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재한-예찬, '소년을 위로해줘' 캐스팅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멤버 재한과 예찬이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18일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재한과 예찬은 레진코믹스 웹툰 ‘소년을 위로해줘’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에 캐스팅됐다. ‘소년을 위로해줘’는 양궁 선수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리는 이다열이 과거의 상처로 감정을 속이게 된 조태현을 마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국내·외 배급은 KT알파가 맡았다.   캐스팅된 재한은 양궁부 아웃사이더 이다열 역을 맡았고, 예찬은 자신을 소시오패스라 믿는 학교 내 인사이더 조태현 역으로 열연한다. 재한과 예찬은 ‘소년을 위로해줘’에서 서로 상반된 성격의 캐릭터에 캐스팅,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재한과 예찬이 속한 오메가엑스는 최근 6월 중 컴백을 예고,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러브 미 라이크)를 잇는 음악과 무대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오메가엑스 캐스팅 예찬 소년 그룹 오메가엑스 재한과 예찬
2022-05-18 08:05
'음중' 컴백 T1419, 꿈 향한 아홉 소년의 질주 'Run up'
보이그룹 T1419(티일사일구)가 신곡 'Run up(런업)'으로 돌아왔다.   T1419는 14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Run up'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T1419는 블랙과 베이지 컬러의 트렌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멤버들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꿈을 향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아홉 명의 멤버들은 다 함께 하늘을 가리키는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해 여운을 남겼다.     신곡 'Run up'은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아홉 소년의 포부를 그대로 담아낸 곡으로 뚜렷한 기승전결과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Run up'은 지난 3월 일본 발매 직후 일본 빌보드 인기 앨범 차트와 앨범 판매량 차트 상위권 랭크는 물론 호주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및 음원 차트 톱10에 동시 진입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지난 9일 'Run up' 한국어 버전이 발매됐다.   T1419는 지난해 1월 'BEFORE SUNRISE Part. 1(비포 선라이즈 파트 1)'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같은 날 글로벌 데뷔쇼에서 약 30만 명의 온라인 관객을 운집시켜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12월에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포텐셜 상'을 수상했다.     '쇼! 음악중심'에 이어 내일(15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Run up' 컴백 무대를 펼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컴백 소년 질주 run 신곡 run 컴백 무대
2022-05-14 16:15
[포토] TXT, 흑화된 다섯 소년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4집 ‘미니소드2: 써스데이 차일드’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TXT의 미니 4집 ‘미니소드2: 써스데이 차일드’의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은 첫사랑이 깨진 뒤 순수했던 소년이 분노와 상실의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모습을 담은곡으로 9일 오후 각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5.09포토 흑화 소년 써스데이 차일드 good boy 오후 각음원
2022-05-09 15:38
[화보IS] 안지호, 소년의 변신
  배우 안지호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3일 안지호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씨네21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호는 작품 속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의상 소화력부터,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다져진 표정들까지,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안지호의 반전 매력이 담겨있다.   비하인드 속 안지호는 재킷과 베스트, 깔끔한 슈트 등을 착용하며 남자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작품 속에서 주로 교복을 입고 등장했던 안지호지만,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안지호 특유의 깊은 눈빛과 미소 역시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다. 강렬한 표정부터 19세 소년다운 귀여운 모습까지 모두 담겨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안지호는 청소년답지 않은 연기력과 뛰어난 감정 표현이 강점이다. 2020년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그해 S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MBC ‘검은태양’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지호는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옥상 소년 철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 드라마부터 화보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안지호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3-03 13:45
[인터뷰②] '꽃달' 강미나 "'쟤 누구야? 괜찮다'란 평 듣는 배우 되고싶어"
      강미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배우 강미나가 연기자로서의 목표와 롤모델을 이야기했다.     강미나는 24일 오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이제야 홀로 서서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데뷔작인 2017년 '20세기 소년 소녀') 그때보다는 여유가 생겼다. 그런 부분에서는 성장한 것 같다"면서 "아무 생각 없이 TV를 보다가 '쟤 누구야? 진짜 괜찮다'란 말을 하잖나. 그런 말을 듣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했다.     "박보영 선배가 롤모델이다"라는 강미나는 "배우로서 정말 멋있는 분이다. 선배의 작품을 만이 찾아봤다. '오 나의 귀신님'을 보고 반했다. 감정신이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반해서 전작부터 다 찾아봤다"며 "다음에 박보영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된다면 행복할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강미나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극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조선판 MZ세대’ 한애진 역으로 열연했다.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물론이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매력을 표현하며 호평을 얻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2022-02-24 11:52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동원, 소년 송해 변신 "뮤지컬 꿈나무"
KBS   정동원이 소년 송해로 변신해 ‘뮤지컬 꿈나무’의 가능성을 보였다.   정동원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2022 설 대기획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송해의 어린 시절을 맡아 박애리와 함께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고향의 봄’과 ‘머나먼 고향’을 부르며 등장한 정동원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이해 들꽃을 선물했다. 이어 “오늘은 이 꽃뿐이지만, 제가 나중에는 돈 많이 벌어서 어머니 좋아하시는 동동구루무 하나 사드리겠다”라면서 ‘동동구루무’를 열창했다. 어머니를 꼭 호강시켜드리겠다는 약속을 한 정동원은 박애리와 함께 ‘아버지와 딸’을 ‘어머니와 아들’로 개사해 불러 애틋한 모자 사이를 연기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 정동원은 풍부한 감정 연기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노래부터 악기 연주, 연기, 예능까지 각종 장르를 섭렵한 정동원은 뮤지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뽐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2-01 09:07
'꽃달' 유승호, 소년과 감찰 사이..다채로운 온도차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배우 유승호가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유승호는 KBS 2TV 월화극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풋풋한 ‘소년’과 카리스마 넘치는 ‘감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온도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승호의 반전 매력을 살펴봤다.   # 유승호의 소년미 유승호는 자신의 감정을 깨닫지 못한 남영의 귀엽고 풋풋한 소년미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5회 유승호(남영)는 기린각에서 위험에 처한 이혜리(로서)를 거침없이 구해내면서 깊은 카리스마를 뽐내다가도, 이혜리의 무사 귀환을 축하하기 위해 그녀의 손을 잡는 변우석(이표)을 보자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유승호는 변우석의 손을 떼어놓고 “어디 양반 규수의 손을 함부로 잡으십니까”라며 자신도 모르게 끓어오르는 감정을 표출하기도.   또한 4일 방송된 6회에서 강미나(애진)와 혼담을 나누게 된 유승호는 이혜리에 대해 묻는 그녀에게 아무런 관계가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변우석과 다정하게 걷는 이혜리의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자 단숨에 굳은 낯빛을 보였다. 이윽고 두 사람에게로 향해 딴지를 걸며 방해 공작을 펼치기도. 유승호는 체면과 원칙을 중시하는 선비 남영의 인간적인 이면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유쾌한 재미를 더했다.   # 감찰 유승호 특히 유승호는 짙은 눈빛과, 빈틈없는 액션 연기로 신입 감찰의 아우라를 완성하고 있다. 그는 첫 방송부터 저잣거리를 난장판으로 만든 왈짜 패를 잡기 위해 유려한 동작으로 활을 날리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6회에서는 화살로 밀주업자 문유강(심헌)의 칼에 당차게 대적하기도. 피땀 어린 노력이 엿보이는 유승호의 활 솜씨는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제대로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는 언제 어디서나 올곧은 시선을 내비치며 정도의 길을 걷는 선비 남영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왕세자 변우석의 사서를 겸임하게 된 유승호는 두 번의 힘겨루기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자신에게 적대적이던 그의 마음을 열게 했다. 변우석과의 명백한 힘 차이에 넘어지고 쓰러져도, 날카로운 눈빛을 내비치며 집념을 발휘한 것.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의 디테일한 표현력은 많은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유승호는 극과 극의 온도차를 오가는 다채로운 반전 매력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1-05 08:29
"강함과 연약함·소년과 어른 동시에" 스필버그 픽 안셀 엘고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눈에도 들었다.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가 극중 토니 역으로 활약한 안셀 엘고트의 캐스팅 영상을 공개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자신을 가둔 환경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마리아(레이첼 지글러)와 토니(안셀 엘고트)의 사랑과 용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은 이번 작품의 주인공 토니로 분해 마리아와의 로맨스부터 드라마틱한 전개까지 이끌 안셀 엘고트의 활약을 담고 있다.    안셀 엘고트와 스티븐 스필버그는 촬영 현장에서 특별한 호흡을 선보이는 가운데, 스티븐 스필버그는 안셀 엘고트에게 오디션을 제의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노래 실력이 대단하다는 건 몰랐다.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몸을 상당히 잘 쓰더라”고 전한 데 이어, 스크린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펼친 안셀 엘고트를 향해 “이런 게 배우지!”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제작진은 컨디션 난조로 오디션에 어려움을 겪었던 안셀 엘고트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었을 만큼, 그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캐스팅을 진행했다는 후문.    노래부터 안무, 감성적인 연기까지 아우르는 안셀 엘고트는 이번 작품의 든든한 중심을 잡으며 다채로운 감정선을 더해낼 예정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안셀 엘고트에 대해 “강함과 연약함, 소년과 어른의 모습을 동시에 지닌 배우다. 어둠에서 나와 자신의 타고난 성정인 빛을 찾기 위해 애쓰는 토니를 제대로 표현했다”는 극찬도 표했다.    안셀 엘고트 역시 “어린 시절부터 원작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엄청난 팬이었다. 관객들이 이 작품을 통해 춤을 추고 싶어지고, 삶을 더욱 사랑하고, 즐거움으로 가득 차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거장과 슈퍼루키의 만남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내달 12일 개봉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27 09:59
블리처스, 성숙한 소년 변신…1월 3일 컴백
우조엔터 제공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성숙한 소년미를 안고 돌아온다.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블리처스 첫 싱글 '바빈(BOBBIN)'의 온라인 커버를 공개했다. '바빈'은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의미한다. 블리처스가 '바빈'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를 향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단체 오피셜 포토 속 블리처스는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올 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전 앨범들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블리처스가 '바빈'으로는 성숙한 소년미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약 1달 만의 초고속 컴백하는 블리처스의 첫 싱글 '바빈'은 내년 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21 10:37
'연모' 아역 배우 고우림, 첫사랑 소년으로 활약 눈길
'연모' 고우림 아역 배우 고우림이 설렘 가득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극 '연모'에서 박은빈(휘)의 첫사랑 소년 로운(정지운)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고우림이 순수한 소년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어린 지운으로 분한 고우림은 최명빈(휘, 훗날 박은빈)과의 첫 만남을 풋풋하고 순수하게 그려내며 두 주인공의 운명적인 서사에 첫 단추를 채웠다. 고우림은 사헌부 집의의 아들이자 끈기와 집념, 그리고 인간적인 성품을 지닌 인물로, 어느 날 선물처럼 찾아온 최명빈의 등장으로 인해 그의 삶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고우림은 최명빈과의 첫 만남에서 연못에 빠진 자신을 살려준 그에게 알 수 없는 두근거림을 느끼며 수줍은 소년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물에 빠진 책을 정성스레 필사해 휘에게 선물하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서로 호감을 갖고 가까워지기 시작한 두 사람의 콩닥콩닥 설레는 데이트 장면은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달빛 가득한 밤, 소망이 담긴 유등을 띄우고 둘만의 추억을 쌓아가는 소년소녀의 풋풋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고우림은 담 밑에서 주웠다는 뜻의 '담이'라는 이름을 갖고 살아가는 최명빈에게 '연선'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선물하며 짧은 시간임에도 서로에게 흠뻑 젖어든 마음을 느끼게 해 애틋함을 남겼다.     '연모’ 첫 방송에서 어린 지운 역으로 극 초반 이야기의 한 축을 풀어낸 고우림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단 하나의 사랑', '화양연화', 그리고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에서 차곡차곡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역 배우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0-1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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