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소녀시대 원조 예능돌의 위엄…1회 예고 영상 공개
‘소시탐탐’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이 30일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15주년 대환장 파티부터 소녀시대 방생 프로젝트까지 소녀시대의 예능 활약을 예고했다.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그룹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완전체 소녀시대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15주년 파티에서 소녀시대는 지금까지 활동했던 무대가 떠오르는 의상을 착용해 추억을 소환한다. 이어 수영과 유리의 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갑자기 등장한 문에 놀라는 멤버들의 깨알 리액션에서는 여전한 예능감이 느껴진다.   영상에는 ‘소원의 문을 통과하는 순간 탐나는 모든 순간의 소녀시대가 온다’는 문구도 등장한다. 소녀시대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순간에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원조 예능돌’의 위엄을 뽐낸다.     더불어 오랜만에 완전체로 만난 소녀시대는 서로의 진솔한 마음을 고백한다. 멤버들 목소리에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는 윤아, 항상 멤버들이 옆에 있는 게 당연했기에 함께 있었던 시간이 그리웠던 서현 등 이들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은 오는 7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다은 인턴기자소시탐탐 소녀시대 JTBC
2022-06-30 17:20
'소시탐탐' PD "소녀시대, 수다만 편집해도 분량 나와"
‘소시탐탐’ 정승일 PD가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그룹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 첫 방송을 앞두고 ‘소시탐탐’의 정승일 PD가 기획 의도부터 현장 분위기까지 전했다.     정승일 PD는 ‘소시탐탐’을 만든 계기와 기획 의도에 대해 “소녀시대는 멤버 8명 각각의 매력이 뚜렷한 그룹으로 한 가지 포맷으로는 이들의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5년 만의 컴백인 만큼 최대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그간 소녀시대가 출연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의 차별점, ‘소시탐탐’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소녀시대의 모습으로는 “지금 현재의 소녀시대가 나온다는 것이 여타의 예능 프로그램과는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다. 5년 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들, 그리고 달라진 모습들을 발견하는 것이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소녀시대’라는 그룹을 떠나 알고 지낸지 20여년이 넘는 친구들로서, 이들의 리얼한 감정과 관계성에 대해 파악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예능과 리얼 그 경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점들도 나노 단위로 발굴해 낼 예정이다. 물론 소녀시대인 만큼 예능적인 재미 역시 확실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한 명 한 명의 다채로운 매력을 꼽기도 했다. 정승일 PD는 “태연은 차분함 속에서 나오는 엉뚱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써니는 ‘믿고 쓰는 예능 장인’이다. 가장 든든한 멤버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고 했다. 티파니에 대해서는 “마치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 넘치는 에너지가 매력적이지만 멤버들에게는 늘 당하는 허당미가 있다”고 말했다.     멘트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효연은 날 것의 매력이 살아있는 진정한 예능 블루칩으로, 유리는 요리부터 멤버들의 컨디션 관리, 웃음까지 놓치지 않는 다재다능한 캐릭터로 표현했다. 이어 “수영은 시원시원한 성격만큼 시원시원한 멘트가 인상적”이라며 “예능도 작품으로 생각하는 프로 정신과 장인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계속해서 “윤아는 항상 밝은 에너지로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준다. 서현은 막내미는 여전하지만 이제는 능청스러움까지 겸비한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한 듯하다. 언니들도 말리지 못하는 에너지가 놀랍다”고 해 각양각색 소녀시대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정승일 PD는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컴백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열정적”이라며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이라 그런지 항상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그냥 수다 떠는 것만 편집해도 분량이 나올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더불어 정승일 PD는 주도적인 분위기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주는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히기도 해 훈훈함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소시탐탐’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으로 기억되길 바라는지 묻는 질문에 정승일 PD는 “소녀시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5주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다. 과거나 추억보다는 현재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자 예능 프로그램 본연의 역할인 재미에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소녀시대 15주년 컴백의 시작점으로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선우 기자소녀시대 정승일 소녀시대 멤버 소녀시대 수다 그룹 소녀시대
2022-06-29 18:03
소녀시대 유리, 복근+척추뼈 드러난 보디라인..비치룩도 찰떡 소화
  소녀시대 유리가 상큼청량한 비치룩을 선보였다.   엘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8일 유리와 한 브랜드가 함께 한 캠페인 영상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엘르 측은 "여름의 청량함을 담은 A 비치샵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여유와 낭만을 담은 화려한 패턴, 시원한 소재의 비치 룩을 우먼, 맨즈 라인 둘 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날 팝업스토어를 축하하는 자리에는 소녀시대 유리도 등장했는데요. 올세인츠 블랙 셋업을 시크하게 소화한 유리의 룩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유리는 튜브톱 스타일에 앞이 트인 스커트로 시원한 여름룩을 완성했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척추뼈가 드러나는 등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유리 소녀시대 비치룩
2022-06-29 07:25
소녀시대 수영X윤아, 15년 찐우정..'막찍어도 아름다운 그녀들'
    여성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윤아가 샌드위치 먹방을 선보이며 15년 찐우정을 과시했다.     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년째 밥 친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듯, 트레이닝복을 입고 편하게 바닥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수영과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과 소탈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8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 수영x윤아 여성그룹 소녀시대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2022-06-28 17:50
돌아온 소녀시대 완전체…‘소시탐탐’ 메인 포스터 공개
그룹 소녀시대가 ‘소시탐탐’으로 돌아온다.   다음 달 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이 소녀시대의 매력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핑크빛 소시탐탐 성에 사는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각양각색 스타일링과 포즈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만큼 ‘소시탐탐’에서 여러 포맷과 콘셉트를 소화하며 즐거움을 선사할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JTBC 소시탐탐 소녀시대 완전체
2022-06-28 16:00
[단독] 소녀시대 수영 의리의 게스트! ‘이번주도 잘부탁해’ 전격 출연
의리 또 의리다. 소녀시대 수영이 남다른 의리를 뽐낸다. 수영이 ENA채널과 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이번주도 잘부탁해’에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수영은 ‘이번주도 잘부탁해’의 MC 성동일과의 친분으로 이번 게스트 참여를 흔쾌히 오케이했다. 수영과 성동일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지창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수영은 선배 성동일이 주도하는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우리나라 전통주를 소개하고 그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페어링하는 맛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게스트를 초청해 술과 음식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그동안 권상우, 성훈, 비&탄(싸이퍼), 신승환, 김광규, 유이, 이엘, 김정은 등이 게스트로 얼굴을 비췄다.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단독 소녀시대 이번주도 소녀시대 수영 전격 출연 이번 게스트
2022-06-27 08:30
‘2022 서머 퀸’ 노린다! 여름 정조준한 걸그룹 대전
‘2022 서머 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엔데믹을 맞이한 후 첫 여름, 가수들의 컴백 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자 아이돌 그룹들은 ‘시원’, ‘청량’을 키워드로 컴백을 알렸다. 케플러와 이달의 소녀를 시작으로 프로미스나인, 우주소녀, 비비지, 에스파, 있지 등이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케플러와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일 동시 컴백했다. 케플러는 여름을 맞이한 ‘케플러 아일랜드’로의 초대를 콘셉트로 한 ‘더블라스트’(DOUBLAST)를 발매했다. 무대 역시 상큼함과 청량함으로 무장했다. 이달의 소녀는 스페셜 미니앨범 ‘플립 댓’(Flip That)으로 돌아왔다. ‘플립 댓’은 이달의 소녀가 처음 발표하는 여름 시즌 앨범으로 몽환적인 색채감과 청량함으로 가득 채웠다.   나연은 트와이스 중 가장 먼저 솔로 신고식을 치른다. ‘K팝 대표 과즙상’, ‘인간 시트러스’ 등 나연의 대중적 이미지를 적극 수용해 ‘나연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콘셉트를 앞세워 컴백한다. 타이틀곡 ‘팝!’(POP!) 역시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방의 마음을 과감하게 터트리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장 ‘나연스러운’ 색이 담긴 곡이다. 이들에 이어 프로미스나인이 오는 27일 미니앨범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from our Memento Box)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음반으로 여름 가요계를 정조준한다. ‘서머 퀸’으로 변신할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솔로 가수들의 컴백도 단연 눈에 띈다. 선미는 10개월 만에 오는 29일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특히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날라리’ 등이 모두 여름 발표곡이라는 점에서, 이번에도 여름 명곡 탄생을 기대케 한다. 청하도 다음 달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여름 컴백을 예고한 상황이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가수로 입지를 굳힌 만큼 이번 신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주소녀와 비비지는 다음 달 컴백을 알렸다. 우주소녀는 오는 5일 스페셜 앨범 ‘시퀀스’(Sequenc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라스트 시퀀스’(Last Sequence)는 팝 스타일 댄스곡으로, 우주소녀는 섬세하고 시원한 보컬로 올여름을 물들일 전망이다. 다음 날인 6일 컴백하는 비비지는 청량한 느낌이 가득한 커밍순 이미지와 앨범명 ‘서머 바이브’(Summer Vibe)로 새로운 ‘서머 퀸’의 출격을 스포했다.   에스파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이에 앞서 내일(24일)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를 공개한다. 에이핑크의 첫 유닛 초봄은 12일 첫 싱글앨범 ‘카피캣’(Copycat)을 발매하며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있지 역시 오는 15일 미니앨범 ‘체크메이트’(CHECKMATE)를 전 세계 동시에 선보이고 첫 월드투어도 시작한다. 선배 그룹의 활약도 예고돼있다. 블랙핑크와 소녀시대는 8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2020년 10월 이후 완전체 활동을 멈춘 블랙핑크와 데뷔 15주년을 맞아 5년 만에 8명의 멤버가 모인 소녀시대의 컴백은 오랜 기다림에 지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세빈 인턴기자여름 컴백 걸그룹 대전 케플러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트와이스 나연 선미 청하 우주소녀 비비지 에스파 에이핑크 초봄 있지 블랙핑크 소녀시대
2022-06-23 13:47
'소시탐탐' 소녀시대 완전체 출격…'써니' 패러디
그룹 소녀시대의 ‘소시탐탐’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7월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그룹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   올 여름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 멤버들이 리얼리티, 게임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트로 팬들에게 꽉 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소시탐탐’ 첫 티저 영상은 인기 영화 ‘써니’의 맞짱대결 장면을 패러디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소녀시대는 “어이 소녀시대”라는 부름에 등장, 각양각색 레트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래 우리가 소녀시대다!”며 많은 아이돌들의 롤 모델이자 ‘올 타임 레전드’의 위풍당당한 오라(AURA)를 뿜어내고 있다.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Into The New World)가 더해져 팬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가운데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의 모습이 연달아 비춰지면서 설렘을 유발한다.   특히 ‘올 여름, 다시 만난 소녀시대’라는 문구가 ‘소시탐탐’에서 만날 소녀시대의 매력과 멤버들의 다채로운 케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원조 예능돌’로 손꼽혔던 만큼 ‘소시탐탐’을 통해 시청자를 빵 터지게 할 예능감은 물론 15년을 이어온 이들의 깊은 우정과 감동 스토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끝으로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던 소녀시대 멤버들은 현실을 자각하고 “와 어렵다”, “너무 오그라드는데”라며 깜짝 카메라를 의심하기도 해 폭소를 자아낸다. 7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   김선우 기자소녀시대 완전체 소녀시대 완전체 소녀시대 멤버들 그룹 소녀시대
2022-06-17 18:59
제시카, 中오디션에서 걸그룹 경력자 면모
가수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을 통해 걸그룹으로 뭉쳤다.   제시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for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시카가 핫핑크 의상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중국 후난TV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제시카가 출연한 '승풍파랑적저저3' 클립 영상을 올렸다. '승풍파랑적저저3'은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의 재데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제시카는 다른 3명의 참가자와 팀을 이뤄 무대를 펼쳤다. 댓글엔 글로벌 팬들이 모여 제시카의 걸그룹 복귀를 축하하고 있다.   제시카는 2009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하고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13년 재미동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공개 열애 중이며 이듬해 팀에서 탈퇴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중오디션 제시카 제시카 중오디션 걸그룹 경력자 걸그룹 소녀시대
2022-06-04 10:37
소녀시대 메가 히트곡 ‘지’ 리마스터 MV 공개
‘톱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메가 히트곡 ‘지’(Gee)가 고화질로 재탄생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 일환으로 1일 유튜브 SM타운 채널 등을 통해 소녀시대의 ‘지’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는 소녀시대의 상큼발랄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담은 노래다. 이번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를 통해 ‘지’를 한층 선명한 화질로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는 2009년 발매된 소녀시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이다. 소녀시대는 이 노래로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가온차트 디지털 음원 부문 연간 1위, KBS2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 멜론 및 엠넷 차트 8주 연속 1위 등의 대기록을 썼다.   SM엔터테인먼트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5년간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형식으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소녀시대 히트곡 소녀시대 메가 메가 히트곡 리마스터링 프로젝트
2022-06-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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