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정연·사나, 개인 SNS 오픈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개인 SNS를 오픈했다.   트와이스 나연, 정연, 사나는 지난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열고 그룹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팬과 소통을 시작했다. 첫 게시물은 멤버들과 공연장 리허설 때 찍은 단체사진으로, 모두 똑같이 올렸다.   이들의 계정 설명란엔 이름과 함께 'TWICE', 'K-POP Artist'라고 공통적으로 적혀 있다. 각자의 셀카와 다양한 사진들도 공유했다. 팬들은 세 사람외에도 멤버 전원의 SNS를 빠르게 찾아 팔로워하고 있다. 9명의 멤버들은 비슷한 시기 계정을 오픈했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20일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해 톱 그룹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재계약 시즌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정연 개인 개인 sns 그룹 계정 계정 설명란
2022-05-17 10:46
배윤정, 남편과 불화? “우리 가족 너무 잘 지내고 있다” 해명
안무가 배윤정이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에 불편함을 드러내며 불화설을 해명했다.   배윤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자극적이게 써야 한다 해도 이건 너무 하다. 누가 보면 진짜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누구나 부부 관계에 트러블은 있는 것인데 너무 갔다. 우리 가족 너무 잘 지내고 있다. 극단적인 기사 그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시즌2-결혼지옥’ 예고편에서 배윤정이 언급한 발언으로 작성된 기사 캡처본이 담겨 있다.   이어 몇 분 뒤 배윤정은 SNS에 남편과 아들의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가족 나들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오해도 차단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빼고파’에 출연 중이며, 이날 ‘오은영 리포트 시즌2-결혼지옥’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세빈 인턴기자배윤정 남편 부부 관계 불화설 SNS 인스타그램
2022-05-16 16:47
하연수, ‘일본 귀화해’ 악플러에 일침 “부모님도 아닌데…난 영원히 한국인”
배우 하연수가 악의적인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하연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한 악플러가 남긴 댓글을 고정 노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악플러는 “하연수 씨 개인적으로 싫다. 너무 예민하고 성격도 까칠하고 페미 성향이 강하다.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도 있던데 그냥 일본인 해라. 전부터 느낀 거지만 일본인 같이 생겼고 일본인 후손 같다. 그거 아냐. 일본이 여성 인권 더 낮은 거. 거기다 겉과 속이 다르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더해 “그냥 일본으로 귀화해 살아라. 한국으로 오지 말고 영원히 가라. 그리고 유학? 대체 뭘 배울 게 있다고 유학을 가냐. 아무튼 잘 가 일본으로”라며 도를 넘은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하연수는 해당 댓글을 고정 노출한 뒤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일본인이 되라니. 내 부모님도 상사도 아닌데 이상한 명령을 한다. 나는 영원히 한국인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쪽의 망언이 부끄럽다”고 대응했다.   이어 하연수는 “혹시 내일 출근 안 하냐. 소중한 팬들과 친구들을 위한 내 공간에서 이러지 말고 내일을 위해 잠 푹 자라. 당신의 무용한 형언은 나에게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고 했다.   현재 악플러의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하연수는 전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포털사이트 프로필까지 삭제되며 은퇴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지인의 댓글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하연수는 현재 일본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빈 인턴기자배우 하연수 악플 SNS 인스타그램
2022-05-13 14:27
‘도박 물의’ 슈, 이번에는 복지관 캠페인 참여…진심 통할까
상습 원정 도박 논란 후 복귀한 그룹 S.E.S. 출신 슈가 봉사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슈는 12일 자신의 SNS에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다 열어 놓고 만나러 가겠다. 많이 웃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다”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사회공헌협회에서 주최하는 시니어 건강증진 헬스케어 캠페인 포스터가 담겨 있다. 포스터에는 오는 14일 해당 캠페인이 진행된다는 것과 함께 슈가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돼있다.   앞서 슈는 지난 2016년부터 2년간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상당의 상습 도박을 해 물의를 빚었다. 이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에 들어갔다.   슈는 지난달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방송에 복귀, 최근에는 한 인터넷 방송 플랫폼 BJ로 데뷔해 사과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슈는 “그동안 내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을 많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세빈 인턴기자S.E.S. 슈 원정 도박 논란 시니어 건강증진 헬스케어 캠페인 봉사 SNS 인스타그램
2022-05-12 17:15
하연수, AV 진출 루머에 분노…“진짜 고소합니다” 강경 대응 예고
배우 하연수가 성희롱성 댓글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연수는 12일 자신의 SNS에 한 포털사이트 카페에 달린 자신을 향한 루머가 담긴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댓글은 하연수가 일본 행을 선택한 이유가 AV 진출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담고 있다. 이에 하연수는 해당 카페를 직접 언급하며 “정상적 사고 회로 가지고 있으면 카페에서 내 언급하지 마라. 진짜 고소한다. 예전 PDF 파일도 여전히 가지고 있고, 현재도 개인적으로 어떤 행보든 가능하다”며 분노했다.   이어 “남초 커뮤니티가 너무 보잘것없고 시시해서 고소할 시간도, 캡처할 시간도 아까워 딱히 나서지 않았을 뿐”이라며 자신을 향한 루머에 법적 조처를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연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말이 나오냐. 본인들은 어떤 삶을 사는지 모르겠는데 여전히 그렇게 살고 싶냐. 타인 존중은 부모에게 영 배움이 없었나 보다. 당신들 같은 남자들과 연애하고 결혼할 분들이 걱정된다”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전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포털사이트 프로필까지 삭제되며 은퇴설에 휘말렸다. 그러나 지인의 댓글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이세빈 인턴기자배우 하연수 루머 SNS 인스타그램
2022-05-12 15:47
송가인 “부탁 한번 들어주세요”…국악 지키기 위한 간절한 호소
가수 송가인이 국악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냈다.   송가인은 10일 자신의 SNS에 “부탁 한번 들어달라.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참여가 우리 국악에 큰 힘이 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우리나라, 우리 것,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우리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하는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사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게 안타깝고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이어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길 바란다. 부디 많은 분께서 이 중요한 일을 관심 있게 들여다봐 달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오는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전 국악인 문화제’ 행사 안내 포스터가 담겼다. 포스터에는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따르면 국악 관련된 내용이 대거 삭제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송가인은 국악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며, 해당 행사에도 참석한다.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정규 앨범 ‘연가’(戀歌)를 발매했다.   이세빈 인턴기자가수 송가인 국악 SNS 인스타그램
2022-05-10 17:12
정주리, 신기루 SNS 계정 신고한 이유…“음란·부적절한 이미지 때문”
코미디언 정주리가 신기루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신기루와 나눈 대화가 담긴 메신저 캡처본을 올렸다.   공개된 캡처본에 따르면 정주리는 신기루에게 샌드위치 브랜드 ‘꿀조합’ 주문법을 배우고 있다. 정주리는 “요구사항에 양상추 최소 토마토 빼달라고 한 거 또 놓침. 집에서 따로 후추 추가와 한입마다 마요 짜서 올려 먹는 거 놓침. 다음에 절대 실수 안 하겠음”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같은 사진 상단에는 ‘이 계정을 신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람을 제한하여 유해한 메시지로부터 회원님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정주리가 “그나저나 나 언니 계정 언제 신고했었지? 아마 음란 노출 부적절한 이미지 때문에 했을 텐데”라며 신기루의 계정을 태그해 이를 알리자, 신기루는 “항상 신고 준비하고 있었나 봐”라며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이세빈 인턴기자코미디언 정주리 신기루 SNS 인스타그램
2022-04-26 16:41
이효리·아이유에 이어 배윤정까지…“돈 빌려달라는 DM 그만”
안무가 배윤정이 누리꾼들의 금전 요구 연락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정말 죄송한데 돈 빌려달라는 DM은 제발 보내지 맙시다”라며 당부의 글을 올렸다.   이어 배윤정은 “사연들이 너무 딱한데 그런 비슷한 DM을 하루에 몇 통씩 받으니 솔직히 안 읽게 됩니다. 그만들 보내시죠”라고 자제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한숨을 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가수 이효리, 아이유, 방송인 홍석천, 장성규 등도 이와 같은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배윤정 역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이어지자 상황 정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이세빈 인턴기자안무가 배윤정 SNS 인스타그램
2022-04-26 16:12
[화보IS] '소두가족' 권은비와 금비
소속사 제공 가수 권은비가 반려견 금비와 함께 펫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펫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와 반려견 금비가 함께한 4월 호 커버를 공개했다. 커버에는 반려견 금비와 비슷한 베이지 계열의 의상을 커플룩처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밝은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은비는 "금비와 함께 지내면서 교감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며 금비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려견 금비를 만나게 된 운명적인 스토리와 권은비의 속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헤이마리 4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3-25 17:42
차서원, SNS 사칭 피해에 SOS…"이건 내가 아냐“
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차서원이 SNS 계정 사칭 피해를 알렸다.   차서원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이건 내가 아니다. 따로 팬분들께 DM 보내시는 것도 확인했다. 도와달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서원의 SNS와 같은 프로필 사진, 소개 글을 한 사칭 계정이 담겨 있다. 차서원은 해당 계정을 캡처해 ‘X’표시를 해놓은 상황.   사칭 계정은 차서원의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차서원은 피해를 막고자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칭 사례를 알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서원은 MBC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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