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실컷 드세요"…유한준 은퇴식에 '커피차' 아닌 '콜라차' 등장한 이유
 프로야구 KT 위즈 유한준(41)의 은퇴식을 앞둔 14일 수원 KT 위즈파크. 1루 쪽 관중석 출입구 근처에 대형 '콜라 차'가 등장했다.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 차'는 이제 팬들의 흔한 응원 문화로 자리 잡았지만, '콜라 차'는 다소 생소한 이벤트다.   커피 대신 '콜라'여야 했던 이유가 있다. 유한준은 현역 시절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했다. 몸에 해로운 건 입에 대지 않았다. 술은 아예 잘 마시지 못하고, 탄산 음료도 멀리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만 술 대신 콜라를 조금 마시곤 했다는 일화도 있다. 콜라차를 준비한 팬클럽 '한준단' 회원은 "선수 시절 몸 관리 때문에 콜라를 못 먹었으니, 이제는 실컷 드셔도 된다는 의미로 콜라차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팬들의 기발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때아닌 '트럭 시위'까지 벌어졌다. 트럭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선 '유한준 은퇴 금지! 60살까지 현역에 도전하지 않은 이유를 해명하라'는 문구가 장난스럽게 적혀 있었다.   유한준은 이날 모처럼 KT 위즈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왔다. 은퇴식을 맞아 구단이 새로 제작해 선물한 유니폼이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주말인 토요일을 선택했고,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오랜 선수 생활을 한 점을 고려해 키움전으로 날짜를 잡았다.     유한준은 "은퇴하는 순간에는 꼭 유니폼을 입고 싶었다. 그런 시간이 허락돼 감격스럽다"며 "지난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뒤 스카우트팀, 데이터팀, 전력분석팀 등 여러 파트를 돌면서 일을 배우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이강철 감독님과 각 파트 프런트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수원 유신고 출신인 유한준은 2004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넥센을 거쳐 2015년 고향팀 KT로 이적했다. 이후 팀의 중심 타선으로 활약하면서 2020년 KT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과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했다. 우승 후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새 출발했다.     유한준은 "히어로즈는 나를 좋은 선수로 성장시켜 준 팀이고, KT에 온 뒤 구단의 성장을 내가 함께하면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은퇴식 날이 다가올수록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후배들이 계속 내가 누린 영광을 이어나가길 바라고, 그럴 거라고 확신한다"고 거듭 인사했다.     수원=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유한준 은퇴식 유한준 은퇴식 선수 생활 KT위즈 KT 콜라차 콜라
2022-05-14 17:44
'콜라붐신' 막믈리에 붐, '알쓰' 인증 웃음 폭탄
'콜라붐신' 방송인 붐이 막믈리에로 변신한다.   오늘(24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웹예능 '콜라붐신'에는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의 아이콘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붐이 이번에는 전통주 회사의 본진에 침투해 막걸리 제조에 나선다.   붐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처음으로 론칭한 유튜브 채널 '콜라붐신'은 기업과 기업이 만나 신박하고 재미있는 제품을 탄생시키는 기업 매칭 콘텐츠. 지난 17일 공개된 1회에서 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과 회사에 찾아가 대표 제품인 죠리퐁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를 약속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콜라붐신' 2회에는 죠리퐁과 함께 할 전통주 회사를 찾은 붐과 조세휘의 모습이 그려진다. 붐은 주류회사 입성과 동시에 요구르트처럼 떠서 즐기는 복원주를 비롯해 다양한 막걸리를 맛보며 평가해 '막믈리에'(막걸리+소믈리에)의 면모를 보인다. 계속되는 막걸리 시음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음주 방송을 하더니 다리가 풀린 듯 걸으며 조세휘에게 부축까지 받아 '알쓰'(알코올 쓰레기)를 인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주류회사에서의 본격적인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죠리퐁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키기 위해 붐은 직접 죠리퐁 막걸리를 제조하며 막믈리에로 변신한다. 붐의 프로페셔널한 손놀림과 남다른 열정으로 만들어진 죠리퐁 막걸리에 주류회사 대표와 임원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소비자에게는 즐거움을 기업에게는 이미지 제고와 특성 있는 콘텐츠 제작의 기회를 제공한다. 2회는 24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콜라붐신, SBS FiL을 통해 공개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SBS미디어넷
2021-06-24 12:05
호날두가 만들어낸 진풍경, 로카텔리도 '콜라 패싱'
사진=UEFA 캡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보여준 '콜라 패싱'이 다시 한 번 등장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마누엘 로카텔리는 17일 열린 유로2020 조별리그 A조 스위스전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풀타임을 소화하며 맹활약한 로카텔리는 이날의 MOM을 수상했고,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로카텔리는 기자회견장에서도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로카텔리는 자리에 앉기 전 물을 자신의 앞에 뒀다. 이어 자연스럽게 콜라를 옆으로 치웠다. 마치 사흘전 호날두의 행동을 연상케하는 장면이었다. 로카텔리 역시 웃으며 카메라를 의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유로2020 대회에서 스폰서들이 굴욕(?)을 당한 건 이번이 세 번째. 앞서 호날두는 콜라를 치우며 "물"이라며 소리쳤고, 이 행동에 영국 가디언은 당시 코카 콜라의 주가가 하락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어 포그바는 전날 독일전 승리 후 인터뷰 중 책상 위 하이네켄 맥주를 밑으로 숨기는 행동을 보여줬다. 이 행동에 대해 외신은 포그바의 종교적 이유 때문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로카텔리는 이날 기자회견 중 최근 프리미어리그 클럽과의 이적설에 대해선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답변을 피했다.     김우중 기자  
2021-06-17 10:58
콜라도 사이다도…탄산음료 '제로' 바람
  음료 업계에 '제로 칼로리' 바람이 불고 있다. 탄산음료를 중심으로 관련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말 '칠성사이다 제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사이다의 대명사 '칠성사이다'의 맛과 향은 유지하면서 무설탕과 0㎉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반응은 나쁘지 않다. 출시 1개월 만에 400만개가 넘게 팔렸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인기가 계속된다면 연매출 500억원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칠성은 지난 1월에는 콜라 브랜드 펩시의 '펩시 제로 슈거'를 내놨다. 이 제품은 500㎖ 1종으로 온라인과 편의점에만 공급했는데도 40여 일 만에 200만개가 팔려나갔다.   롯데칠성의 '제로' 공세에 코카콜라도 반격에 나섰다.     한국코카콜라는 지난 10일 기존 스프라이트에서 설탕을 뺀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했다. 국외에서 이미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이지만 코카콜라사가 국내에서 스프라이트 제로 판매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콜라 시장에서는 코카콜라 VS 펩시, 사이다 시장에서는 칠성 vs 스프라이트간 제로 칼로리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처럼 업계가 앞다퉈 제로 칼로리 제품 출시에 나서는 이유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무설탕, 저칼로리를 내세운 탄산 음료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조사 결과, 저칼로리 탄산음료 시장 규모는 2016년 903억원에서 지난해 1329억원으로 4년 만에 4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에서는 최근 국회에서 설탕(당류)이 들어간 음료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 도입’ 법안이 추진되는 점 역시 제로 칼로리 제품 출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지난달 26일 당류가 들어간 음료를 제조하거나 수입·판매하는 업자 등에게 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발의된 법률안에 따르면 당류가 들어있는 음료에 100ℓ당 최소 1000원에서 최대 2만8000원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설탕 함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부담금을 물린다. 해당 법률안은 지난 2일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현재 심의 절차를 거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배달음식, 간편식 등 수요가 맞물리면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며 "업체 입장에서는 국회의 '설탕세 정책'에 대응하는 측면도 있어 다목적 카드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1-03-21 15:23
'비밀의숲2' 측 "조승우 스포 '콜라 먹방' 나온다"
긴장감 넘치는 회동이다.    20일 방송되는 tvN '비밀의 숲2' 측은 조승우(황시목) 배두나(한여진) 전혜진(최빛) 최무성(우태하)의 한밤중 회동을 예고했다.    한식주점에서 포착된 황시목과 한여진은 서동재(이준혁) 납치 현장을 목격했다는 목격자 진술이 위증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뒤 간단히 자리를 가진 것으로 추측된다. 최고의 파트너답게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안정을 불러온다. 흥미로운 지점은 좀처럼 뭘 먹지 못했던 황시목이 배추를 씹고 있다는 점이다.    ‘비숲러’들 사이에선 ‘음식을 입에 가져대기만 하면 일이 터진다’는 황시목의 징크스는 매우 유명하다. 휴게소에서의 알감자, 쭈꾸미 집에서의 쭈꾸미볶음밥, 대검에서의 샌드위치가 그랬다. 이번 한여진과의 만남에서 드디어 ‘먹방’의 순간을 예고해 ‘비숲러’들의 기대를 높인다.    반면, 한밤중 공원에서 이뤄진 최빛과 우태하의 분위기는 어둡기 그지없다. 더군다나 지난 방송에서 우태하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경찰에 불리한 사실들을 은근하게 적시하며 검찰의 수사 지휘권에 유리한 여론까지 만들어낸 이후의 만남이라 더욱 수상쩍다.    수사권논쟁의 첨예한 대척점에 있던 두 수장들이 전 지검장 박광수(서진원) 사망 사건을 놓고 무언의 커넥션이 있었음이 드러난 바. 점점 진실을 향해 다가오는 황시목과 한여진에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계속해서 침묵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황시목·한여진, 최빛·우태하가 한밤중 회동을 가진다. 이들이 어떤 목적으로 서로를 찾았는지, 진실을 추적하는 자와 침묵하는 자간의 보이지 않는 수싸움이 어떻게 펼쳐질지 예의주시 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황시목의 배추 먹방에 이어 제작발표회에서 조승우가 살짝 스포한 황시목의 콜라 먹방도 전파를 탄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09-20 16:27
박보검, 콜라 모델 4년이면 이런 '잔망'도 OK
  코카콜라 코카콜라     박보검이 코카콜라가 최근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예측불허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박보검이 인터뷰 영상을 통해 군입대로 인한 허전함을 채우고 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콜라 모델로 활동해 온 박보검은 노련함과 함께 블랙홀과 같은 매력을 뽐냈다. 일부 외국 팬들까지 가세해 꼭 영어 자막을 만들어 달라는 읍소까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는 박보검의 '잔망 반전 매력'이 담겼다. 완벽하게 90도를 이루는 팔, 베일 것 같은 턱선, 제품 로고가 정면에 드러나도록 하는 프로다운 시연으로 ‘콜라 짜릿하게 마시는 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여기에 박보검표 레시피로 만든 샌드위치를 귀여운 자화자찬까지 곁들이며 먹방까지 선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9-10 09:05
한국 코카-콜라, ‘2020 지구쓰담 캠페인’ 진행
.       한국 코카-콜라와 환경재단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 보호 필요성을 알리고 국내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2020 지구쓰담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최장 기간의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해양 습지, 하천 및 하구 등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량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생태계 파괴를 발생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수거율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올해 코카-콜라는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의 후원을 받아 환경재단과 함께 ‘지구쓰담 캠페인’ 진행을 통해 해양 쓰레기 정화를 위해 힘쓰는 국내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금년도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과 해양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보호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재단과 함께 해양 환경보호와 관련해 지속적인 보호활동 이력이 있는 비영리 단체 10개 팀을 선발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팀에는 5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은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 후원을 받은 한국 코카-콜라와 지난 6월부터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통해 마련된 지구쓰담 캠페인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지구쓰담 캠페인’은 코카-콜라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십’을 대체해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그린리더십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려오는데 앞장 선 코카-콜라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체활동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새로운 방식으로 해양 환경 보존 필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한국 코카-콜라 대외협력 및 커뮤니케이션부의 박형재 상무는 “한국 코카-콜라는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의 후원을 받아 환경 재단과 함께 최근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국내 해양 환경 보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 및 물의 가치 보존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카-콜라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해 한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8-29 08:35
역시 박보검, 콜라 같은 청량 매력
박보검 박보검 박보검   박보검     배우 박보검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숨겨온 '잔망꾸러기' 모습을 선보였다.     30일 코카-콜라가 공개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은 뉴노멀 속 새로운 여름을 짜릿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해 집앞 마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허세 소금뿌리기’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촬영 휴식 중 소품으로 먹음직스럽게 구워지고 있던 캠핑용 바비큐 쪽으로 다가간 박보검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비큐를 응시하더니 즉흥적으로 소금통을 들고 잔망스러운 허세 소금뿌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박보검은 tvN 드라마 '청춘기록'과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완료한 후 오는 8월 31일 군 입대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7-29 09:03
코카-콜라, ‘코-크 썸머’ 한정판 굿즈 득템 이벤트
  .   코카-콜라가 올 여름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코카-콜라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코-크 플레이(CokePLAY)’ 앱에서 진행한다.     이번 ‘코카-콜라 한정판 굿즈’ 이벤트는 뉴노멀 속 새로운 여름에도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며, 짜릿한 행복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 최근 코카-콜라는 뉴노멀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에 담아낸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 3종을 선보이고, 모델 박보검이 함께 하는 TV 광고를 온 에어 하는 등 새로운 여름의 짜릿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카-콜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코-크 플레이(CokePLAY)’에서 참여할 수 있다. 멀리 가지 않고도 반복되는 여름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 줄 ‘홈시네마’, ‘피크닉’, ‘캠핑’ 3개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추첨을 통해 테마 별 150명(1등 50명, 2등 100명)씩총 450명에게 코카-콜라가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당첨자 전원에게는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 350ml 1박스(24캔입)’와 코카-콜라 모델 박보검의 포스터 5종을추가 증정한다. 경품으로 마련된 한정판 굿즈는 뉴 썸머를 보다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실용성에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아이템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홈시네마’ 테마 1등 경품으로는 ▲빔프로젝터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샌드위치 메이커 ▲코카-콜라 쿠션 2종 등을 모두 증정한다. ‘피크닉’ 테마 1등 경품은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 콜라보레이션한 테이블 & 체어 (2개) ▲피크닉 매트 ▲피크닉 쿨러 ▲보냉백 등을 구성했다. ‘캠핑’ 테마는 ▲텐트 ▲그릴 ▲일회용 카메라 ▲휴대용 냄비 등을 1등 선물로 마련했다.   해당 이벤트는 ‘코-크 플레이(CokePLAY)’ 앱의 50 포인트로 1회 응모할 수 있다. 포인트는 ‘코-크 플레이(CokePLAY)’ 앱의 게임, 카메라, 비디오 메뉴 등을 경험하며 손쉽게 적립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 발표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멀리 떠나지 못하는 뉴노멀 여름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함없이 짜릿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코카-콜라 썸머 굿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코카-콜라의 볼드하고 트렌디한 감성이 담긴 다양한 굿즈와 함께 짜릿한 여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30여년 동안 전 세계인의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매년 여름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전하는 썸머 캠페인을 통해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상 광고와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7-20 17:57
“나랑 여행 갈래?” 박보검, 코카-콜라 여름 광고 공개
코카-콜라 배우 박보검의 짜릿한 ‘뉴썸머 생활’을 담은 코카-콜라, 여름 TV 광고가 온에어된다.     코카-콜라는 "모델 박보검과 함께 ‘뉴노멀’ 속 맞이한 새로운 여름을 짜릿하게 즐기는 TV 광고를 7월 1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여름에도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며, 여름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를 위해 코카-콜라는 집을 배경으로 박보검이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여름을 활기 넘치게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광고에 담았다. 광고는 더운 여름 지루한 하루를 보내는 박보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경쾌한 소리를 쫓아 카메라가 빠르게 움직여 들썩이는 냉장고 속 코카-콜라 병에 담긴 탄산의 다이내믹한 버블 움직임을 비춘다. 코카-콜라로 짜릿함 가득한 박보검이 카라반 운전석에 앉아 “나랑 여행 갈래?”라고 말을 건네며 짜릿한 여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해가 저물고 난 후 영화를 감상하는 박보검과 친구들 모습을 뒤로 “이번 여름, 가장 가까운 짜릿함을 즐겨봐”라는 멘트와 함께 카메라가 줌아웃하며 동네 전경을 비추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짜릿하게 보내는 모습을 담아내며 올 여름도 변함없이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전과 다른 뉴노멀에 맞이한 새로운 여름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름 만의 짜릿한 행복을 즐길수 있도록 이번 썸머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박보검과 함께 하는 TV광고를 비롯, 뉴 노멀, 뉴썸머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6-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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