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머 퀸’ 노린다! 여름 정조준한 걸그룹 대전
‘2022 서머 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엔데믹을 맞이한 후 첫 여름, 가수들의 컴백 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자 아이돌 그룹들은 ‘시원’, ‘청량’을 키워드로 컴백을 알렸다. 케플러와 이달의 소녀를 시작으로 프로미스나인, 우주소녀, 비비지, 에스파, 있지 등이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케플러와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일 동시 컴백했다. 케플러는 여름을 맞이한 ‘케플러 아일랜드’로의 초대를 콘셉트로 한 ‘더블라스트’(DOUBLAST)를 발매했다. 무대 역시 상큼함과 청량함으로 무장했다. 이달의 소녀는 스페셜 미니앨범 ‘플립 댓’(Flip That)으로 돌아왔다. ‘플립 댓’은 이달의 소녀가 처음 발표하는 여름 시즌 앨범으로 몽환적인 색채감과 청량함으로 가득 채웠다.   나연은 트와이스 중 가장 먼저 솔로 신고식을 치른다. ‘K팝 대표 과즙상’, ‘인간 시트러스’ 등 나연의 대중적 이미지를 적극 수용해 ‘나연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콘셉트를 앞세워 컴백한다. 타이틀곡 ‘팝!’(POP!) 역시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방의 마음을 과감하게 터트리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장 ‘나연스러운’ 색이 담긴 곡이다. 이들에 이어 프로미스나인이 오는 27일 미니앨범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from our Memento Box)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음반으로 여름 가요계를 정조준한다. ‘서머 퀸’으로 변신할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솔로 가수들의 컴백도 단연 눈에 띈다. 선미는 10개월 만에 오는 29일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특히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날라리’ 등이 모두 여름 발표곡이라는 점에서, 이번에도 여름 명곡 탄생을 기대케 한다. 청하도 다음 달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여름 컴백을 예고한 상황이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가수로 입지를 굳힌 만큼 이번 신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주소녀와 비비지는 다음 달 컴백을 알렸다. 우주소녀는 오는 5일 스페셜 앨범 ‘시퀀스’(Sequenc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라스트 시퀀스’(Last Sequence)는 팝 스타일 댄스곡으로, 우주소녀는 섬세하고 시원한 보컬로 올여름을 물들일 전망이다. 다음 날인 6일 컴백하는 비비지는 청량한 느낌이 가득한 커밍순 이미지와 앨범명 ‘서머 바이브’(Summer Vibe)로 새로운 ‘서머 퀸’의 출격을 스포했다.   에스파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이에 앞서 내일(24일)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를 공개한다. 에이핑크의 첫 유닛 초봄은 12일 첫 싱글앨범 ‘카피캣’(Copycat)을 발매하며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있지 역시 오는 15일 미니앨범 ‘체크메이트’(CHECKMATE)를 전 세계 동시에 선보이고 첫 월드투어도 시작한다. 선배 그룹의 활약도 예고돼있다. 블랙핑크와 소녀시대는 8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2020년 10월 이후 완전체 활동을 멈춘 블랙핑크와 데뷔 15주년을 맞아 5년 만에 8명의 멤버가 모인 소녀시대의 컴백은 오랜 기다림에 지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세빈 인턴기자여름 컴백 걸그룹 대전 케플러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트와이스 나연 선미 청하 우주소녀 비비지 에스파 에이핑크 초봄 있지 블랙핑크 소녀시대
2022-06-23 13:47
정은지, 오늘(20일)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리메이크 발매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한다.   정은지는 20일 김이나 프로젝트 앨범 ‘프롬 김이나 파트 1’(From 김이나 part.1)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발매한다.   지난 2014년 발매된 이선희의 15집 타이틀곡인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김이나가 작사를 맡았으며,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김이나 프로젝트 앨범의 첫 가창자로 나선 정은지는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리메이크하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만나게 됐다.   제작사 측은 “떠올릴 수 있는 가장 빠른 이름이었던 정은지의 목소리로 이곡을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정은지가 부른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에이핑크 정은지 From 김이나 part.1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리메이크 발매
2022-05-20 10:19
에이핑크 정은지·박초롱, 사랑스런 투샷 '이런 알바 어디없나요?'
여성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 박초롱이 사랑스러운 투샷으로 팬심을 녹였다.  정은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나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정은지, 박초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은지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18 17:16
에이핑크 오하영, 허벅지에 호랑이 타투...과감한 노출 '아찔해'
에이핑크 오하영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다들 덕에 기분좋게 행복한 활동 마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대들이 아름다운 말들로 안부 전해주어서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 이제야 인사를 드려요. 고마워요"라며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서 오하영은 방송국 대기실로 보이는 곳 의자에 앉아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핫팬츠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냈는데 특히 호랑이 타투가 자리하고 있어서 놀라움을 안긴다. 이 타투는 실제 새긴 것은 아니고 스타킹을 이용한 장식으로 보인다. 한편 오하영은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에이핑크는 최근 스페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07 07:58
손나은, 숏컷 파격변신 "잘생쁨의 정석"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숏컷으로 파격 변신했다.  3일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잘생쁨의 정석 상우로 변신한 낭니"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조상우로 변신한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나은은 218 숫자가 새겨진 초록 트레이닝복을 입고 멋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손나은은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1-03 16:46
손나은, 21인치 개미허리 인증..한손에 잡힐 듯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개미 허리를 인증했다. 손나은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크톱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있다. 군살 없는 21인치 개미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나은은 JTBC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8-05 16:49
정은지 "겁 많이났던 '그레이트 코멧', 인생에서 잊지못할 작품"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마지막 공연을 마친 후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로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을 함께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이상하게도 참 겁이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분량, 익숙하지 않은 박자, 원작 뮤지컬 속의 낯선 무대를 보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던 작품이기도 했구요"라며 "코로나시국에 공연이 정말 올라갈 수 있을지 반신반의 했지만 몇 번의 시련 끝에 정말 극적으로 공연을 올릴 수 있었어요. 배우들과 스텝분들, 또 관계자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정말 컸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은지는 "아쉬움이 많이남아서 그런지, 어제 막공은 첫공연과 같은 떨림과 긴장의 연속이었어요"라며 "너무 많은 감정들을 함께 했던 작품이라 아마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작품이 끝나고 이렇게 구구절절 길게 소감을 쓰고싶다 생각이 든 것도 처음이라 참 신기해요"라고 글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정은지는 "나타샤로서 무대를 함과 동시에 '그레이트 코멧'의 팬으로서 무대를 바라볼때도 있었는데 언제, 어떻게 바라보아도 멋지고 훌륭한분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지난 30일 막을 내린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에서 나타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음은 정은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이상하게도 참 겁이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많은분량, 익숙하지 않은 박자, 원작 뮤지컬 속의 낯선 무대를 보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던 작품이기도 했구요. 코로나시국에 공연이 정말 올라갈 수 있을지 반신반의 했지만 몇 번의 시련 끝에 정말 극적으로 공연을 올릴 수 있었어요. 배우들과 스텝분들, 또 관계자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정말 컸습니다. 연습실에서 앙상블 언니 오빠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뛰고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모두의 열정이 대단한 작품이구나.. 또 쉽지 않은 무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끄럽지 않은 동료가 되고 싶단 생각에, 지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며 더 열심히 연습했던 제 모습도 이제 지난 일이 됐네요. 정신없고 바쁜 와중에도 늘 잊지않고 제게 응원을 보내주시던 코멧의 모든 선배님들,또 동생들의 눈빛, 다정한 인사, 걱정들, 그리고 첫공이 올라갔을 때 드디어, 우리끼리의 공연이 아닌 관객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이 되었구나.. 싶은 그런 벅차올라하던 표정들도 잊지못할거에요. 표현이 엄청난 사람이 아니라, 매번 지나고나면 참 아쉬움이 많이남네요. 아쉬움이 많이남아서 그런지, 어제 막공은 첫공연과 같은 떨림과 긴장의 연속이었어요. 관객분들이 아낌없이 보내주신 박수덕분에 마음잡고 공연할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감정들을 함께 했던 작품이라 아마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작품이 끝나고 이렇게 구구절절 길게 소감을 쓰고싶다 생각이 든 것도 처음이라.. 참 신기해요ㅎㅎ 나타샤로서 무대를 함과 동시에 그레이트 코멧의 팬으로서 무대를 바라볼때도 있었는데, 언제, 어떻게 바라보아도 멋지고 훌륭한분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무대뒤에서 애써주신 모든 스텝분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즐거웠어요.! 또 만나요. 나타샤 안녕!!! 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5-31 16:23
손나은, ‘명실상부 레깅스 패션의 선두주자’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몸매가 온라인을 뒤흔들고 있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유튜브) ‘딩고 헬스’ 채널에 ‘레깅스만 입어도 예쁜 몸매 만들기 feat.손나은’이라는 주제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손나은이 “어떻게 하면 레깅스를 더 예쁘게 입을까 생각하다 운동을 하게 시작됐다”고 운을 떼며 실제 자신의 운동법을 선보인다. 특히 ‘레깅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시원시원한 동작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런 모습은 처음 공개한다”며 수줍게 웃는 모습도 뭇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나 예쁘다”, “레깅스는 손나은”, “착한 몸매 인정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유튜브 ‘딩고 헬스’ 채널 캡처, IS포토]
2017-11-07 14:02
과거 62㎏ 나갔다는 한 아이돌의 놀라운 '기아 팔뚝'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23)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정은지는 27일 사진 7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폭풍 업데이트'를 했다. 올라온 사진에서 정은지는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정은지는 62㎏에서 20㎏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튼튼한 하체 때문에 오디션 당시 '학교가 산에 있냐'는 질문도 받은 적 있다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정은지는 다수 방송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고칼로리 음식은 자제하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각종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우고 복싱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정은지가 올린 사진에서 그는 앙상한 몸매를 자랑한다. 여기에는 "몸매 대박" "여신 강림" 등 그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정은지가 소속된 에이핑크는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FIV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7-06-27 08:28
에이핑크 살해 협박 추정 男 “내가 더 힘들다”
걸그룹 에이핑크에게 살해 협박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자신이 더 힘들다고 토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에이핑크 살해 협박 추정 남성 A씨는 “신문사에 내가 협박범이라고 얘기 안 했다. 그런데 신문사에서 자극적이게 하려고 내가 에이핑크 살해 협박범이라고 거짓말로 썼다. 내가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억울하다. 내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살해 협박을 왜 하냐?”고 주장했다.       [포토]에이핑크, 오늘은 정은지 없이 5인조이에 제작진은 에이핑크 살해 협박범과 최초로 통화한 경찰을 만나 목소리를 들려줬다. 그러자 경찰은 “맞다. 확실하다”고 말했고 이어 협박 전화를 받았던 다른 경찰 또한 “맞다. 자세히 들으니까 목소리가 맞아”라고 밝혔다.     그러자 제작진은 A 씨에게 “에이핑크가 지금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그는 “내가 더 힘들다. 왜냐면 에이핑크는 전혀 힘들어하지 않아. 그들은 연예인이고, 돈 벌고 있고, 남자친구랑 아마 연애하고 있을 거다. 내가 지금 공황 증세가 있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내가"라 덧붙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7-06-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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