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손흥민 특집…축덕 김재환 포함 손흥민 주접단 출격
‘주접이 풍년’이 손흥민 특집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주접이 풍년’) 21회에서는 축구 하나로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의 주접단이 출연한다.   이날 연령, 직업, 세대 불문 손흥민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가진 주접단이 등장한다. 이 중에는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도 인정한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 가수 김재환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유소년 시절부터 손흥민을 응원해온 팬카페 부운영자가 밝히는 손흥민을 향한 미담은 물론, 팬들도 인정하는 60대 최고령 이모 팬이 지식을 대방출한다. 특히 손흥민 경기 직관이 평생소원인 60대 주접단을 위해 ‘주접이 풍년’ 제작진이 직접 나선 사연도 공개된다.   손흥민의 축구 역사와 레전드 경기 명장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메시지, 셀럽들의 응원 메시지까지 공개된다.     월드컵 응원 현장을 방불케 하는 서프라이즈 무대와 손흥민 주접단을 발칵 뒤집은 의외의 인물의 정체도 예고돼, 궁금증을 모으는데 그 정체는 23일 오후 8시 30분 KBS2 ‘주접이 풍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손흥민 주접단 출격 주접이 풍년 김재환 축덕
2022-06-23 16:38
'주접이 풍년', 곰신부대 김호중 주접단 출격
    '주접이 풍년'   가수 김호중의 주접단이 ‘주접이 풍년’을 장악한다.   오는 3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5회에서는 가수 김호중의 공식 팬클럽 아리스가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이날 아리스는 팬덤의 대표 색상인 각종 보라색 패션과 다채로운 굿즈로 무장하며 스튜디오에 보랏빛 물결을 일으킨다. 이들의 압도적인 포스에 MC 이태곤, 박미선, 장민호도 시작부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호중 주접단은 열렬한 리액션과 놀라운 단합력으로 군백기에도 변치 않는 ‘무한 덕심’을 선보인다. 김호중에 대한 각양각색의 주접 사연은 물론, 김호중을 위한 특별 장기자랑 무대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열광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주접이 풍년’ 5회 예고 영상에는 주접단이 직접 선서문을 낭독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최단 시간 안에 MC 이태곤의 뒷목을 잡게 한 아리스의 주접은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3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3-0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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