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O.T. 이재원, 대표이사 됐다… 온라인 스토어 창업
그룹 H.O.T. 멤버 이재원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23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이재원은 최근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위해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원은 1996년 9월 그룹 H.O.T.로 데뷔, 그룹 활동이 끝난 후에도 솔로 가수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8년에는 오랜만에 H.O.T. 멤버들과 뭉쳐 단독 콘서트를 진행, 팬들을 반갑게 했다.   이재원은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 스토어에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 온라인 스토어는 하반기 오픈이 기대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단독 대표이사 이재원 이재원 대표이사 온라인 스토어 멤버 이재원
2022-06-23 12:13
2군 간 '잠실 빅보이' 23일 1군 등록? 감독은 '신중 모드'
  거포 유망주 '잠실 빅보이' 이재원(23·LG 트윈스)의 1군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이재원은 지난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60(96타수 25안타) 7홈런 24타점. 출루율(0.343)과 장타율(0.542)을 합한 OPS가 0.885로 높다. 득점권 타율까지 0.357로 기대 이상. 하지만 1군 엔트리에서 빠지기 전 7경기 타율이 0.056(18타수 1안타)에 그쳤다. 이 기간 OPS는 고작 0.327이었다.     류지현 LG 감독은 2군에서 조정기를 거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이재원의 1군 엔트리 말소 이후 야구계 안팎에선 "1군에서 기회를 더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선수의 성장을 위해선 잠깐 부진하더라도 1군에서 꾸준히 출전시켜야 한다는 의미였다. 이재원은 1군 말소일 기준 LG 타자 중 김현수(11개) 오지환(10개) 다음으로 홈런이 많았다. 이른바 '잠실 빅보이'라고 불리며 타석에서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었다.   이재원은 1군 제외 이후 2군 경기를 소화했다. 5경기 타율이 0.368(19타수 7안타) 1홈런 6타점으로 준수하다. 콜업을 기대할 수 있는 성적이지만 류지현 감독은 신중하다. 류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이재원의 1군 등록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 "목요일(23일)에 (1군 등록이) 가능한 날짜다. 오늘내일 이천에서 경기가 있으니까 경기력을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즉답을 피했다.       잠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빅보이 잠실 잠실 빅보이 빅보이 이재원 신중 모드
2022-06-22 08:06
LG 이재원·임준형 1군 제외…한화 문동주 어깨 부상 이탈
'잠실 빅보이' 이재원(23·LG 트윈스)이 2군에 내려갔다.     LG는 13일 외야수 이재원과 투수 임준형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재원은 5월 초 합류해 팀 타선에 활력소가 됐다. 올 시즌 총 31경기에서 타율 0.260을 기록했다. 특히 홈런 7개를 뽑아내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6월 9경기에서 타율 0.143으로 부진했다. 홈런 2개를 때렸지만, 삼진을 11차례 당했다. 김현수-박해민-홍창기로 이뤄진 외야진에 부상에서 회복한 문성주까지 맹타를 휘두르면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결국 2군에서 조정기를 갖게 됐다.     임준형은 지난 5일 SSG 랜더스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나머지 선발 등판에서 부진했다. 올 시즌 성적은 1승 3패 평균자책점 6.21이다.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1이닝 동안 4피안타 3실점으로 조기 강판했다. 올 시즌 임시 선발로 5차례 등판해 5이닝 이상을 던진 건 딱 한 차례뿐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2022 1차지명 투수 문동주를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문동주는 올해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8.56을 기록 중이다. 지난 9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문동주는 병원 검진에서 4주 이상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외에도 키움 히어로즈 정찬헌, KT 위즈 홍현빈, 삼성 라이온즈 노성호 등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형석 기자  LG 이재원 한화 문동주 외야수 이재원 부상 이탈
2022-06-13 18:02
형들의 지원사격, 든든한 이재원
"형들이 같이 싸워주겠다고 했다."   '잠실 빅보이'는 형들의 지원사격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LG 이재원(23)은 지난달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전 1-0으로 앞선 4회 삼성 황동재에게 3점 홈런을 기록했다. 44도의 높은 발사각에 타구를 한참 바라보던 이재원은 홈런을 확인하자마자 배트를 내동댕이치며 포효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과감한 세리머니를 후회했다. 그는 "침대에 누워 이불킥을 했다. 배트 플립은 전혀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재원의 세리머니에 더그아웃의 몇몇 선수들은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후배에게 힘을 팍팍 실어줬다. 이재원은 "(김)현수 형이나 (오)지환이 형이 괜찮다고 했다. 계속하라고 하더라. 빈볼 상황이 발생하면 같이 싸워주겠다더라"고 전했다. 이재원이 자칫 주눅 들거나 향후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자제할까 싶어 배려한 것이다.     이재원은 "당시 경기 막판 결정적인 상황도 아니고 대체 왜 그렇게 세리머니를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며 "원래 배트 플립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이재원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만루에서 그는 상대 선발 나균안의 시속 140㎞ 커터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두 경기만에 추가한 시즌 6호 홈런이다. 이상적인 발사각(25.1도)에 빠른 타구 속도(177.8㎞)를 기록했다. 데뷔 첫 만루 홈런으로 기쁨은 두 배였다.   이재원은 특별한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 오히려 고개를 숙인 채 헬멧을 잡고 묵묵히 베이스를 돌았다. 그는 경기 후 "홈런을 잘 치는 타자는 더 배트플립은 안 하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앞으로는 그냥 묵묵하게 베이스를 돌겠다"고 했다.     형들의 지원을 등에 업은 이재원은 우타거포로 성장하고 있다. 2018년 LG 2차 2라운드 17순위로 입단한 이재원은 힘과 체격 조건이 굉장히 좋다.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퓨처스리그 홈런왕에 오르며 2군 무대를 평정했다. 입단 3년 만인 2020년 1군 무대에 데뷔해 20타수 1안타로 고전했다. 지난해 1군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5홈런 17타점으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지 닷새 만에 2군에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기까지 한 달이 걸렸다. 5월 10일 한화 이글스전을 시작으로 20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고 있다. 이 기간 타율 0.328 6홈런 21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런 활약으로 50경기를 막 지난 시점에서 데뷔 한 시즌 최다 홈런(6개)과 타점(21개)을 기록했다. 최근 8경기 연속 안타.     이재원은 "계속 출장 기회를 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부담감이 점점 없어지고 편한 느낌이다. 예전에는 한 타석 못 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라며 "요즘도 오늘 경기 끝나면 내일 선발로 나갈 수 있을지 걱정한다. 그래도 꾸준히 나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웃었다.   부산=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oongang.co.kr     지원사격 이재원 6홈런 21타점 5홈런 17타점 만루 홈런
2022-06-02 10:10
류지현 감독 "승기 가져온 이재원 만루 홈런, 6타점 축하"
LG 트윈스가 타선이 폭발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4-5로 이겼다.     LG는 1회 초 선두 타자 홍창기의 우전 안타 뒤 1사 2루에서 김현수의 1타점 적시타가 나왔다. 이어 채은성과 오지환이 4사구를 얻어 나갔고, 이재원이 2사 만루에서 롯데 선발 나균안에게 데뷔 첫 만루 홈런(시즌 6호)을 터뜨렸다.       3회 초 이재원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한 LG는 4회 롯데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롯데 두 번째 투수 서준원에게 홍창기와 김현수, 채은성이 4사구를 얻어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오지환의 중견수 깊숙한 희생 플라이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서건창이 볼넷을 얻어 걸어나가면서 다시 2사 만루가 됐고, 이재원이 8-3으로 달아나는 밀어내기 볼넷을 골랐다. 이어 상대 폭투와 김민성의 1타점 내야 안타로 10-3을 만들었다.     LG는 5회 1점, 7회 2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9회에는 손호영이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재원이 개인 한 경기 최다 6타점(5타수 2안타)을 쓸어담았다. 김현수와 박해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서건창과 김민성도 나란히 2안타씩 기록했다.     류지현 LG 감독은 "경기 초반 이재원의 만루 홈런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개인 한 경기 최다 6타점 기록을 축하한다"며 "더불어 손호영의 데뷔 첫 홈런도 축하한다"고 말했다.     부산=이형석 기자 류지현 이재원 이재원 만루 만루 홈런 류지현 감독
2022-06-01 20:57
'이재원 만루포+장단 13안타' LG, 롯데 14-5 대파
LG 트윈스가 타선 폭발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4-5로 이겼다. 전날 롯데에 5-7로 패한 아픔을 되돌려준 4위 LG는 최근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회 선두 타자 홍창기의 우전 안타 뒤 1사 2루에서 김현수의 1타점 적시타가 나왔다. 이어 채은성과 오지환이 4사구를 얻어 출루했다. 서건창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재원이 2사 만루에서 롯데 선발 나균안에게 데뷔 첫 만루 홈런(시즌 6호)을 뽑았다.      롯데는 1회 2사 후 DJ 피터스의 2점 홈런(시즌 11호), 2회 2사 1·2루에서 황성빈의 1타점 적시타로 3-5까지 추격했다.     3회 이재원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한 LG는 4회 초 롯데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롯데 두 번째 투수 서준원에게 홍창기와 김현수, 채은성이 4사구를 얻어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오지환의 중견수 깊숙한 희생 플라이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서건창이 볼넷을 얻어 걸어나가면서 다시 2사 만루가 됐고, 이재원이 8-3으로 달아나는 밀어내기 볼넷을 골랐다. 이어 김민성 타석에서 폭투로 9-3, 김민성의 1타점 내야 안타로 10-3이 됐다.     LG는 5회 1점, 7회 2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9회에는 손호영이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재원이 개인 한 경기 최다 6타점(5타수 2안타)을 쓸어담았다. 김현수와 박해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서건창과 김민성도 나란히 2안타씩 기록했다.     LG 선발 투수 아담 플럿코는 5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3실점(1자책)을 했지만, 타선 지원 속에 24일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은 3.59에서 3.45로 낮췄다.       부산=이형석 기자 LG 롯데 이재원 만루포 장단 xx안타 1타점 적시타
2022-06-01 20:33
'잠실 빅보이' 사직도 넘겼다…LG 이재원 데뷔 첫 만루포
LG 트윈스 이재원(23)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원은 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7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만루에서 그는 상대 선발 나균안의 시속 140㎞ 커터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두 경기만에 추가한 시즌 6호 홈런이다. 데뷔 첫 만루 홈런으로 기쁨은 두 배였다.     이재원의 홈런은 이상적인 발사각(25.1도)에 빠른 타구 속도(177.8㎞)를 기록했다. 비거리는 115m.   이재원의 별명은 '잠실 빅보이'다. 공교롭게도 전날까지 기록한 홈런 5개 모두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잠실구장에서만 터졌다.     반면 사직구장은 올 시즌부터 타자 친화적 구장에서 투수 친화적 구장으로 바뀌었다. 홈플레이트에서 좌우 펜스까지 거리는 95.8m, 중앙 펜스까지는 120.5m로 더 멀어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외야 펜스다. 기존 4.8m 담장이 6m로 높아졌다. 실제로 경기당 홈런은 지난해 1.71개여서 올 시즌 5월 31일까지 0.88개로 많이 감소했다.     이재원이 국내에서 가장 큰 잠실구장에 이어 사직구장까지 담장 너머로 시원하게 타구를 날려 보냈다.     부산=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oongang.co.kr  LG 빅보이 이재원 데뷔 부산 사직구장 잠실 빅보이
2022-06-01 17:39
[IS 인천] '1할 타자' 최주환, 이재원이 깨어났다
SSG 랜더스 '1할 타자' 최주환과 이재원(이상 34)이 오랜 침묵에서 깨어났다.     SSG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9-1, 7회 말 강우콜드 게임 승을 거뒀다. 전날(24일) 가장 먼저 시즌 30승에 선착한 SSG는 3연승으로 1위 자리를 더욱 굳혀가고 있다.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가 7회까지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2번 타자·중견수 최지훈이 1회 결승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SSG는 이날 승리 과정에서 최주환의 이재원의 활약을 반겼다. 최주환이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고, 이재원은 2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4사구 1개로 100% 출루했다.     먼저 최주환이 2-0으로 앞선 4회 말 1사 1루에서 2루타를 뽑아 찬스를 연결했다. 이어 오태곤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만루 찬스가 이어졌다. 9번 이재원이 롯데 선발 이인복에게 2타점 적시타를 뽑았다.     5회에도 둘 다 안타를 치고 나갔다. 최주환은 1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터뜨려 후속 오태곤의 쐐기 3점의 발판을 놓았다. 이어 이재원이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최주환과 이재원 모두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허덕였다. 최주환은 타율 0.146의 부진 속에 5월 14일 2군에 내려갔다. 퓨처스리그에서 12타수 3안타를 기록한 뒤 전날(24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됐고, 이날 선발 출전했다.     이재원 역시 전날까지 타율 0.157로 깊은 슬럼프에 빠졌다. 부상까지 겹쳐 한동안 1군 자리를 비웠다. 그러자 SSG는 최근 KIA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김민식을 영입했다. 주전 포수 이재원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출전 시간도 줄어들었다. 이재원은 올 시즌 처음으로 멀티 히트를 때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원형 SSG 감독은 "전체적으로 야수들이 좋은 공격력을 보였다. 이재원이 필요할 때 타점을 뽑았고, 최주환도 복귀 후 처음 안타를 쳐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특히 1할 타율에 허덕이는 둘 다 이날 안타 2개 모두 밀어쳐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더 의미가 있다.     인천=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oongang.co.kr IS 인천 최주환 이재원 타자 최주환 이재원 모두 4타수 2안타
2022-05-25 21:37
[포토]이재원, 맞아도 기분 좋아
  2022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이재원이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포토 이재원 무사 이재원 kbo리그 프로야구 김민규 기자
2022-05-24 19:18
[포토]류지현 감독을 미소짓게 만든 이재원의 홈런
  2022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이재원이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포토 류지현 이재원 류지현 감독 무사 이재원 kbo리그 프로야구
2022-05-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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