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컬리스트' 백예슬, 합동 콘서트 'The Voice 시즌1' 출격
    가수 백예슬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백예슬이 오는 6월 26일 서울 용산 대원콘텐츠 라이브에서 열리는 합동 콘서트 'The Voice 시즌1' 공연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백예슬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합동 콘서트 'The Voice 시즌1'은 뛰어난 감성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사랑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백그림, 백예슬, 박수진의 합동 공연이다. 지난해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 발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했던 백예슬은 오래 기다린 팬들을 위해 멋진 무대를 구상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백예슬은 지난 2019년 자작곡 ‘찾을게’로 데뷔해 ‘참 잘했어요’,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 등의 곡을 발매하며 서정적 보이스와 독보적 감성, 폭발적인 성량까지 갖춘 완성형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보컬리스트 차세대 차세대 보컬리스트 합동 콘서트 voice 시즌1
2022-05-25 15:17
KBL, 10일부터 2차 'VOICE FOR KBL' 운영
KBL 제공   KBL이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VOICE FOR KBL'을 진행한다.   KBL은 9일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팬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를 위해 2020-2021시즌 2차 ‘VOICE FOR KBL’을 진행한다. ‘VOICE FOR KBL’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총 13일간 KBL 웹사이트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2차 ‘VOICE FOR KBL’의 주요 주제는 지난달 새롭게 오픈한 KBL 통합쇼핑몰 ‘KBL 스토어’, 코로나 19로 경기장에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각종 중계 프로모션(집관티켓, 선수카드 팩)이다.   이어 KBL은 "이번 2차 ‘VOICE FOR KBL’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기존에 진행했던 팬 좌담회는 진행하지 않지만, 우수 의견을 개진한 7명을 선정해 온라인 상품권을 제공할 것"이라며 "KB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VOICE FOR KBL’ 참여 인증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농구팬들은 ‘VOICE FOR KBL’을 통해 주요 주제 외에 규정, 경기 운영, 시설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김우중 기자
2021-02-09 11:30
빅톤, 1월 11일 첫 정규 컴백 "코로나 19로 스케줄 일부 변동"
빅톤 그룹 빅톤(VICTON)이 오는 1월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빅톤이 지난 12월 1일 연기했던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보이스 : 더 퓨처 이스 나우)'의 발매일을 2021년 1월 11일로 재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촬영한 콘텐츠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컴백 일정을 잠시 중단했다. 빅톤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코로나19 지속적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한다. 소속사는 "쇼케이스 모객 이벤트를 진행한 각 판매 사이트 구매자들은 구매 취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사이트의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빅톤이 4년여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는 '시간이 흘러 지금, 우리가 바라던 꿈같은 현실을 살고 있다'는 의미로, 지난 4년의 성장에 이어 새롭게 도약할 빅톤의 자신감과 당찬 포부를 담은 신보다. 타이틀곡 'What I Said(왓 아이 세드)'는 '꿈 같은 현실이 드디어 시작된다'는 빅톤의 제 2막이 시작되는 스토리를 녹인 라틴 계열 팝 댄스 곡이다.     다음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톤이 지난 12월 1일 연기했던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보이스 : 더 퓨처 이스 나우)'의 발매일을 2021년 1월 11일 6PM (KST)로 재확정했습니다.    앞서 11월 13일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의 예약 판매와 쇼케이스 모객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코로나19 지속적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습니다. 아티스트와 팬 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결정한 부분이오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쇼케이스 모객 이벤트를 진행한 각 판매 사이트 구매자들은 구매 취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사이트의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발매 연기 공지에도 지치지 않고 빅톤의 정규 앨범을 손꼽아 기다리며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너그러운 이해 부탁 드립니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더 좋은 무대와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빅톤의 첫 정규 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2-18 14:31
팬 의견에 귀 기울이는 KBL, 1일부터 'VOICE FOR KBL' 운영
  KBL이 팬들의 의견에 귀 기울인다.   KBL은 29일 '올 시즌 프로농구 초반 운영에 대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1차 VOICE FOR KB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VOICE FOR KBL'은 다음 달 1일부터 12일(목)까지 총 12일간 KBL 통합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건실한 의견을 개진한 팬들을 초청해 별도 좌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VOICE FOR KBL'은 2020~2021시즌 프로농구 심판 판정과 홍보, 마케팅 등 여러 주제로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특히, 올 시즌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시행한 통합 웹사이트, 티켓 예매 시스템,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 관중 입장 관련 현장 운영에 대한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할 계획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0-10-29 16:44
KBL, 오는 24일 '2차 VOICE FOR KBL' 팬 좌담회 개최
사진=KBL 제공   KBL이 오는 24일 오후 7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올 시즌 '2차 VOICE FOR KBL'에 건실한 의견을 개진한 팬들을 별도 초청해 소통하는 팬 좌담회를 개최한다.   2차 ‘VOICE FOR KBL’은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 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운영 및 심판 판정, 지난달 19일 열린 올스타전 평가 등에 대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좋은 의견을 남겨준 팬들 가운데 10명을 초청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팬 좌담회를 진행한다.   한편, KBL은 지난해 11월 KBL 통합티켓 시스템 개선, 페이크 파울 선정 기준 및 공개 절차 등을 주요 주제로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를 가졌다. KBL은 ‘VOICE FOR KBL’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팬 좌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김우중 기자   
2020-02-20 13:20
KBL, 2차 'VOICE FOR KBL' 진행…팬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KBL이 프로농구 팬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를 위해 2019-2020 2차 ‘VOICE FOR KBL’을 진행한다.   2차 ‘VOICE FOR KBL’은 2월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 간 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건실한 의견을 개진한 팬들을 별도 초청해 좌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2차 ‘VOICE FOR KBL’ 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운영 및 제도 외 심판 판정과 홍보, 마케팅 관련 사안을 주요 주제로 다루며, 이외에도 올 시즌 전반기 운영 및 지난달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 올스타전에 대한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스포츠 팬들은 2차 ‘VOICE FOR KBL’을 통해 주요 주제 외에 규정, 경기 운영, 시설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이어 KBL은 개진된 의견 중 건실한 의견을 제안한 팬들을 별도로 초청해 좌담회를 진행하며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우중 기자 사진=KBL   
2020-02-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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