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고백' 이가령, 과감한 산책 패션에 시선강탈
  배우 이가령이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모습을 공개, 시선을 강탈했다.     이가령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미랑 산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가령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서 신이 난 모습이다. 무엇보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낸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부혜령 역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프로필에 기재된 1988년생이 아니라 1980년생이라고 나이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시선강탈 고백 산책 패션 반려견과 산책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2022-06-23 14:12
탕웨이, 파격노출 속 드러낸 우아함의 극치 '시선강탈'
    중국배우 탕웨이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의 극치를 뽐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칸 영화제. 자랑스럽고 멋지고 뿌듯하고. 찐 프로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샘물과 함께 호텔 복도에서 인증샷을 남긴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탕웨이는 고혹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함을 함께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했다. 박찬욱 감독은 '헤어질 결심'으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파격노출 시선강탈 탕웨이 파격노출 극치 시선강탈 배우 탕웨이
2022-06-01 13:37
야옹이 작가, 美친 쇄골라인에 시선강탈..♥전선욱과 달달 여행
    야옹이 작가가 연인 전선욱과 달달한 여행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샀다.   야옹이 작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에 껴줘서 고맙소"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야옹이 작가는 연인 전선욱 작가와 행복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디론가 여행을 떠난 듯 달달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아름다운 쇄골 라인을 과감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으로 이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쇄골라인 시선강탈 야옹이 작가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웹툰 여신강림
2022-05-17 17:27
'닥터로이어' 소지섭, 날카로운 눈빛 장착한 변호사 시선강탈
'닥터로이어' 소지섭이 변호사로 돌아온다.   MBC 새 금토극 '닥터로이어'가 6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극이다. 의학물과 법정물의 만남을 통해 몰입도와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목부터 '닥터로이어'다. 극을 이끄는 주인공 소지섭(한이한 역)은 더블보드(두 개의 전문의 자격보유) 천재 외과의사부터 변호사까지 두 가지 역할을 소화한다. 제작진은 인간미와 냉철함을 모두 보여주는 의사 소지섭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변호사 소지섭의 모습이 포착됐다. 딱 떨어지는 블랙 슈트 차림으로 법정에 서 있다. 변론을 이어 나가는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단호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소지섭의 변신이 놀랍다. 앞서 공개된 의사 스틸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것. 나아가 더블보드 천재 외과의사인 그가 왜 변호사가 된 것인지, 그가 법정에 선 이유가 무엇인지, 이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닥터로이어'가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소지섭은 드라마에서 의사, 변호사 두 전문적인 캐릭터를 그려낸다. 이를 위해 소지섭은 치열하게 캐릭터를 분석했고, 매 장면 뜨거운 열정을 쏟아부었다. 극중 의사일 때 소지섭과 변호사일 때 소지섭이 어떻게 다른지, 소지섭이 어떻게 다르게 연기했는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시선강탈 소지섭 변호사 시선강탈 의사 소지섭 주인공 소지섭
2022-05-10 09:16
퍼플키스, 신곡 '맴맴' 안무 연습 영상 공개…시선강탈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퍼키마녀'의 매력을 백분 살린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지난 9일 퍼플키스(박지은·나고은·도시·이레·유키·채인·수안)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memeM'(맴맴)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퍼플키스는 스포티한 룩을 입고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멤버 간의 완벽한 호흡이 느껴지는 오차 없는 칼군무, 가사에 따라 자유자제로 변하는 표정 연기가 실제 무대를 보는 듯한 열기를 느끼게 한다. 특히, 사람의 기억을 헤집는 매혹적인 '마녀'를 테마로한 안무가 퍼플키스의 넘치는 에너지와 만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후렴구에 등장하는 "네 머릿속에 맴맴맴"이라는 중독성 넘치는 노랫말에 딱밤을 때리는 듯한 '셀프 딱밤춤'이 포인트다. 이밖에도 신곡의 미스테리한 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퍼플키스는 매 앨범마다 테마가 있는 음악과 콘셉트로 호평을 받으며 ‘테마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신곡 'memeM'에서는 세상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겠다는 솔직 당당한 소녀들의 메시지가 주체적인 Z세대의 감성과 어우러져 7인 7색 '퍼키마녀' 콘셉트로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타이틀곡 'memeM'은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의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중간중간 장면 전환처럼 넘어가는 장르와 BPM의 변화가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퍼플키스는 신곡 'memeM'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4-10 14:39
[포토] 세븐틴-버논X민규X에스쿱스 핸섬함으로 시선강탈
  그룹 세븐틴의 버논, 민규, 에스쿱스가 7일 오후 열리는 애플과 세븐틴의 컬러버레이션 프로젝트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2022.04.07
2022-04-07 15:06
김혜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장부터 시선강탈 '매력 철철'
김혜은 배우 김혜은이 시크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혜은은 12일 방송된 tvN 토일극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금메달리스트로 인생의 전성기를 누렸던 태양고등학교 펜싱부 코치 양찬미를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무릎을 꿇고 이 학교에 받아달라고 애원하는 김태리(나희도)를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김혜은은 "설득도 기술이다. 어찌 그리 센스가 없냐"고 시니컬하게 대답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김혜은의 등장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 김혜은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 실력을 보여 주겠다는 김태리에게 먹고 있던 사과를 공중에 집어던지며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김혜은은 단호하고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일관했다. 사무실에서 김태리에게 받은 100원짜리 동전 세 개로 이른바 '짤짤이'를 시도했고 그가 동전 개수 맞추기에 실패하자 "너 봐 봐. 운도 더럽게 없지. 근데 운발은 내가 좋다. 선수는 다 코치 운발 따라가는 거다"고 말하며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방송 말미 감혜은은 앞서 보였던 연기와 다른 극명한 온도차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자신의 딸인 김태리를 태양고등학교에 받아달라는 서재희(신재경)의 부탁을 들어준 후, 무심한 표정으로 "넌 나한테 부탁은 해도 사과는 안 할 건가 봐?"라고 쏘아붙이며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딸 맡기는 입장 되니 옛날처럼 못된 말이 안 나오냐"고 덧붙여 둘 사이에 숨겨진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김혜은은 당당한 태도와 다부진 눈빛으로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유연한 연기를 선보여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2-02-13 09:45
"탐정 이영애'…'구경이' 시선강탈 포스터
  탐정 이영애의 강렬함이 돋보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구경이’가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구경이’는 경찰 출신 보험조사관 구경이(이영애)가 사고로 위장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긴장과 웃음을 넘나드는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구경이’ 메인 포스터는 극중 탐정으로 활약할 이영애의 모습을 담아냈다.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이영애는 탐정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무언가를 추리하는 의심 가득한 눈빛, 그리고 의미심장한 미소가 긴박함 넘치는 사건 현장 속 구경이의 비상한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함께 “구경이의 하드보일드한 외출이 시작된다”라는 포스터 카피가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구경이는 전직 경찰이지만, 현재는 게임과 술에 빠져 사는 은둔형 외톨이. 세상으로 나온 구경이는 용병처럼 사건을 의뢰 받는 탐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봉인돼 있던 추리력을 꺼낼 탐정 구경이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구경이’ 제작진은 “드라마 ‘구경이’는 스릴러, 미스터리, 그리고 코미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색다른 재미를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세상에 없던 탐정 구경이가 있다”며 “현장에서는 ‘이영애가 곧 구경이다’라는 말이 들릴 정도다. 조금은 괴짜 같고 엉뚱하고, 평범하지 않은 독특한 캐릭터가 구경이인데, 이영애 배우가 구경이에 완벽하게 몰입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구경이 이영애가 등장할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구경이’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0-20 23:37
[포토] 영재, 시선강탈 비주얼
  갓세븐의 영재가 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리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참석화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1.10.18
2021-10-18 17:32
'너는나의봄' 지승현 첫등장에 시선강탈…순둥이 매력 폭발
'너는 나의 봄' 지승현이 첫 등장부터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승현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3화에서 겉모습은 거칠고 투박하지만 보기와는 달리 세상 겁쟁이에 순수한 인물 서하늘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서하늘이 주영도(김동욱 분)의 소개로 구구빌딩 2층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승현은 캐주얼한 의상과는 반대로 얼굴에 상처가 난 채 매서운 표정을 지으며 첫 등장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 차갑고 센 이미지와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주영도에게 “왜 이렇게 늦었냐. 귀신 나오는 건물이라 무서웠다”며 귀엽게 투정 부리는가 하면, 박철도(한민)에게 실없는 농담을 던지고 핸드폰 화면 속 고양이 사진을 보고 혼자 히죽거렸다.   또한 과거 원인을 알 수 없는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던 주영도가 심장을 이식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극 중 절친인 주영도, 천승원(김서경)과의 꿀케미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하늘은 그동안 지승현이 맡아온 역할과는 180도 다르다. 이전 작품들에서는 주로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연기해 온 지승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캐릭터 서하늘을 연기한다.    캐릭터 설정은 전혀 다르지만 내공으로 쌓은 연기력은 변함없다. 지승현은 남다른 캐릭터 표현력과 연기 내공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말끔히 지워냈다. 구구빌딩의 신스틸러로 맹활약할 지승현이 주목도를 높이는 이유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7-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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