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일본 귀화해’ 악플러에 일침 “부모님도 아닌데…난 영원히 한국인”
배우 하연수가 악의적인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하연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한 악플러가 남긴 댓글을 고정 노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악플러는 “하연수 씨 개인적으로 싫다. 너무 예민하고 성격도 까칠하고 페미 성향이 강하다.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도 있던데 그냥 일본인 해라. 전부터 느낀 거지만 일본인 같이 생겼고 일본인 후손 같다. 그거 아냐. 일본이 여성 인권 더 낮은 거. 거기다 겉과 속이 다르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더해 “그냥 일본으로 귀화해 살아라. 한국으로 오지 말고 영원히 가라. 그리고 유학? 대체 뭘 배울 게 있다고 유학을 가냐. 아무튼 잘 가 일본으로”라며 도를 넘은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하연수는 해당 댓글을 고정 노출한 뒤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일본인이 되라니. 내 부모님도 상사도 아닌데 이상한 명령을 한다. 나는 영원히 한국인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쪽의 망언이 부끄럽다”고 대응했다.   이어 하연수는 “혹시 내일 출근 안 하냐. 소중한 팬들과 친구들을 위한 내 공간에서 이러지 말고 내일을 위해 잠 푹 자라. 당신의 무용한 형언은 나에게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고 했다.   현재 악플러의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하연수는 전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포털사이트 프로필까지 삭제되며 은퇴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지인의 댓글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하연수는 현재 일본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빈 인턴기자배우 하연수 악플 SNS 인스타그램
2022-05-13 14:27
하연수, AV 진출 루머에 분노…“진짜 고소합니다” 강경 대응 예고
배우 하연수가 성희롱성 댓글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연수는 12일 자신의 SNS에 한 포털사이트 카페에 달린 자신을 향한 루머가 담긴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댓글은 하연수가 일본 행을 선택한 이유가 AV 진출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담고 있다. 이에 하연수는 해당 카페를 직접 언급하며 “정상적 사고 회로 가지고 있으면 카페에서 내 언급하지 마라. 진짜 고소한다. 예전 PDF 파일도 여전히 가지고 있고, 현재도 개인적으로 어떤 행보든 가능하다”며 분노했다.   이어 “남초 커뮤니티가 너무 보잘것없고 시시해서 고소할 시간도, 캡처할 시간도 아까워 딱히 나서지 않았을 뿐”이라며 자신을 향한 루머에 법적 조처를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연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말이 나오냐. 본인들은 어떤 삶을 사는지 모르겠는데 여전히 그렇게 살고 싶냐. 타인 존중은 부모에게 영 배움이 없었나 보다. 당신들 같은 남자들과 연애하고 결혼할 분들이 걱정된다”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전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포털사이트 프로필까지 삭제되며 은퇴설에 휘말렸다. 그러나 지인의 댓글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이세빈 인턴기자배우 하연수 루머 SNS 인스타그램
2022-05-12 15:47
하연수, 前소속사 측 "은퇴설? 일본 유학 외 아는 바 없다"
 배우 하연수의 프로필 삭제 후 연예계 은퇴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앤크마크와는 올해 초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하연수는 최근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삭제했다. 이와 관련 은퇴설에 제기된 상황.     앤드마크 관계자는 10일 "(하연수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삭제와 관련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당사와 올해 초 전속계약이 종료돼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일본 유학 중인 것 외에 아는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하연수는 일본으로 건너가 미술과 관련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개인전을 개최하며 작가로 정식 데뷔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하연수는 드라마 '몬스타' '감자별 2013QR3' '전설의 마녀' '리치맨'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등에 출연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이하는 앤드마크 측 입장 전문.     포털사이트 프로필 삭제와 관련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당사와 22년 초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확인이 불가능 한 상태이다. 현재 일본 유학 중인 것 외에 아는 것이 없다. 감사합니다.일본 전소속사 하연수 전소속사 은퇴설 유학 배우 하연수
2022-05-10 18:54
하연수, 일본서 글래머 자태 인증...소멸 직전의 '동안미모'
  '꼬북이' 하연수가 일본에서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하연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일본의 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c사 로고가 박힌 명품 모자를 착용한 채 도도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하연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화이트 톱을 입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하연수는 2020년 4월 종영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와이낫 시즌2'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현재 휴식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하연수
2022-05-10 07:22
하연수, 감격의 첫 전시회 '원조 꼬북좌의 금손 인증'
배우 하연수가 감격의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하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개인전 기억의 형상. 많은 관심 속에 순항 중입니다"라며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전시는 11월 30일까지 계속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작품 옆에서 멋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미소에서 흐뭇함이 묻어난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7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꼬북 금손'을 과시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1-24 16:12
하연수 "신진 작가로 정식데뷔..첫 개인전 개최"
배우 하연수가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하연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쁜 소식 전합니다. 다가오는 11월 16일, 제가 신진 작가의 길로 첫 발을 내딛습니다"라며 "홍대 상상마당에서 첫 개인전을 열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연수는 "진행 중인 러프한 드로잉들 살짝 올려봅니다"라며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연수가 작업 중인 미술 작품들이 담겨 있다. 한편 하연수는 2012년 데뷔해 배우로 활약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21 15:22
32세 '꼬북좌' 하연수, 상큼미 폭발 근황샷 공개! 쇄골미녀 포스...
'원조 꼬북좌'로 유명한 배우 하연수가 1년 2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하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일자 쇄골라인에 웃을 때 들어가는 보조개가 하연수 특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무려 1년 2개월만에 근황 사진을 올리자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언니, 보고 싶었어요", "오랜만이에요",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 배우님", "일자쇄골 너무 이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료 배우들 역시 하연수 미모에 감탄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왜 이렇게 예뻐", 송해나는 "으앗 귀엽잖아",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은 "내 심장", 한지혜는 "연수 이뻐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해 6월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최주원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3-14 13:29
하연수, 김다미·심은경 소속사와 전속계약(공식)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앤드마크는 "하연수는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잠재력이 큰 배우다"라며 영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당사는 서로를 존중하며 하연수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연수는 “앤드마크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하연수는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 드라마 ‘몬스터’에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감자별’, ‘그대 이름은 장미’, ‘리치맨’ 등에 출연했다.     앤드마크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현재 김다미, 김채은, 김혜준, 박진주, 심은경, 장영남, 채지안, 최준영 등이 소속돼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6-17 10:22
하연수가 러시아 여행 중 올린 사진…‘전범기’ 논란으로 삭제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배우 하연수(28)가 일본 전범기(욱일기)가 연상되는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시아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러시아 서커스장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배경에 세워진 공연 포스터가 일본 전범기를 떠올리게 한다는 일부 네티즌의 지적이 나오면서다.     전범기로 보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박도 나왔지만 시비는 끊이지 않았다. 이에 하연수는 “서커스장 포토존 패턴이 집중선 모양이라 그렇다. 저도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채도를 낮춰서 올렸다. 원래는 새빨간 색”이라고 한차례 해명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하연수는 “집중선 모양 자체로 심각한 논란이 된다면 삭제하겠다”며 해당 사진을 결국 지웠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8-07-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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