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탈의실서 복근 자랑? 과감한 여름 패션~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탄력 넘치는 핫바디를 자랑했다.   아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탈 살~ 유발하는 이번 컬렉션도 빨리 여름이 와주길 기대하게 되네요!"라면서 근황 사진을 여러장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의류샵 탈의실 내에서 다양한 여름 옷을 입어본 뒤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벙거지 모자에 튜브톱을 착용한 채 복근과 배꼽을 드러냈으며, 극세사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을 접한 아이비의 한 지인은 "잉? 배가 왜 없어"라고 놀랐고, 이를 본 아이비는 "3kg 뺐다"고 답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0일 개막한 뮤지컬 '아이다'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아이비
2022-05-14 08:42
아이비, 리얼한 탈의실 공개에 폭소.."이 옷 어때?"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리얼한 탈의실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옷 어때?"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탈의실에서 의상을 갈아입으며 몸매를 뽐내고 있는 아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타일리시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과 달리 다리 부분에는 미쳐 벗지못한 바지가 걸쳐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5월 개막하는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4-21 14:08
아이비, 166cm+46kg 시절 회상 "말랐었네..지금은 51"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166cm에 46kg 몸무게 시절을 회상했다.  아이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차야. 우리 많이 말랐었네. 나 저때 47 킬로 ㄷㄷㄷ. 지금 51 ㅋㅋ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 몸매를 뽐내고 있는 아이비와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2-23 13:49
아이비 "4천만원이 누구애 이름인가" DM으로 금전요구 일침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000만원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아이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000만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DM을 통해 돈을 요구한 누리꾼의 사연이 담겼다. 이 DM에는 "도움이 필요해서 글 남긴다. 급하게 4천만원을 빌리고자 한다"라며 "60개월(5년) 동안 월 1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갚겠다"고 돈을 빌려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아이비는 "4000만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라는 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7-28 10:21
아이비 "유기견 송승헌, 입양..반려동물은 물건NO! 사지마세요"
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유기견 송승헌을 입양했다며 반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니 사지말고 입양하시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아이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 동생 박두두의 세 번째 생일이다. 두두와 함께하는 3년의 시간 동안 너무너무 행복만 가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비는 "이 행복을 더 곱하기하려고 3개월 넘게 임시보호해온 송승헌도 평생 가족이 되기로 했다"라며 "정확한 출생일을 모르는 승헌이도 오늘부로 4월 30일을 생일로 해주려 한다. 제가 이 아이들에게 받은 사랑만큼 저도 더 많이 나누고 주변을 보살피며 살도록 노력하겠다. 승헌이 오늘부터 #박송승헌"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아이비는 "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제발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할을 맡아 출연 중이다. 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4-30 14:36
아이비, 으리으리한 양평집 CCTV서 괴생명체 포착? "무서워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집 CCTV를 확인하던 도중, 이상한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집 CCTV 확인하며 가장 당황했던 순간. 이름 모를 어떤 새랑 아이컨택트. 무슨 새일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이비는 집 CCTV에 찍힌 정체불명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당 쪽에서 공중에 떠 있는 무언가가 포착됐다. 이를 확대해 본 아이비는 날고 있던 도중 순간 포착된 노란 새였음을 알게 됐다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귀신인 줄", "괴생명체 같았다", "사람인 줄 알았어요", "무서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주원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2-14 12:10
[리뷰IS] '아는형님' 주원X아이비X박준면, '고스트' 주역들의 예능 케미
사진=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주원, 아이비, 박준면이 유쾌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원작 '사랑과 영혼'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의 주연 배우인 배우 주원, 아이비, 박준면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면은 5살 연하 남편이 기자 출신 작가라고 밝혔다. 그의 남편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금토드라마 '허쉬'의 원작 소설(침묵주의보)을 쓴 정진영 작가였다. "남편이 기자였던 시절 인터뷰를 하면서 알게 됐다"는 박준면은 "그날 이후 세 번 만나고 결혼했다. 원래 뽀뽀하면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쿨하게 말했다.     그는 "(당시) 내가 마흔살이었는데 5살 어린 남편이 나에게 결혼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결혼)했다. 오히려 결혼 후에 연애했는데 엄청 싸웠다. 3년은 서로 맞추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다음에는 괜찮았다"고 전했다. 이어 "식은 안 하고혼인신고하고 부모님 모시고 식사만 했다"며 "결혼이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다. 한 번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다. 나는 그랬다"고 소신을 밝혔다.   '힙합의 민족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박준면은 즉석에서 힙합 무대를 펼쳤다. '노래 가르치기' 장점도 눈길을 끌었다. 박준면은 "뮤지컬 입시를 배우겠다고 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다음 사람을 끌고 오면서 많이 가르치게 됐다"고 겸손하게 반응했다.  주원은 친분이 있는 연예인으로 예능을 함께했던 서장훈과 드라마 '앨리스'로 호흡을 맞춘 김희선을 꼽으며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서장훈이 식사비를 지불한 미담을 전했다. 이어 김희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촬영할 때 좁은 골목에서 촬영한 적이 있다. 스태프들이 있을 곳도 없었는데 그때 누나가 카페를 통째로 빌린 적이 있다. 커피도 무제한으로 마시고 대기할 수도 있게 해주셨다"는 훈훈한 일화를 밝혔다.    주원은 키가 크기 위해 중2 때 분유를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진 큰 편이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부터 키가 안 크더라. 분유 먹으면 키가 큰다는 소문이 있어서 통째로 퍼먹었다"며 그때 20cm가 컸다고 전했다.     본명이 박은혜인 아이비는 "담쟁이 덩굴이 영어로 아이비다.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지금까지 활동하는 걸 보니까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박준면은 "지금 처음 알았다. 과자 이름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아이비는 "어릴 때 꿈이 화가였다"며 즉석에서 형님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보여주기도 했다.   또 아이비는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줄 모르고 석화를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 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3일 전에 먹은 석화를 생각하지 못한 아이비는 의사에 물음에 "소라 과자를 먹었다"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히트곡 '아하' '유혹의 소나타' '바본가봐' '이럴거면' 메들리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세 전학생은 형님들과 함께 '아형예고 뮤지컬부'가 주최하는 뮤지컬 주연 뽑기를 진행했다. 최종 결과 형님 팀이 릴레이 점토 빚기 대결에서 승리해 간식을 획득했다. '돌발 음악 퀴즈' 최종 우승자는 주원이었다. 주원은 방송 말미 "'아형' 덕분에 많은 분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 거 같다"며 "'고스트'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24 07:46
'아는형님' 주원 "단숨에 20cm 커" 185cm 장신 비결 공개
'아는 형님' 주원 배우 주원이 '아는 형님'에서 키 크는 비결을 밝힌다.     내일(23일) 오후 9시에 방송될 JTBC '아는 형님'에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열연 중인 주원, 아이비, 박준면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세 사람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세 사람의 무대에 촬영장은 순식간에 대극장 1열로 변한다. 이어 전학생들의 특별한 이력이 공개되며 형님들을 크게 놀라게 한다.     이날 세 사람은 화려한 노래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입담을 뽐낸다. 특히 주원은 부모님이 큰 키가 아님에도 185cm까지 클 수 있었던 비결을 귀띔한다. "중학교 입학 당시, 남녀 통틀어 키 순서 2번이었다. 하지만 어떠한 행동으로 단번에 20cm가 자랐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이수근은 주원의 말을 듣자마자 "TV 틀어! 태준아!"라며 본인의 아들 이름을 부르짖어 웃음을 안긴다.     주원은 2교시 코너에도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한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춤 실력을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는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22 16:42
[리뷰IS] 송민호·아이비·솔라, 일→일상 다 잡은 '온앤오프'
  일과 일상을 모두 잡은 송민호, 아이비, 솔라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송민호와 아이비, 솔라의 '온앤오프'가 공개됐다.    솔로 컴백을 앞두고 부모님과 생활 중인 송민호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직접 꾸민 본가 겸 작업실을 소개했다. 접시에서 그림까지 예쁜 것은 장르 불문하고 모두 수집하는 컬렉터답게 갤러리 같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송민호는 능수능란하게 그림을 그리며 아티스트의 자태를 자랑했지만, 투머치한 인테리어 때문에 작업 후에도 편하게 쉬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고민 끝에 송민호는 10년 지기 친구 피오와 집안 정리에 나섰다. 안 쓰는 물건은 정리해야 한다는 피오, 일단은 창고에 넣고 보자는 맥시멀리스트 송민호의 티격태격 절친 케미스트리가 폭풍 공감을 유발했다.    피오와 한바탕 정리를 마치고 한우 파티로 하루를 마무리한 송민호는 솔로 앨범을 위한 제작 회의에서 꼼꼼하고 철저한 ON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1년 차 뮤지컬 배우 아이비의 꽉 찬 일상도 전해졌다. 1인 기획사 대표로서 직원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특유의 추진력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아이비의 OFF는 꾸밈없는 자연인 그 자체였다. 서울과 양평을 오가며 두 집 살림을 하는 아이비는 양평에 도착하자마자 연장을 들고는 마당 잡초를 제거하고, 하이 텐션으로 화단에 물을 주며 해맑은 아낙네로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인 8살 꼬마와의 랩 퍼포먼스, 회사 식구들과 감동의 바비큐 파티까지 아이비의 다채로운 일상이 흥미를 돋웠다. 이어 원조 섹시 디바에서 베테랑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 프레스콜 현장에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솔라는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마마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보여줬다. 남다른 흥과 끼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마마무 리더 솔라의 프로페셔널한 ON이 이목을 모았다.    OFF에서는 절친 멤버 문별과 추억 여행을 떠났다. 90년생인 두 사람은 지난 시절 이야기를 쏟아내는가 하면, 문별이 가져온 추억의 오락실 게임 ‘펌프’를 즐기기도 했다. 특히 “소싯적 펌프 여신이었다”는 솔라는 현란한 발재간으로 고수의 면모를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격한 펌프 게임을 마치고 이번에는 그때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음악과 함께 추억의 먹거리들을 쉴 새 없이 흡입했다. 간식을 먹으면서도 “옛날 이야기하니까 끝도 없다”며 추억 속 음악에 몸을 흔드는 둘만의 흥겨운 라떼 투어가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11-01 09:29
'라스' 주원, 아이비와 방송 중 노필터 키스신 연출 해명
'라디오스타' 배우 주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비와 방송 중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한 에피소드를 해명한다.     오늘(2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브라운관에서 활약 중인 주원이 2013년 초연 당시 참여했던 작품 '고스트'를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90년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멜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원은 남자 주인공 샘을 연기한다.   주원은 '고스트' 넘버를 짤막하게 부르고, 작업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에도 상대역으로 호흡하는 아이비와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했던 장면을 회상한다. 예능에서 '고스트' 넘버를 부를 때, 뮤지컬 무대처럼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던 것. 주원은 "노래 끝나면 하던 뽀뽀를 한 것"이라고 해명해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이 이야기를 듣던 김국진과 김구라는 주원과 아이비의 '라디오스타' 듀엣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가 되는데?"라고 진심을 내비친다. 또 한 번 노 필터 애정신이 그려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주원과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의 넘버 'Three Little Words(그 한마디)' 무대를 꾸민다. 마주 보고 세상 애틋하고 절절하게 노래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고품격 감동을 선사한다.     아이비는 멜로 연기를 할 때 파트너를 위해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주원과의 애정신 후 그에게 무려 100번 사죄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런가 하면 주원은 실제 연애담과 데이트 상대를 공개한다. "우리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느낌"이라고 데이트 상대를 밝히고, 애정 표현에 충실해 되레 억울함을 남긴 연애담을 언급한다.     주원은 "밀당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연애 취향을 고백한다. 그러자 스페셜 MC 유민상은 "'좋아해' 하면 끝났지 뭐. 누가 밀어 주원을!"이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9-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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