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이기광 ‘가요광장’ DJ 100회 특집에 완전체 출격
그룹 하이라이트가 DJ 이기광을 위해 완전체로 나섰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가요광장)에서는 ‘이기광 DJ 100회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이기광은 DJ 100일을 기념하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잠시 후 저의 가족이자 베스트 프렌드, 동반자, 패밀리 세 분이 나온다. 윤두준, 양요섭, 손동운이 출연한다”고 말했다.     라디오 부스에 등장한 윤두준, 양요섭, 손동운은 이기광의 DJ 100일을 자기 일처럼 축하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윤두준은 “‘이기광의 가요광장’ DJ 100일 축하드린다. 무병장수하세요”, 양요섭은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요”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손동운은 “1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는 ‘가요광장’에 고맙다. 이기광 형이 원래 밤, 낮이 바뀌었었는데 ‘가요광장’ 덕분에 생활 리듬, 패턴이 바뀐 것 같아서 동생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진행된 본격적인 토크에서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저희가 이기광의 가족이니까 ‘가요광장’ 사촌 정도 된다”며 이기광과 함께 진행을 펼쳤다. 이들은 이기광의 DJ 활약을 언급하고, 함께 퀴즈를 풀었다.     이기광은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요청으로 다채로운 성대모사를 펼쳤고, 멤버들은 격한 리액션으로 화답했다.     마지막까지 멤버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윤두준은 “이기광은 응원해주시면 잘하는 친구니까 100일뿐만 아니라 1000일이 되는 그 날까지도 함께 해달라”고 했고, 손동운은 “가족이니까 또 와야 한다”, 양요섭은 “장마엔 해가 안 뜨지만 ‘가요광장’의 햇디(이기광 DJ 애칭)는 뜬다. 해가 그리울 때마다 ‘가요광장’에 오셔서 우리 햇디 만나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기광은 “완전체로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가족 같은 멤버들과 함께해서 더 뜻깊고 행복했다”며 감동했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넘나들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단독 콘서트 ‘하이라이트 라이브 2022 ‘인트로’’를 개최하며 완전체로 팬들을 만났다.     현재 이기광은 매일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을 진행 중이며, 윤두준은 웹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동운은 최근 미니 2집 ‘해피 벌스데이’(Happy Birthday)를 발매했다. 양요섭은 seezn(시즌)에서 독점으로 생방송 되는 ‘마이 플레이리스트’에서 MC로 나선다.   김다은 인턴기자DJ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이기광 하이라이트 멤버들 이기광 애칭
2022-06-21 15:09
골든차일드 봉재현, 생애 첫 DJ 도전… ‘슬기로운 동물생활’ 진행
그룹 골든차일드의 봉재현이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봉재현이 EBS 라디오 ‘슬기로운 동물생활’ DJ로 발탁됐다고 13일 밝혔다.   ‘슬기로운 동물생활’은 반려동물에 대한 의식개선과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반려견 봉지와 봉구를 키우고 있는 봉재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도 키우지 않는 사람도 안전하고 건강한 반려 생활을 할 수 있으면 한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존의 방법을 배워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뷔 후 첫 라디오 진행에 도전하는 봉재현은 수의사 겸 동물 행동 트레이너인 설채현과 진행 호흡을 맞춘다.   봉재현이 진행을 맡은 ‘슬기로운 동물생활’은 오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EBS FM과 EBS 오디오e지식에서 들을 수 있다.   정진영 기자DJ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 봉재현 그룹 골든차일드 라디오 진행
2022-06-13 10:19
박선영 나얼 에코브릿지… ‘멜론 스테이션’ 메인 DJ들 첫 만남 성사
박선영 아나운서가 나얼, 에코브릿지와 만나 특별한 영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멜론은 4일 공개되는 ‘디깅 온 에어’ 54회 방송에 ’영화& 박선영입니다’의 박선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영화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박선영 아나운서는 나얼과 에코브릿지가 진행하는 ‘디깅 온 에어’의 세 번째 게스트가 됐다, 멜론 스테이션 메인 프로그램의 DJ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박선영은 “평소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디깅 온 에어’에서는 나얼과 에코브릿지가 음악을 다양하게 알려주고 감상도 같이 나눠줘서 더욱 좋아한다. 평소 정말 잘 듣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선영, 나얼, 에코브릿지는 이날 영화 음악을 주제로 다채로운 토크를 진행, 각자 애정하는 곡들을 소개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영화와 음악에 대한 풍성한 지식과 깨알 같은 정보가 전달돼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번 기회로 나얼, 에코브릿지도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하기로 약속해 향후 진행될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DJ 에코브릿지 나얼 에코브릿지 박선영 나얼 멜론 스테이션
2022-06-02 16:19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 MV, 12억뷰 돌파…통산 4번째
그룹 방탄소년단의 네 번재 12억뷰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월 공개된 ‘마이크 드롭’(MIC Drop (Steve Aoki Remix))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어제(1일) 오전 12억 건을 넘어섰다.   ‘마이크 드롭’ 리믹스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수록곡 ‘마이크 드롭’을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해 새롭게 공개한 버전이다.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8위로 진입한 뒤 10주 연속 차트인하는 기록을 썼다.   뮤직비디오에는 방탄소년단과 스티브 아이오키 함께 출연했다. 독특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방탄소년단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집중시켰고, 감각적인 효과와 세련된 영상미가 더해졌다. 후반부에 슈가가 마이크를 떨어뜨리는 장면은 큰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총 37편의 억 단위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15억뷰를 넘어서며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중 최고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마이크 드롭 MIC Drop 리믹스 DJ 스티브 아오키 뮤직비디오
2022-06-02 09:25
르세라핌 김채원·사쿠라·카즈하, 日 라디오 DJ 첫 선
르세라핌 김채원·사쿠라·카즈하가 일본 라디오 프로그램 '올나이트 일본X(크로스)' DJ로 나선다.   '올나이트 일본X(크로스)'에서는 매주 목요일 스페셜 DJ가 진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르세라핌은 6월 16일 방송을 책임진다. 사쿠라·카즈하가 진행자로, 김채원이 게스트 형식으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서 미리 받은 질문에 답하는 '100가지 질문' 코너를 통해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르세라핌이 일본 라디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라디오 첫 출연부터 스페셜 DJ를 맡으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김채원·사쿠라·카즈하가 출연하는 '올나이트 일본X(크로스)'는 6월 16일 자정에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DJ 김채원 라디오 프로그램 목요일 스페셜 게스트 형식
2022-05-30 10:12
정엽 ‘정엽의 LP카페’로 6년 만 라디오 DJ 컴백…16일 첫 방송
가수 정엽이 6년 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11일 SBS에 따르면 ‘정엽의LP카페’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정엽의LP카페’는 SBS 러브FM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6시 5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DJ 정엽이 LP카페의 사장, 방청객과 청취자가 카페 손님이 되어 LP음반을 함께 청취하며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다.   앞서 정엽은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 SBS 파워FM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Power Stage THE LIVE)와 ‘뮤직 하이’(Music High)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정엽은 특유의 섬세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저녁 시간 청취자들에게 여유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엽의LP카페’는 오는 16일을 시작으로 매일 6시 5분 SBS 러브FM 103.5MHz과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이세빈 인턴기자SBS SBS 러브FM 정엽의 LP카페 정엽 라디오 DJ 컴백
2022-05-11 09:34
DJ 소다, 욕설 바지 입고 美 비행기 탑승 거부 '갑론을박'(종합)
  DJ 소다(황소희)가 미국 비행기에서 바지 때문에 쫓겨났다.   DJ 소다는 26일 SNS에 '어제 뉴욕 공연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 갑자기 쫓겨났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미국 브랜드에서 선물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동안 미국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비행기를 탔다. 비지니스 1번 좌석에 앉아서 출발 직전 웰컴드링크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직원이 오더니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나에게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하더니 비행기 입구 앞에서 나의 바지가 '불쾌'하다며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LA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이 비행기를 절대로 놓치면 안되기에 바지를 갈아 입겠다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내가 바지를 벗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나에게 비행기를 타기 전에 바지를 벗지 그랬냐며 비꼬았고 이미 나의 바지 때문에 너무 불쾌하다고 나를 이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며 계속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DJ 소다는 '나의 팀원들의 노력 끝에 나는 바지를 뒤집어입은 상태로 비행기를 다시 탈 수 있었다. 나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여서 아주 불편하게 바지를 벗었고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 앞에서 바지를 벗은 것도, 바지를 벗은채로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빌고 있던 것도 정말 굴욕적인 일이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비행기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무서웠고 6시간동안 불안에 떨면서 겨우 도착했다'며 '8년동안 투어를 다니면서 비행기에서 쫓겨난 것도 처음이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바지를 벗어본 것도 처음이다. 더욱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국가인 미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었다.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이런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보이콧하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DJ 소다가 공개한 바지에는 'F**K YOU'라는 욕설로 도배가 돼 있었다. 결국 바지를 뒤집어 입고 비행기에 다시 오를 수 있었고 이 모든 건 그의 SNS에 공개돼 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이전에도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었다는 이유로 승객의 비행기 탑승을 거부했다. 지난 1월에는 2012년 미스 USA와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가 노출 심한 복장을 입었다는 이유로 비행기를 탈 수 없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이들의 탑승을 거부하면서 해당 규정을 내세웠고 운송 약관에는 '승객은 적절한 복장을 갖춰야 한다. 맨발 또는 부적절한 옷차림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DJ 갑론을박 입고 비행기 비행기 탑승 비행기 입구
2022-04-27 10:58
DJ소다, 비행기서 쫓겨나 “다 보는 데서 바지까지 벗었다” 항공사에 극대노
      DJ소다가 바지에 적힌 욕설 때문에 미국 비행기 탑승 거부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며, 해당 항공사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했다.    지난 26일 DJ소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뉴욕 공연을 마치고 LA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 갑자기 쫓겨났다"며 "비즈니스 좌석에 앉아서 출발직전 웰컴드링크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직원이 오더니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하더니 비행기 입구 앞에서 내 바지가 불쾌하다며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는 장문의 글을 올려놨다.   해당 항공사 직원이 지적한 DJ소다의 의상은 'F*** YOU'라는 욕설이 프린트된 바지였다. 이와 관련 DJ소다는 "그동안 미국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 동안 미국 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탔다. LA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이 비행기를 절대로 놓치면 안 되기에 바지를 갈아입겠다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밖에 없었다"고 수치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내가 바지를 벗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그들은 내게 '비행기를 타기 전 바지를 벗지 그랬냐'며 비꼬았다. 이미 내 바지 때문에 너무 불쾌하다며 날 이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며 계속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DJ소다는 "내 팀원들 노력 끝에 바지를 뒤집어 입은 상태로 비행기를 다시 탈 수 있었다.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은 것도, 바지를 벗은 채로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빌고 있던 것도 정말 굴욕스러운 일이었다"며 극대노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비행기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무서웠고 6시간동안 불안에 떨면서 겨우 도착했다. 8년 동안 투어를 다니면서 비행기에서 쫓겨난 것도 처음이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바지를 벗어본 것도 처음이다. 더욱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국가인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다.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보이콧하겠다"고 피력했다. 다음은 DJ소다 입장 전문이다.   어제 뉴욕공연을 마치고 엘에이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에 갑자기 쫓겨났어요…   저는 그동안 미국브랜드에서 선물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동안 미국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비행기를 탔습니다.   비지니스 1번 좌석에 앉아서 출발직전 웰컴드링크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직원이 오더니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저에게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하더니 비행기 입구 앞에서 저의 바지가 “불쾌”하다며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습니다.   저는 엘에이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이 비행기를 절대로 놓치면 안되기에 바지를 갈아 입겠다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지를 벗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저에게 비행기를 타기전에 바지를 벗지 그랬냐며 비꼬았고 이미 저의 바지 때문에 너무 불쾌하다고 저를 이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며 계속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습니다.   저의 팀원들의 노력 끝에 저는 바지를 뒤집어입은 상태로 비행기를 다시 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여서 아주 불편하게 바지를 벗었고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 앞에서 바지를 벗은 것도,바지를 벗은채로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빌고 있던 것도 정말 굴욕적인 일이 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비행기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무서웠고 6시간동안 불안에 떨면서 겨우 도착했습니다. 8년동안 투어를 다니면서 비행기에서 쫓겨난 것도 처음이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바지를 벗어본 것도 처음이네요 더욱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국가인 미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이런일이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보이콧하겠습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DJ 비행기 비행기 입구 비행기 탑승 바지 때문
2022-04-27 08:07
가수 아우라, DJ 겸 프로듀서 프라이데이와 함께 합동 콘서트 개최
사진=일공이팔, 파이하이 제공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의 합동 콘서트가 개최된다.   일공이팔은 가수 아우라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가 다음 달 홍대 살롱 문보우에서 합동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음 달 13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현장을 찾지 못 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의 콘서트 ‘아우라 & 프라이데이 〈DJ 홈 파티 온 프라이데이〉’는 집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아우라의 기존 발매곡을 비롯해 팝송, K팝 등 다양한 곡을 재해석한 라이브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상반기에 각각 앨범을 발매할 것을 목표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4-06 13:18
갓세븐 영재, 9년만에 돌아온 '친한친구' DJ
MBC 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이하 '친한친구')가 28일 첫 방송된다. MBC 라디오에 따르면 9년 만에 돌아온 '친한친구'는 DJ 갓세븐 영재와 함께 특별한 초대 손님들로 첫 주 방송을 시작한다. '친한친구'는 방송 전주부터 갓세븐 영재의 라디오 포스터 촬영 현장을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으로 공개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방송에선 DJ 갓세븐 영재가 2시간 단독 진행으로 '친한친구' 청취자들에게 정식으로 인사한다. 31일에는 DJ 영재의 진짜 '친한친구'가 깜짝 등장할 예정. 4월 3일에는 DJ 영재와 목포 동향인 위너 김진우가 출연한다. 이외에도 29일엔  갓세븐 쇼케이스와 팬미팅 사회자로 인연을 맺은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 30일에는 B1A4 신우, 4월 2일에는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출연해 케이팝 프로그램 '친한친구'의 시간을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3-28 11:01
더보기
MUST CLICK!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