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이 별 거냐? 네, 별 겁니다 [이은경 스톱.워치]
 “목표는 계영 800m 아시안게임 금메달입니다.”   지난해 봄, ‘수영 천재’ 황선우(19·강원도청)의 등장에 수영계가 흥분해 있을 때였다. 이정훈 경영대표팀 총감독과 전화 인터뷰를 하던 중 이정훈 감독이 자신 있는 목소리로 이 말을 꺼냈다.     순간 ‘감독님, 꿈이 너무 큰 거 아닙니까’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다가 들어갔다.     계영이라니. 그건 한국 수영이 국제 대회에서 ‘참가에 의의를 두는’ 종목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중국과 일본의 두꺼운 선수층을 보면 아시아 정상은 턱도 없어 보였다. 미국이나 호주 같은 세계 최고 수영 강국 선수들이 엄청난 피지컬로 0.1초 차 우승 경쟁을 하는 모습은 그저 남의 잔치 구경에 불과했다.   최근 16~17년간 한국 수영 역사는 박태환이 대부분 새로 썼다. 하지만 박태환의 이름을 빼면 남는 게 얼마 없다. 김서영이 개인혼영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르면서 자존심을 지켰지만, 계영은 또 다른 이야기였다. 계영을 잘하려면 최소한 경쟁력 있는 선수 네 명이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한국 수영에 ‘기린아’는 있어도 수준급 선수 네 명은 나오기 어려워 보였다.     전성기의 박태환이 전담팀과 호주에서 훈련할 때 ‘훈련 파트너’를 붙였지만, 사실상 그 혼자였다. 안 그래도 힘든 수영 훈련은 박태환에게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었다.     박태환이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죽을 힘을 다해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데, 다른 한국 선수들은 ‘어차피 안 된다’는 생각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말도 한 적이 있다. 박태환을 배출한 한국 수영의 다소 씁쓸한 뒷모습이었다.     하지만 지금 한국 수영대표팀은 다르다. 아니, 완전히 달라졌다. 그 모습이 계영에서 드러났다.     지난달 계영 800m 대표 황선우, 김우민(21·강원도청)-이유연(22·한국체대)-이호준(21·대구시청)이 '계영 골드 프로젝트'인 호주 전지훈련 중 한국의 기자들과 화상 인터뷰를 했다.   내용보다 놀란 부분은 선수들의 표정이었다. 황선우의 표정은 외롭고 힘들기는커녕 실력이 느는 걸 확인하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새 목표에 도전하는 게 신이 나 보였다. 다른 선수들 표정에도 자신감이 넘쳤다.     그 결과가 2022 부다페스트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에서 나왔다. 한국은 지난 24일 새벽(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8팀 중 6위를 기록했다. 한국 수영 역사상 첫 세계선수권 계영 결승 진출, 그리고 예선과 결승에서 연속 두 차례 한국신기록(7분 08초 49, 7분 06초 93)을 작성했다.     기록 단축 추이는 그야말로 ‘미친 페이스’다. 지난해 5월 7분 11초 45에서 1년여 만에 무려 4초가량을 앞당겼다. 결승에서 한국 선수들은 6위를 기록하고 전광판에 찍힌 한국기록을 보자 짜릿한 표정으로 환호했다.     계영은 그 나라의 수영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바로미터이자 자존심이다. 또한 다관왕을 가능케 하는 열쇠이기도 하다. 마이클 펠프스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 8관왕에 오를 때 이 중 3개의 금메달이 단체전(계영 400m, 계영 800m, 혼계영 400m)에서 나왔다.   황선우 역시 ‘기록 왕’ 타이틀을 단체전 덕분에 얻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만 5번의 한국신기록(자유형 200m, 계영 400m, 계영 800m 2회, 혼성 계영 400m)을 작성했다. 한 대회에서 5개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한 건 황선우가 한국 수영 사상 최초다. 단체전 성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번 세계선수권 계영 800m에서 한국이 6위, 중국은 한국보다 약 4초 뒤진 기록으로 8위에 머물렀다. 일본은 이번 대회 계영 800m에 불참했다.     마지막 영자였던 이호준은 결승전 후 “세계선수권은 마무리됐지만, 돌아가서도 쉬지 않고 다시 훈련에 매진하고 싶다”고 했다. 20세 전후의 이 젊은 선수들은 제대로 탄력받았다.   스포츠2팀장이은경 계영 한국 수영대표팀 개인혼영 세계선수권대회 계영 골드
2022-06-26 13:58
여준석, 세계 무대 꿈에도 절차와 매너는 필요하다 [이은경의 스톱.워치]
  여준석(20·고려대)이 꿈을 찾아 미국으로 떠났다. 한국 농구에 오랜만에 등장한 대형 유망주가 세계 무대에 도전하겠다는데, 그를 응원하지 않을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도전에는 분명 아쉬움도 남았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까지의 절차다. 여준석은 농구 대표팀 평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런데 경기 다음 날 갑자기 대표팀을 나가더니 미국으로 떠났다.     여준석은 농구 대표팀에 소집돼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7월 12일 개막·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을 준비 중이었다. 여준석 아버지가 설명한 바에 따르면, 대표팀과 필리핀의 평가전이 열린 18일 저녁에 미국 에이전시 측으로부터 G리그 팀들의 쇼케이스에 초청받았다는 레터가 도착했다고 한다.     쇼케이스는 7월 중순에 열린다. 여준석은 여기에 100%의 힘을 쏟아붓기 위해 미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2주간 현지 트레이너와 훈련한다는 계획이다.     G리그는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다. NBA에 가겠다는 꿈을 가진 미국, 그리고 전 세계 농구 선수들이 몰린다. 여준석은 G리그 팀 관계자 앞에서 경기를 하고 그들의 마음에 들 경우 스카우트될 기회를 잡은 셈이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나 갑작스럽게 진행됐다. 여준석은 고려대 소속이며, 팀은 대학리그를 치르는 중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는 지난달 대표팀에 뽑혀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 중이었다. 추일승 대표팀 감독도, 주희정 고려대 감독도 모두 여준석이 7월 쇼케이스에 참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전혀 하지 못했다. 농구팬들도 마찬가지였다.     G리그 입성 가능성이 있는 기회를 잡기가 쉬운 게 아니다. 그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여준석의 입장도 이해는 간다. 하지만 18일 대표팀 경기에서 활짝 웃으면서 인터뷰했던 여준석이 갑자기 ‘미국 갈 기회가 생겼다’며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하고 서둘러 떠나는 뉴스를 보고 팬들은 황당해 했다.   가장 당황한 건 팀을 이끄는 책임자들이었을 것이다. 추일승 감독과 주희정 감독은 모두 19일 오후 여준석으로부터 갑작스럽게 면담 요청을 받았고, 이 자리에서 미국으로 떠나겠다는 선수의 말을 들었다.     여준석의 요청을 풀어보자면 ‘난 일단 다가오는 경기에 뛰지 못하고, 지금 팀을 나가겠다. 언제 돌아올지는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스무 살 에이스의 당돌한 ‘통보’를 듣고도 담담하게 선수의 입장만 생각해 줄 감독이 있을까. 젊은 제자의 꿈을 막는 감독으로 비칠까 봐 이들은 냉가슴을 앓으며 기자들에게는 “여준석의 꿈을 응원한다”고 했다.     여준석 측은 미국행이 너무나 갑작스럽다는 질문에 “해외 진출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동안 대학 시절 G리그를 경험했던 방성윤, 이대성 등도 대표팀 소집 도중 갑자기 미국으로 떠난 경우는 없었다.     한국에서 ‘꽃길’이 보장되어 있는데도 여준석이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건 박수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꿈을 향한 첫발이 ‘대표팀 도중하차’로 시작한 건 아쉽다.   도전은 도전이고, 태극마크를 내려놓는 과정에서는 팬을 포함한 관계자에게 예의를 갖춘 설명이 필요했다. 꿈을 준비하는 과정과 대표팀 선수로서 훈련하는 과정 사이에서 일정 충돌이 일어났더라도, 경착륙을 최소화할 수 있는 노력을 충분히 했는지 궁금하다. 여준석에게 미국 무대가 진지하고 큰 꿈이듯, 다른 누군가에겐 대표팀 유니폼이 그토록 진지하고 큰 꿈일 수도 있다.   스포츠 2팀이은경 세계 세계 무대 대표팀 선수 대표팀 경기
2022-06-23 14:02
[핫인터뷰]떠오르는 피트니스 여제 이은경,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미녀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으로 지난 4월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톨부문 1위와 더불어 스포츠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신예 머슬 여제로 급부상 했다. 이은경은 3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 대회 비키니톨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하며 대회 TOP5에 선정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중학교 시절 부터 엘리트체육으로 볼링을 시작한 이은경은 20대 중반부터 본격 웨이트운동을 시작 했다. 이은경은 대학교 시절 잘못된 식습관으로 불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철저한 식단관리와 혹독한 웨이트운동으로 3개월만에 35Kg 감량에 성공한바 있다.  현재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휘트니스에서 트레이너 활동하는 이은경은 남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운동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건강한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함을 강조 했다.   35kg 감량당시 운동과 식단관리는 어떻게 했나? 매일 오전에 웨이트와 유산소 운동을 4시간 오후에 3시간씩 오전오후 나눠서 7-8시간씩 운동을 하고 식단은 탄수화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고단백질 위주로 섭취를 했다. 본인의 운동법과 트레이너로서의 운동법이 다른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제가 하지 않은 운동을 다른 분들께 알려 드리지는 않는다. 다만 선수로 하시는 분들과 일반분들과는 많은 차이를 두고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요즘은 일반분들도 저희같은 몸매를 만들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저희 처럼 운동을 하면 오히려 부상이 올수가 있어 선수 트레이닝을 쉽게 풀어서 알려 드리려 노력 한다.    운동을 하면서 슬럼프는 없었나?  상반기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올때가 저의 슬럼프 였다.  슬럼프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었나?  저는 예전에 독하게 마음을 먹고 운동했을때  그당시를 많이 생각했다. 그래서 인지 더욱 운동에 전념 하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롤모델로 생각한 분이 있는가? 사실 운동선수쪽으로 롤모델로 생각한 적은 없다.  피트니스 선수를 하면서 이현민선수같은 바디 밸런스를 너무 좋아 한다. 저도 저선수 처럼 만들고 싶다 생각한적 있다.   아쉬웠던 대회가 있는가? 작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때 날씨가 엄청나게 더웠다. 그때 당시에 생리통 오고 먹을것이 없어 고구마말랭이만 먹어 아랫배도 더부룩 하고 날이더워 에어콘을 키고 잤더니 편도선염도 오고 해서 당일에 컨디션이 엄청 안좋았다. 표정도 안좋고 몸도 내마음대로 안되고 해서 아쉬웠다. 당시 대회에 입상은 했지만 좀도 좋은 모습을 보여 줄수 있었는데 떨다 온게 너무 아쉽다.  우리선수들과 서양 선수들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가? 다리길이, 원래 가지고 있는 힙, 골반사이즈등 원래 가지고 있는 사이즈가 틀린거 같다.    운동경험이 없는 사람의 하루 적절한 운동량은?  웨이트만 보면 하루 1시간~1시간 30분씩 주 4-5회로 6개월 이상해야 한다. 식단또한 국물있는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혹시 섭취 하셨다면 다음날은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유산소 운동을 평소보다 많이 해주면 좋다. 운동할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너무 인터넷 보고 따라 하는것보단 우선 전문가에게 상담하고 자신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 하는게 중요하다. 그런뒤에 혼자서 하면 몸을 해치치 않고 할 수 있다.    앞으로 계획에 관한 질문에 이은경은 "여성으로서 많은 여성분들께 임신과 육아를 하면서도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할 수있는 것과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하면서도 충분히 본인에 맞는 운동을 할수 있음을 알려 드리고 싶다." 멋진 포부를 밝혔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9.08      
2017-09-08 11:59
[포토]'니카코리아-스타워즈' 이은경, 애교 넘치는 하트
지난 6일 금천구 롯데캐슬 골드파크 캐슬리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참석한 스포츠모델이자 트레이너인 이은경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은경은 2015년 머슬마니아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서 비롯해 2016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챔피언십등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가지고 있다. 이은경을 비롯해 비롯해 역대급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17 니카코리아-쇼다운(스타워즈)’ 대회는 오는 9월3일 1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8.20
2017-08-20 11:07
[포토]'니카코리아-스타워즈' 이은경, 멋진 무대 기대하세요!
지난 6일 금천구 롯데캐슬 골드파크 캐슬리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참석한 스포츠모델이자 트레이너인 이은경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은경은 2015년 머슬마니아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서 비롯해 2016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챔피언십등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가지고 있다. 이은경을 비롯해 비롯해 역대급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17 니카코리아-쇼다운(스타워즈)’ 대회는 오는 9월3일 1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8.20
2017-08-20 10:41
[포토]'니카코리아-스타워즈' 이은경, 머슬 여신의 미소
지난 6일 금천구 롯데캐슬 골드파크 캐슬리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참석한 스포츠모델이자 트레이너인 이은경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은경은 2015년 머슬마니아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서 비롯해 2016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챔피언십등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가지고 있다. 이은경을 비롯해 비롯해 역대급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17 니카코리아-쇼다운(스타워즈)’ 대회는 오는 9월3일 1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8.20
2017-08-20 10:39
[핫인터뷰]머슬여신 이은경'2017니카코리아 스타워즈'에서 저를 알리고 싶다!
스포츠모델이자 트레이너 이은경이 오는 9월3일 1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쇼다운)’ 대회에 출전한다. 이은경은 2015년 머슬마니아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서 비롯해 2016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챔피언십등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가지고 있다.    이은경은 ‘이번 니카코리아 스타워즈를 통해서 대중분들에세 이은경이라는 사람이 있다고 알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다같이 즐기는 별들의 전쟁이다. 저는 이번에 경쟁보다는 다같이 즐기는 축재같은 대회로 만들고 싶다’라며 대회 참가 이유를 말했다.     이은경은 피트니스 팬들에게고 “제가 비키니 종목에 출전하는데 비키니를 입고 나온다 해서 ‘야하게’나 ’섹시하게’만 보시지 말고, 얼마나 여성스러운 근육이 잘 표현되었는지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8.20  
2017-08-20 10:33
[핫포토]화사한 미소로 남심 저격하는 머슬여신 이은경
     건강한 미소가 아름다운 이은경 선수가 지난 6월 열린  `MAXIM K-MODEL AWARDS(맥심 케이모델 어워즈)`에서  올해의 피트니스모델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은경은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는데 올해 모델상을 받은만큼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시즌 비시즌 없이 관리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머슬여신 이은경은 지난 4월 열린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거머줘며 피트니스계의 떠오르는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환한 미소와 건강미가 돋보이는 이은경은 오는 9월3일 경희대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대회는 국내외에서 엄선된 최고의 피트니스 보디빌딩 선수 50명이 출전해 명실상부한 최고의 피트니스 선수를 가리는 대회이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717
2017-07-17 10:40
[화보]'2017머슬마니아' 이은경 고된 시간후 영광의 순간!!
                            노력하는 머슬퀸 이은경이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쉽’ 둘째날 경기에서 스포츠 모델 부문에 참가해 그랑프리로 선정 되었다. 이은경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35KG 이상을 감량해 대회에 참가해 그랑프리를 거머쥔 피트니스 선수이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5.06
2017-05-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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