똘해 보이더라"고 말했다.   가르시아는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양쪽 타석에서 모두 타격할 수 있는 우투양타이다. MLB 통산 성적은 77경기 타율 0.174, 6홈런, 19타점이다. 마이너리그에서는 7시즌 동안 타율 0.236, 60홈런, 235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아이오와 컵스에서 타율 0.295, 12홈런, 30타점으로 활약했다.     류지현 감독은 "미국에서 건너와 시차 적응도 이루지 못해 신체 리듬 등이 정상이 아닐 텐데, 몸 상태가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배트 스피드가 남다르다는 평가"라고 덧붙였다.     가르시아는 28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팀에 합류, 류지현 감독이 직접 지켜보는 앞에서 타격 훈련을 할 예정이다.     가르시아는 늦어도 7월 초 KBO리그에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LG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장에서 얼른 팬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형석 기자 LG 인상 류지현 감독 서울 잠실구장 합류 류지현
2022-06-27 08:07
[IS 스타]'첫 잠실 아치' 안재석 "올 시즌 너무 부진, 전환할 수 있길"
  '김재호의 후계자' 안재석(20·두산 베어스)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     안재석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 3차전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3득점하며 두산의 8-4 완승을 이끌었다.     안재석은 팽팽한 투수전에 균열을 만드는 출루를 해냈다. 6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선 그는 앞선 5회까지 1안타도 허용하지 않은 KIA 선발 임기영을 상대로 선두 타자 볼넷을 얻어냈다. 두산은 후속 안권수도 볼넷을 얻어냈고, 양창열이 희생번트,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희생플라이를 치며 선취점을 냈다. 5번 타자 양석환은 우측 행운의 텍사스 안타로 추가 득점을 이끌었다.     안재석은 7회 1사 1루에서도 내야 안타를 치며 출루, 추가 득점 기회를 열었다. 상대 배터리를 압박한 두산은 2사 뒤 나선 앙창열이 우전 적시타, 이어진 기회에서 나선 페르난데스가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치며 5-0으로 달아났다.     6·7회 타석에서 연속 출루와 득점까지 해낸 안재석은 8회 공격에선 해결사로 나섰다. 2사 1·2루에서 상대 투수 김재열의 시속 146㎞ 포심 패스트볼(직구)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자신의 시즌 1호포. 데뷔 처음으로 잠실구장에서 그린 아치였다.     두산은 9회 수비에서 투수 홍건희가 무너지며 8-4, 4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안재석의 스리런 홈런 덕분에 비교적 쫓기지 않을 수 있었다. 김태형 두산 감독도 "8회 쐐기 3점 홈런 등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안재석의 활약을 칭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기 뒤 안재석은 "6회 볼넷 출루 상황에서는 임기영 선배의 2구째 체인지업에 헛스윙한 뒤 라인을 그려놓고, (헛스윙 한) 그 코스 공에는 배트를 안 내려고 했다. 덕분에 볼넷을 얻을 수 있었다. 8회 홈런은 넘어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1루 주루 코치님 덕분에 알았다"며 웃어 보였다.    안재석은 올 시즌 선발 기회를 많이 얻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력 기복을 보이고 있다. 자책한 그는 "그동안 너무 부진했다. 오늘 홈런으로 (기분·분위기) 전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잠실=안희수 기자 IS 스타 안재석 잠실 잠실 아치 후계자 안재석 서울 잠실구장
2022-06-26 22:00
[IS 상암] 안익수 서울 감독 “(조)영욱이한테 미안하죠”
“미안하죠. 휴식이 필요할텐데···.”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 안익수 감독이 조영욱(23)에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2022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친 서울(승점 22·5승 7무 6패)은 리그 7위에 자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겨 승점 3을 추가하면 대구FC(승점 23·5승 8무 5패)를 누르고 6위에 오를 수 있었지만, 후반 25분 이명주에게 동점골을 내줘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조영욱이 서울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13분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시도한 회심의 왼발 슛이 인천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28분에도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성진과 세밀한 연계 플레이를 만들어낸 득점 기회에서도 인천 골키퍼 김동헌의 선방에 막혔다. 두드리니 열렸다. 전반 35분 헤딩 슛으로 팀의 선제 골을 기록했다. 리그 4호 골.   강행군이다. 조영욱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소화한 뒤 귀국해 짧은 휴식을 마치고 19일 수원 삼성과 라이벌전인 ‘슈퍼매치’를 뛰었고, 22일에는 리그 선두 울산 현대, 25일 ‘경인더비’인 인천과 경기까지 뛰었다. 이 3경기에서 조영욱은 모두 득점을 기록했다.   안익수 감독은 “미안하죠”라며 한숨을 쉰 뒤 “여러 변수가 있음에도 휴식이 필요할 텐데, 아시안컵을 다녀왔고 계속 풀타임 출전하고 있다. 팀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지금의 영욱이를 있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메시지로 팀이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환 인천 감독은 "경기 내용 측면에서는 1-1로 비겨 승점 1을 가져온 것이 다행스러운 점이다. 전반전 경기 내용에 비해 후반전 때 반전할 수 있었던 것은 원정임에도 많이 찾아와주신 팬 응원 덕분이다. 경기력 측면 더 발전시켜야 한다. 초반에 상대 템포와 그라운드에 적응하지 못해 끌려갔지만, 1-1로 비겨 승점 1을 얻어내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상암=김영서 기자IS 상암 안익수 서울 안익수 서울 fc서울 안익수 안익수 감독
2022-06-25 22:31
[IS 상암] ‘또 후반 실점’ 서울, 인천과 1-1로 비겨 6위 탈환 실패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이 6강 진입에 실패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벌인 K리그1 2022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35분 조영욱이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후반 25분 이명주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지난 22일 울산 현대와 홈 경기에서 후반에만 내리 2골을 내줘 1-2로 역전패를 당했던 서울은 이날 경기에서도 후반에 실점하며 승점 3을 추가하지 못했다.   승점 22(5승 7무 6패)가 된 서울은 6강 진입에 실패했다. 이날 서울은 인천을 꺾었으면 전북 현대와 1-1로 비긴 대구FC(승점 23)를 7위로 내려 앉히고 6위에 올라설 수 있었다. 하지만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쳐 7위에 자리했다. 시즌 초반 울산과 ‘2강’을 질주하기도 했던 인천(승점 28·7승 7무 4패)은 다소 순위가 내려 앉은 4위에 자리했다.   서울은 팀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상태에서 승점 1을 쌓았다. 최근 서울은 그야말로 ‘부상 병동’이라고 할 만큼 주전 선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졌다. 주전 미드필더 황인범은 손가락 골절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측면 공격수 나상호도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렵다. 중앙 수비수 오스마르(스페인)도 발가락 부상으로 3개월 진단을 받았다. 안익수 서울 감독도 경기 전 한숨을 내쉬었다.   안익수 감독은 인천과 경기에서 신진급 선수들을 대거 명단에 포함했다. 2선에 정한민, 백상훈, 김신진, 강성진을 배치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22.5세다. 인천 미드필드진에 상대적으로 나이가 젊어 체력적으로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이 안익수 감독의 계산이었다. 이에 대해 조성환 인천 감독은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은 전반에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다. 강성진이 서울 공격을 이끌었다. 이날 2선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강성진은 전반 5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왼발 슛을 시도했으나 인천 골키퍼 김동헌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12분과 29분에도 연이은 유효 슛을 날렸으나, 김동헌이 몸을 날리며 막아냈다. 서울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었다.   두드리니 열렸다. 전반 13분 회심의 왼발 슛이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을 맞이했던 조영욱이 해결사였다. 전반 35분 강성진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머리로 공의 각도를 틀며 골망을 갈랐다. 조영욱의 올 시즌 리그 4호 골. 연이은 강행군으로 체력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영욱은 계속된 득점 행진으로 올 시즌 서울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강성진과 조영욱을 앞세워 서울은 인천을 거세게 밀어붙였다. 하지만 인천도 물러서지 않았다. 무고사(몬테네그로)를 중심으로 서울 문전을 위협했던 인천은 마침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25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인천 미드필더 이명주가 번쩍 뛰어올라 헤딩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이명주의 올 시즌 리그 3호 골. 이명주는 이 골로 통산 30골·30도움에 성공했다.   상암=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IS 상암 후반 실점 인천 미드필더진 안익수 서울 인천 유나이티드
2022-06-25 21:54
[IS 상암] ‘이한범 대기명단’ 안익수 감독 “계속 지켜봐야...”
“조기 출전하면 위험요소를 안고 뛰어야 한다. (출전 여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 중앙 수비수 이한범의 출전 여부에 안익수(57) 서울 감독의 생각이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2022 1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서울은 승점 21(5승 6무 6패)로 7위, 인천은 승점 27(7승 6무 4패)로 4위다.   서울은 4-1-4-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 공격을 조영욱이 책임지는 가운데, 2선에는 정한민, 백상훈, 김신진, 강성진이 나섰다. 기성용이 중원에서 공격을 조율하고 이태석, 이상민, 황현수, 윤종규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양한빈이 꼈다.   서울은 그야말로 ‘부상 병동’이다. 핵심 수비수 오스마르와 이한범이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황인범은 새끼 손가락 골절상을 당했고, 나상호와 한승규, 고요한, 지동원 등이 경기 또는 훈련 중에 부상을 당했다.   경기 시작 전 취재진과 만난 안익수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팬분들에게는 역동성 있는 축구를 보여야 한다”며 “오스마르는 새끼 발가락 골절로 접합 수술을 받았다. 3개월 진단을 받았다. 힘든 한 해 보내고 있다.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안익수 감독은 대기명단에 포함된 중앙 수비수 이한범에 대해 “부상에서 회복했는데, 팀 상황상 복귀했다. 조기 출전하면 위험 요소를 안고 뛰어야 한다. 시간을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의 연이은 부상은 빡빡한 일정 탓이라는 게 안익수 감독의 진단이다. 안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빡빡한 일정이 지속되고 있다. 변화를 줄 수 있는 자원이 많으면 미연에 방지 가능한데, 스케쥴 사정이 있어 무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소화한 뒤 리그 일정까지 뛰고 있는 조영욱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구성상 배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헌신적인 선수”라고 말했다.   상암=김영서 기자IS 상암 대기명단 이한범 이한범 대기명단 안익수 감독 서울 감독
2022-06-25 19:50
[현장포토] 영기-정다경, '출근길 환상 호흡'
 가수 영기, 정다경이 2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방송국에서 열리는 '윤수현의 천태만상'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6.24현장포토 출근길 환상 출근길 환상 박찬우 기자 오후 서울 화보IS
2022-06-24 14:56
나연 "트와이스 첫 솔로, 후련하면서도 긴장돼"
그룹 트와이스가 솔로 프로젝트를 펼친다. 첫 주자는 맏언니 나연.   나연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첫 솔로 앨범 '아임 나연'(IM NAYEON)을 소개했다. 앨범명부터 본명 '임나연'을 앞세운 자신감이 엿보인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오늘은 솔로 아티스트 나연으로 인사한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많은 감정들이 든다. 오래 앨범을 준비해와서 후련한 감정도 있다. 처음으로 혼자 이렇게 나오니 설레고 긴장도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주자로 나선 이유에 대해선 "맏언니이기도 하고, 많은 부분에서 먼저 시작을 했다. '트와이스가 이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 '각자가 가지고 있구나', '다른 멤버들도 기대가 된다'는 반응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POP!'(팝!)은 버블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의 마음을 거침없이 터뜨리겠다는 매혹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켄지, 런던노이즈, 이스란 등 국내외 유명 작가진이 협업해 나연에 딱 어울리는 노래를 완성했다.   앨범은 글로벌 시장을 겨낭한 이날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24일 자정) 발매된다,   황지영 기자긴장 앰배서더 서울 서울 여의도 앨범 아임
2022-06-24 12:38
트와이스 나연 "7년차, 늦지 않게 솔로 나와 기뻐"
트와이스 나연이 7년차에 솔로 활동을 시작한 것에 만족했다.   나연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첫 솔로 앨범 '아임 나연'(IM NAYEON)을 소개했다. 앨범명부터 본명 '임나연'을 앞세운 자신감이 엿보인다.   그는 "올해로 7년차가 됐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늦지 않게 좋은 타이밍에 나왔다. 단체 활동을 하면서 이뤄왔던 것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개인 활동도 하면서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솔로 콘셉트에 대해선 "그동안 여러가지 콘셉트로 앨범을 내보면서 제일 잘 어울린다고 느낀 것들을 찾았다. 그러면서도 새로울 수 있는 방향으로 잡았다"고 부연했다.   나연은 "이번 앨범은 도전이었고 배움의 계기였다. 그동안 트와이스 활동하면서 한계를 느끼기도 헸는데 이번 작업으로 깼다"고 강조했다. 트와이스로 활동하면서 완곡을 부른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고 두려움까지 느꼈다고. 그는 "오래 안 불러서 그랬는지 한계를 느꼈는데 이번 작업 하면서 '내가 노래를 이렇게 부르면 좋겠구나' 느꼈다. 녹음하면서 행복했던 제 자신을 발견했다"고 웃었다.       타이틀곡 'POP!'(팝!)은 버블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의 마음을 거침없이 터뜨리겠다는 매혹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켄지, 런던노이즈, 이스란 등 국내외 유명 작가진이 협업해 나연에 딱 어울리는 노래를 완성했다.   앨범은 글로벌 시장을 겨낭한 이날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24일 자정) 발매된다,   황지영 기자단체 활동 앨범 아임 앰배서더 서울
2022-06-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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