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종잇장 몸매 드러낸 롱원피스...행복한 제주 여행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제주에서의 휴가를 공개했다.   지수는 11일 인스타그램에 "햇빛은 쨍쨍하고 스누피는 귀여웠다"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러블리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제주도의 풍광이 돋보이는 꽃과 대자연, 스누피 형태의 돌 하르방 옆에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수는 1995년생으로 만 27세이며,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JTBC 드라마 '설강화'로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블랙핑크 지수
2022-05-14 08:20
'너가속' 전혜원, 설렘 지수 상승시키는 엉뚱한 매력
배우 전혜원의 엉뚱한 고백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은 운동이 전부인 박주현(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채종협(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드라마다. 전혜원은 극 중 배드민턴 선수 양성실로 분해 캐릭터의 활기찬 매력을 살렸다.     지난 11일, 12일 방송된 '너가속' 7, 8회에는 전혜원(양성실)의 깜짝 고백 행렬이 이어졌다. 팀 내 외톨이로 지내고 있던 박주현에게 복식 파트너를 제안한 것. 선배들의 눈치를 보느라 표현하지 못했던 박주현을 향한 오랜 팬심을 해맑게 전했고, "양성실, 넌 내 여자야"라며 기쁨을 표현하는 박주현과 사이에서 새록새록 피어나는 우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사내 비밀 연애 중인 전혜원의 솔직한 매력도 유쾌함을 더했다. 채종협과 동반 외박을 한 박주현을 코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설픈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고, 박주현과 채종협 사이를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연애 상대를 박주현에게 직접 밝히는 실수를 하는 등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수놓았다.     전혜원은 '너가속'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양성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 남녀 불문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애교 만점 화법과 대사로 눈길을 끌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코트 위에서는 승부욕 넘치는 성실의 강인한 눈빛과 열정이 전해지는 열연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너가속' 9화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전혜원 지수 배우 전혜원 배드민턴 선수 배드민턴 실업팀
2022-05-13 09:34
[화보IS] AOA 유나-타히티 지수, 트윈룩 입고 발랄하게
그룹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가 바디프로필 화보를 공개 했다.     10일 공개된 사진에는 유나와 지수가 바디수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나란히 단발 헤어스타일링과 트윈룩을 매치해 자매같은 모습을 보였다.   테일러 프로젝트와의 인터뷰에서 유나와 지수는 "걸그룹 활동을 했던 공통점도 있지만, 우리는 필라테스를 통해 친해졌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김다운 사진작가는 "획일화 된 바디 콘셉트가 아닌, 무대 위에 있던 유나, 지수의 모습들도 함께 담고 싶었다"며 "과거의 연예인의 삶과 현재의 모습인 라이프 스타일을 녹여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화보IS 타히티 트윈룩 타히티 지수 유나 지수 타히티 출신
2022-05-10 14:41
지수, 망사 원피스 입고 도도한 자태...미공개 컷도 완벽해!
  블랙핑크 지수가 미공개 화보컷을 방출했다.   지수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 름 사 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그물 같은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도도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지수는 망사 같은 원피스 사이로 가녀린 몸매를 노출해 은근한 섹시미를 풍겨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수는 올해 1월 종영한 드라마 '설강화'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발휘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지수 블랙핑크
2022-05-08 07:58
박지수-허예은 “우리 호흡이요? 손흥민·케인 부럽지 않죠”
“예은이가 패스를 너무 잘 줬는데, 제가 못 넣은 경우도 많았어요(웃음).” (박지수) “지수 언니만 믿으면 됐거든요. (언니에게) 패스한다는 게 너무 든든했어요.” (허예은)   서울 서소문에서 만난 2021~22시즌 여자프로농구 통합 우승팀 청주 KB 센터 박지수(24·1m96㎝)와 가드 허예은(21·1m65㎝)은 인터뷰 내내 생글거렸다. ‘팬에게서 축하를 많이 받았느냐’고 묻자 허예은은 “내 사진이 담긴 트로피를 받았다. 사실 지수 언니만큼 팬이 많지 않아서 축하를 많이 받지 못한 것 같다”고 했다. 박지수는 “예은이가 나보다 팬이 많다”며 깔깔 웃었다.   ‘국보 센터’ 박지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21.2득점 14.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득점상, 리바운드상, 최우수선수(MVP) 등 2년 연속 7관왕에 올랐다. 챔피언결정전에서도 평균 17점 17리바운드를 올려 챔프전 MVP에 선정됐다. 박지수는 “구단주(이재근 KB국민은행장)님을 만났는데 ‘경기를 너무 편하게 봤다. 지고 있어도 이길 것 같았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허예은은 팀 평균 득점 1위(78.7점) 달성을 리드했다. 허예은은 정규리그 28경기에서 커리어 하이인 평균 8.5점 5.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리그에서 키가 작은 편에 속해 ‘꼬꼬마 가드’라 불린다. 허예은은 “내 키는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월드컵 대표팀 훈련 때 측정한 1m66.2㎝다.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 간 (강)이슬 언니가 증인”이라며 눈을 번쩍였다.   허예은이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주면 골 밑을 지키던 박지수는 득점에 성공했다. 허예은은 “지수 언니와 함께 경기를 뛰어서 좋았다. 언니만 믿으면 됐다. 패스를 줄 곳이 너무 든든했다. 더 좋은 플레이가 많이 나올 수 있었는데, 내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박지수는 “내가 골을 못 넣은 경우가 많았을 정도로 예은이가 좋은 패스를 정말 잘 줬다”고 했다.   박지수는 점프하여 패스를 받아 착지하기 전에 슛으로 연결하는 앨리웁(alleyoop) 플레이를 허예은과 합작했다. 허예은은 “앨리웁 패스를 하다 실패하면 큰일이었는데, 지수 언니가 앨리웁 슛으로 넣더라. 언니가 몇 번이나 나를 살렸다”고 생글생글 웃었다. 박지수는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고맙다. 예은이와 앨리웁 플레이는 경기 중 즉흥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둘의 호흡이 좋아진 비결은 ‘소통’이다. 박지수는 “작년과 비교해서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진 게 좋은 경기력으로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수는 자신의 집에 허예은을 데려가기도 했다. 허예은은 “언니와 나 모두 ‘집순이’다. 언니 별명이 ‘출출이(항상 배고프다고 하는 웹툰 캐릭터)’인데, 언니 집에서 자기 직전까지 소화가 안 될 정도로 먹었다”며 싱긋했다.   국내 시즌이 끝나는 여름이면 미국으로 건너가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서스에서 뛰었던 박지수는 올해는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국내에 머문다. 박지수는 “예은이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게 됐다. 팬들께서 나와 예은이의 호흡이 잘 맞는다고 해주신다. 우리 호흡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부럽지 않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은 케인과 최다 합작 골(40득점) 기록을 갖고 있다.   허예은은 비시즌 동안 스킬 트레이너로부터 멘털 관리와 슛 훈련을 지도받을 예정이다. 파워 넘치는 플레이를 하는 NBA(미국프로농구) 애틀랜타 호크스 가드 트레이 영의 팬인 허예은은 “마치다 루이 등 일본 선수들은 나보다 키가 작은데도 잘하지 않나. 신장은 핑계가 될 수 없다. 여기는 프로다. 살아남기 위해 잘할 수 있는 걸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수와 허예은은 ‘KB 왕조’를 세우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박지수는 “내 몸 관리만 잘하면 KB는 우승을 최대한 (길게) 이어갈 수 있다”고 했다. 허예은도 “왕조라는 타이틀을 꼭 가져 오고 싶다”고 말했다. 김완수 KB 감독은 “팀에 최고의 센터가 있으면 최고의 가드가 꼭 나오더라. 둘의 호흡이 더 잘 맞는다면 아무도 청주 KB를 우습게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영서 기자 kim.youngseo@joongang.co.kr손흥민 박지수 센터 박지수 예은이의 호흡 지수 언니
2022-04-29 05:59
아는 맛이 무섭다! ‘어겐마’로 증명한 이준기 클래스
사진=삼화네트웍스, 크로스픽쳐스 제공 ‘어게인 마이 라이프’가 이준기의 명품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가 방영 첫 주 만에 금토드라마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 9일 방송된 2회는 최고 시청률 8.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고, 4월 1주차 출연자 화제성 지수 드라마 부문 1위, TV 화제성 지수 드라마 부문 2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차지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어겐마’의 이준기는 첫 등장부터 매회 꽉 채운 하드 캐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았다. 이준기는 죽음의 순간 초연한 감정부터 인생 2회차에서 느끼는 결연함까지 급변하는 감정선과 통쾌한 액션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통쾌함은 이준기가 연기하는 김희우의 먼치킨 캐릭터라는 설정에서도 느껴진다. 15년을 먼저 경험한 김희우가 과거로 돌아가 다시 능력치를 쌓으며 ‘악의 이너서클’을 파괴하기 위해 달리는 모습은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는 시청자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고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극 중 확실한 선악 구도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열혈 검사 김희우가 부패 기득권 카르텔의 중심에 있는 조태섭을 척결하고 정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이야기 구조는 쉽고 간결하다. 이어 첫 회부터 김희우가 살해당한 뒤 15년 전으로 회귀하는 속도감 넘치는 빠른 전개는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한 방에 뚫었다는 평이다.   이렇듯 방영 첫 주 만에 통쾌한 전개로 호평을 얻은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앞으로 더 긴박한 복수를 예고하고 있다. 이준기의 절대 악 응징기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가연 인턴기자  
2022-04-13 12:11
[화보IS] 블랙핑크 지수, 매혹적으로 소화한 레드립
디올 제공 디올 제공 블랙핑크 지수가 시선을 압도하는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개성을 드러냈다.   21일 디올 뷰티는 지수와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레드 컬러를 소화한 지수가 포착됐다.   관계자는 "지수는 자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아는 디올 어딕트 아이콘"이라고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3-21 10:38
[화보IS] 블랙핑크 지수, 스모키 메이크업도 예쁨
디올 디올 디올 디올 디올 디올 블랙핑크 지수가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16일 지수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과 함께한 보그 4월 호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지수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디올 2022 봄-여름 컬렉션을 착용했다.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화이트 미니 드레스, 미니멀한 매력의 비비드 컬러 스커트 수트 등을 입었다. 지수의 색다른 매력이 가득 담겼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3-16 10:08
'설강화' 김민규, 정해인-지수에 총 겨눈 일촉즉발 상황 포착
'설강화' '설강화 : snowdrop'(이하 '설강화')에서 김민규가 정해인과 지수에게 총을 겨눈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30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JTBC 주말극 '설강화' 측이 남파공작원 김민규(격찬)가 조장인 정해인(수호)과 안기부장의 딸인 지수(영로)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김민규가 기관총을 들고, 정해인, 지수를 조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위협적인 김민규의 자세와 굳어있는 정해인과 지수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느껴진다. 결박되어 있던 김민규가 어떻게 풀려나 총을 겨누게 됐는지, 정해인과 지수가 이 위기를 뚫고 무사히 기숙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로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정해인과 지수의 스틸도 공개됐다. 안타까운 눈빛으로 마주하고 있는 정해인과 지수. 지수의 볼을 감싸고 있는 정해인과 그를 붙잡고 있는 지수의 애절한 모습에서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벌어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정해인과 지수를 비롯한 기숙사 학생들이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지, 두 사람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설강화'다. 이날 오후 10시에 15, 16회가 연속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2022-01-30 14:37
'설강화' 지수, 안기부장 딸이라는 사실 알려진다
  '설강화'     '설강화' 무전기를 들고 있는 비장한 표정의 지수의 스틸이 공개됐다.   오늘(29일) 방송될 JTBC 토일극 ‘설강화: snowdrop’(이하 ‘설강화’) 14회에서는 지수(영로)가 안기부장 허준호(은창수)의 딸이라는 사실이 기숙사 학생들 모두에게 알려진다. 지수의 정체를 모르고 있던 친구들의 반응과 죄책감을 받아들여야 하는 지수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정해인(수호), 지수, 장승조(강무), 윤세아(피사감)가 기숙사 사감실 테이블에 앉아 심각하게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13회에서 박성웅(남태일)이 기숙사에 폭탄을 설치한 이후,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유인나(청야)가 안기부 비자금을 빼돌리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상황에서 네 사람이 어떠한 사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지 눈길이 쏠린다. 특히, 비장하게 무전기를 들고 통화하려는 지수의 모습에 집중된다.     예고편에서는 기숙사 학생들에게 지수가 안기부장 허준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모습이 공개돼, 죄책감을 느낀 지수가 통화하려는 상대와 내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설강화' 14회에서는 박성웅의 명령에 의해 총에 맞아 병원에 입원했던 허준호가 박성웅에게 복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북에서는 정해인에게 기숙사에서 인질들과 자폭하지 않으면 정해인의 동생을 죽이겠다는 지령을 내리는 내용이 펼쳐진다.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해인과 지수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정해인과 장승조가 동료와 기숙사 학생들을 무사히 생환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설강화’는 29일 오후 10시 30분에 14회, 30일 오후 10시부터 15회, 16회(최종회)가 연속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1-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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