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김지원♥손석구, 갈대밭 짙은 눈맞춤→어깨 감싸기
'나의 해방일지' 김지원과 손석구의 감정이 한층 깊어진다.   JTBC 주말극 '나의 해방일지' 측은 14일 김지원(염미정)과 손석구(구씨)의 짙은 눈맞춤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지원과 손석구의 운명적인 과거 인연이 베일을 벗었다. 함정에 빠졌던 손석구를 우연히 구한 이가 김지원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김지원의 간절했던 추앙 고백 이전부터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얽혀 있었다. 그러나 손석구는 김지원과 행복할수록 더 큰 불행이 올 것만 같아 두려웠다. 어두웠던 과거를 고백하며 김지원으로부터 멀어지려 했다. 그럼에도 김지원은 다시 그에게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행복을 되찾았다. 하지만 방송 말미 산포에서와는 다른 손석구의 모습이 그려지며 아직 드러나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증폭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과 손석구의 깊어진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창가에 들어오는 달빛을 조명 삼아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두 사람. 서로를 향한 깊은 눈맞춤이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손석구는 다정한 미소로 김지원을 바라보고, 김지원 역시 그런 손석구의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갈대밭에 선 두 사람의 거리감은 텐션을 더한다. 김지원이 불어오는 바람에 어깨를 움츠리자 손석구는 가만히 그 어깨를 감싸 안는다. 눈을 맞춰오는 김지원에게 손석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밤보다 더 깊은 두 사람의 시간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나의 해방일지' 11회에는 김지원과 손석구의 관계가 깊어가는 가운데, 의문의 남자들이 찾아오며 긴장감이 드리워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손석구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친구를 향해 "묻는 순간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하는 이민기(염창희)의 목소리가 담겨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한편 어깨를 감싸 안은 채 바람을 맞고 선 두 사람의 모습은 짜릿한 설렘을 안겼다. 손석구를 똑바로 바라보는 김지원의 위로 '죽어서 가는 천국 따위 필요 없어'라는 한 마디가 짙은 여운을 남기며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오늘(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김지원 손석구 손석구 갈대밭 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추앙 고백
2022-05-14 10:18
'나의 해방일지' 이기우, 이엘과 ♥사랑 시작되나
배우 이기우가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리며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기우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주말극 '나의 해방일지'에서 이혼 뒤 누나 둘과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결혼이라 생각하는 조태훈 역을 맡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6화에는 이기우(조태훈 역)와 이엘(염기정 역)의 재회가 이뤄졌다. 이엘은 지난날 뜻하지 않게 이기우에게 실수했던 일을 사과했고, 어색했던 두 사람의 관계도 한층 누그러졌다.   내일(3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나의 해방일지' 7화 예고에는 완벽하게 달라진 두 사람의 모습이 암시됐다. 이기우는 이엘에게 "몇 시가 좋을까요? 빨리 보고 싶어서"라는 말을 남기며 본격적인 관계 변화의 시작을 예고했다.   사랑을 꿈꾸던 이엘의 바람은 이뤄질까. 이기우와 어떠한 어떠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지도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이기우 해방 배우 이기우 사랑 이야기 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2022-04-29 14:12
'나의 해방일지' 김지원, 신경 쓰이는 男 손석구와 관계 달라질까
'나의 해방일지' '나의 해방일지' 김지원과 손석구가 점점 더 서로를 신경쓰기 시작한다.   JTBC 주말극 '나의 해방일지' 측은 17일 비에 젖은 채 서로를 마주한 김지원(염미정)과 손석구(구씨)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앞서 김지원과 손석구가 한 발짝 가까워졌다. 김지원은 갑갑한 삶을 뚫고 나가기 위해 변화의 첫 걸음을 뗐고, 그를 밀어내기만 하던 손석구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불편한 관계에서 신경 쓰이는 관계가 된 김지원과 손석구의 모습이 담겼다. 어쩌다 둘이서만 밥을 먹게 됐는지, 식탁에 앉은 두 사람 사이엔 숨 막히는 어색함이 감돈다. 서로를 의식하는 듯 밥그릇에 고개를 박아버린 두 사람. 조금은 가까워졌지만, 아직 갈길이 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빗속에서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폭우가 내리는 데도 아랑곳 않고 술을 마시던 손석구에게 김지원이 찾아온다. 흠뻑 젖은 채로 서로를 쳐다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위태로운 분위기가 감지된다. 당황스러운 눈빛의 손석구와 뚫어져라 그를 바라보는 김지원의 얼굴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나의 해방일지' 4회에는 김지원과 손석구에게 또 한 번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폭우를 뚫고 어딘가로 달려가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높였다. 시끌벅적한 염씨 집안의 에피소드 역시 계속된다. 둘째 이민기(염창희)는 회사에서 위기를 맞고, 첫째 이엘(염기정)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이기우(조태훈)와 재회한다. 김지원과 이기우, 박수영(박상민)이 결성한 새로운 사내 동호회 해방클럽도 첫 모임을 가진다. 인생의 한계에서 해방을 찾으려는 이들의 변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더한다. 오늘(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2022-04-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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