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정재용, 이선아와 3월 협의 이혼...딸은 이선아가 맡기로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49)이 그룹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30)와 협의 이혼했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지난 3월 협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12일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전해졌으며, 슬하의 딸은 아내 이선아가 맡기로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해 7일 tvN '프리한 닥터'에서도 이혼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이 영상이 역주행 중이다. 당시 정재용은 아내와의 결혼 과정에 대해, "사실 나이 차이 때문에 망설여졌다. 제가 어른으로서 자제하지 않으면 정말 뭔가 큰일이 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얼굴은 웃고 있었다. 고민을 하다가 어느 순간 제가 약속을 잡고, 약속 장소로 나가고 있더라. 지금 많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선아는 "아직은 행복하다.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다"라고 알쏭달쏭한 발언을 했고, 이에 정재용은 "불안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재용과 이선아는 2016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8년 12월 결혼했고, 이듬해 득녀했다. 결혼 당시 두 사람이 1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는 사실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아내 이선아 협의 이혼 정재용
2022-05-13 08:41
'프리한 닥터' 31kg 감량 정재용, 19살 연하 아내와 일상 공개
'프리한 닥터' DJ DOC 정재용이 31kg 감량 후 유지 비법과 19살 연하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내일(26일) 오전 9시 tvN STORY와 tvN에서 방송될 건강·경제 테마 정보쇼 '프리한 닥터'에는 정재용, 이선아 부부가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사연과 함께 이후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급속도로 진전된 관계에 대해 털어놓으며 3살 된 자녀를 깜짝 공개한다.     가족 여행을 떠나면서 시종일관 90년대 노래를 부르며 장모님과 친분을 과시하는 정재용의 모습에 이선아가 신조어 테스트로 응수해 스튜디오를 암호 추적의 현장으로 만든다. 이와 함께 정재용이 체중을 크게 감량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딸에게 건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 공감을 자아낸다.     정재용이 체중 감량 후 유지를 위해 방문한 탁구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본 이선아는 "전에는 걷는 것도 많이 못봤는데 움직일 수 있는 몸이라는 걸 느꼈다. 설레더라"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운동 후 아내 이선아가 즉석 떡볶이와 튀김을 먹는 중에도 정재용은 직접 싸 온 쌈채소 도시락을 먹는가 하면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다고 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프리한 닥터'는 건강을 위한 투자와 자산 관리 등의 내용을 다루며 건강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정보쇼. '프리한19'와 '프리한 마켓10'의 계보를 이어 프리한 시리즈를 만들어가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이다.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부부가 MC를 맡아 주제에 따라 월요일과 수요일로 나눠 방송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07-25 13:34
정재용, "이하늘-김창열의 중간자 역할? 전혀 아니다" 불화설 실체 고백
DJ DOC 김창열-이하늘의 불화설에 대해 나머지 멤버 정재용이 입장을 털어놨다. 정재용은 지난 16일 '떼창 유발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랜만에 모습을 비쳤다. 이날 MC들은 "팀내 불화로 마음고생 좀 했겠다"며 이하늘과 김창열 간의 갈등을 언급했다. 이에 정재용은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그러나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 아니 둘이 있다"라 고 털어놨다. 그는 "나보다는 그 사람들 걱정이 더 앞선다"며 "사실 DOC가 언제는 사고가 없었냐. 좋아도 DOC, 싫어도 DOC다. 이게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잘 마무리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재용은 "이하늘, 김창열이 워낙 튀다 보니 항간에 내가 DJ DOC 중간 역할을 한다는 말이 있다. 둘 사이를 화해시키고 어려운 일 있을 때마다 (균형자 역할을 한다고). 전혀 아니다"라고 미안한 속내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서 DJ DOC 노래를 부른 정재용은 "무대를 하다 보니 멤버들이 보고 싶다"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이하늘은 자신의 동생 고 이현배가 사망하자, 갑자기 자신의 SNS를 통해 "김창열 때문에 동생이 죽었다"라고 저격했다. 그는 "동생이 김창열과의 게스트하우스 사업 문제와 대리 작사 문제로 인해 심적, 육체적으로 무척 힘들어했다"고 폭로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6-17 08:17
'라스' 정재용 "19살 연하와 결혼, DJ DOC 중재자" 파란만장 이야기
      '라디오스타' '19살 연하와 결혼한 늦깎이 아빠' 정재용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DJ DOC의 정재용을 비롯해 신화의 김동완 코요테의 신지, SG워너비의 김용준이 출연한다. 이날 특집은 '떼창 유발자들'이란 이름으로 꾸며진다.   정재용은 반쪽이 된 모습으로 11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아 네 명의 MC의 시선을 뺏는다. 최근 체중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살이 찌니 방송 기피증이 생겼었다"라며 그동안의 근황을 공개, 109kg에서 31kg를 감량해 현재 78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다.   정재용은 2018년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5월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재용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고 8살 차이나는 장모님으로부터 흔쾌히 결혼을 허락 받은 비결을 귀띔한다.   또 개성이 강한 멤버들 사이에서 'DOC의 중재자' 이미지로 바라보는 시선이 부담스럽다고 고백하며 "나는 DOC의 중재자가 아닌 복덩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아빠가 되고 달라진 점에 대해 밝히며 자신과 붕어빵인 3살 딸을 공개, ‘늦깎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한다.   방송은 오후 10시 30분.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2021-06-16 13:53
'라스' DJ DOC 정재용, 31kg 감량→19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DJ DOC 정재용이 11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오늘(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정재용, 김동완, 신지, 김용준이 출연하는 '떼창 유발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정재용은 반쪽이 된 모습으로 11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아 4MC의 시선을 뺏는다. 최근 체중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살이 찌니 방송 기피증이 생겼었다"라고 그동안의 근황을 공개, 109kg에서 31kg을 감량해 현재 78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힌다.   이어 정재용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2018년 결혼식 당시 들었던 주변 지인들의 말을 떠올리며 가장 먼저 '이것'을 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정재용은 DJ DOC 활동 당시의 리즈 시절을 소환한다. DJ DOC는 'DOC와 춤을..', '여름 이야기', '런투유'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앨범마다 직설적이고 시원한 가사, 경쾌하고 흥겨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재용은 DJ DOC의 노래 두 곡이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랐던 때를 떠올린다. 또 "여름에는 DOC 공연을 가야 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라며 여름이면 개최했던 공연에서 관객의 시선을 싹쓸이한 웃픈 비화를 소개한다.   이어 정재용은 날렵한 댄스로 '춤 선 미남'으로 불리고,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던 외모 전성기 시절도 회상한다. 특히 생방송 중 생긴 돌발 사건을 떠올리며 "그때부터 연예인 병이 들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한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개성이 강한 멤버들 사이에서 'DOC의 중재자' 이미지로 바라보는 시선이 부담스럽다고 고백하며 "나는 DOC의 중재자가 아닌 복덩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2018년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5월 득녀한 정재용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8살 차이 나는 장모님에게 흔쾌히 결혼을 허락받은 비결(?)도 귀띔한다. 이어 아빠가 되고 달라진 점에 대해 밝히며 자신과 붕어빵인 3살 딸을 공개, '늦깎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한다.   1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하는 '근황의 아이콘' 정재용의 이야기는 오늘(16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6-16 10:51
이하늘 "김창열 때문에 故 이현배 생활고 겪어" 폭로
  김창렬 김창렬     DJ DOC 이하늘이 동생 이현배의 죽음 후 김창열에게 욕설을 쏟아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현배가 김창열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하늘은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창열과 다투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하늘의 주장에 따르면, DJ DOC 정재용과 김창열의 랩 가사를 이현배가 썼고, 김창열은 그런 이현배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적이 없다고. DJ DOC 활동을 하며 이현배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이 5번 이내라고도 했다.     그리고 사태는 최근 시작됐다. 이하늘과 정재용, 김창열이 제주도에서 펜션 사업을 하기로 했고, 김창열의 리모델링 제안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됐다. 정재용은 이 과정에서 금전 문제로 빠지고, 이현배가 정재용 대신 리모델링 비용의 많은 부분을 보탰다. 이현배는 제주도에서 살면서 리모델링을 직접 맡았다.     그런데, 김창열이 8000만원이었던 비용이 1억 2000만원으로 오른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며 돈을 주지 못하겠다고 한 것. 공사 대금을 납입하지 못해 결국 부도가 났고, 이현배는 제주도에서 연세 집에 살면서 생활고를 겪었다. 아침방송 출연 등을 통해서 이자를 충당하짐 못하자 오토바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그러다 이현배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겪었고, 돈이 없어 제대로 검사도 받지 못했다. 이런저런 사건 사고 후 집에서 숨을 거둔 채 발견됐다.     이하늘은 이날 김창열이 'R.I.P 친구야 하늘에서 더 행복하길 바래'라며 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리자 '이 사진에도 지가 중심이네. 너가 죽인거야 개XX' 등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달며 분노했다. 이하늘이 김창열에게 욕설을 한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아 댓글 삭제 후에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현배는 지난 1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초 심장마비로 사인이 알려졌으나, 자세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현배는 1990년대 후반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품행제로'의 OST '즐거운 생활' 등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2005년 45RPM으로 정식 데뷔했다. 45RPM의 멤버로 '리기동', '살짝쿵' 등 노래를 히트시켰다. 그 후 2009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이하늘이 출연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4-19 07:37
'정재용 결승골' 수원 FC, 대전 꺾고 5연승+선두 복귀… 경남 3위 점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FC가 대전 하나시티즌을 꺾고 5연승을 질주하며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수원 FC는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20 23라운드 대전과 경기에서 정재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5승 3무 5패(승점48)가 된 수원 FC는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제주 유나이티드(승점47)에 승점 1점 차로 앞선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을 계속 이어갔다. 대전은 9승 6무 8패(승점33)로 경남 FC에 다득점에서 밀린 4위로 내려 앉았다.   초반 주도권은 대전 쪽에 있었다. 안드레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수원 FC의 골문을 노렸다. 그러나 우승을 위해 승점 3점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인 수원 FC도 호락호락하게 골을 내주진 않았다. 전반 33분 이른 시간에 유주안 대신 안병준을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조인 쪽도 수원 FC였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두 팀의 균형은 후반 22분 정재용의 골로 깨졌다. 정재용은 라스가 내준 공을 받아 그대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 대전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결승골이 됐다.   한편 앞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기는 홈팀 경남 FC의 1-0 승리로 끝났다. 경남은 후반 10분 터진 고경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3점으로 대전과 동률이 됐으나 다득점에서 앞서 3위로 올라섰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2020-10-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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