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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태국서 포착된 밝은 근황 '훈훈함은 여전'

배우 김선호가 태국에서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에 체류 중인 김선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호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훈훈함은 여전하다.김선호는 지난달 31일 영화 '슬픈 열대' 촬영 차 태국 방콕과 푸켓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전격 하차한 바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4.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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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충분히 힘들어했다. 감내하고 즐겼다" 사생활 논란 전 인터뷰 공개

배우 김선호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갯마을차차차' 관련 처음이자 마지막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해당 인터뷰 내용이 화제다.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11월호에 실린 김선호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이번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잘 안 풀리는 것 같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버텨야 할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13년차 배우인 그는 "제가 감히 버티라고 누군가에게 얘기할 순 없지만, 저는 충분히 힘들어했다. 감내하고 그만큼 즐겼다"라고 답했다.김선호는 "힘들었을 때 5시간을 걸었다. 3시간씩 4시간씩 괴로워하면서. 저는 혼자 힘들어하고 대본을 보고 왜 안 됐지 찾아본다. 지금 생각해 보니 뜨거웠던 시절이다. 그 순간을 잘 간직하고 잘 아파하고 현명하게 견뎌야지, '나는 아프지 않아, 나는 안 돼' 그렇게 자신을 숨기면 안 된다. 냉정하게 아픔과 부족함을 직시해야 한다"고 털어놨다.또한 그는 "돈이 없어서 힘들면 돈이 없다는 것과 내가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럼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시간은 흐를 거고, 좋을 때도 있을 거다. 나쁠 때만 있는 건 아니니까"라고 덧붙였다.드라마 '스타트업' 한지평에 이어 '갯마을 차차차' 홍두식에서도 선한 역할을 맡은 것과 관련해서는 "기분 좋은 적은 있지만 부담되거나 거만해진 적은 없다. 극 중에서 내 몫을 못할까 봐 걱정했다. 내가 해내야 할 걸 못 하는 게 부담이었다. 대학로에서 연기하면서 평가를 받고 상처도 받았다. 많은 시간 동안 고민도 했다. 고민해 보니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였고 멘탈 싸움이었다. 그 세월이 벌써 10년이 넘었다. 이제는 평가 자체가 고맙다"라고 전했다.김선호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선호는 전 연인 A 씨와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주었다"라고 밝혔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2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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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이렇게 수수한 모습도 러블리 '심쿵'

배우 신민아의 수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신민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강"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는 편한 옷차림을 하고 한강을 산책 중인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안경을 쓴 채 수수한 모습이 인상적이다.한편 신민아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에서 신민아는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남녀 시청자들을 모두 사로잡았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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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동창, "16년째 봐온 선호는..." 분노의 인증샷 올려

김선호와 대학 동창이라는 한 여성이 앞서 올라온 동창(?)의 인성 폭로글을 저격하고 나섰다. 22일 네이트판에는 '김선호 인성논란. 동기의 글 쓰신 분 꼭 읽어주세요(+인증 사진 첨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이슈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에서 자신을 배우 김선호와 대학교 같은 과 동기라고 밝힌 글쓴이는 "이번 사건을 보며 너무나 안타깝고 힘든 게 사실이다. 인성 부분에 대해 제일 먼저 목소리 높여 말하고 싶은 사람이 저였는지도 모르겠다"며 김선호 사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저 글을 보아하니 같은 대학 나오신 분은 맞으시냐"며 "답답한 마음을 꾹꾹 눌러가며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글을 쓰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글쓴이는 "제가 아는 선호는 굉장히 예의 바른 그냥 겁 많은 친구다. 누구한테 얻어맞고 오지나 않으면 다행일 만큼"이라며 "눈이 뒤집혀 주먹다짐하는 걸 몇 번이나 말리셨다고하는데 정말 같은 동기인지 의문이 간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학 생활하면서 술 좋아할 수 있고, 동기간의 싸움도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호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면 16년째 봐오는 선호의 모습을 모를 리가 있겠냐. 하필 동기라는 사람이 이때다 싶어 그것도 아닌 말을 지어내는 건 진짜 두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 저랑 친한 방송연예과 05학번 진짜 선호의 동기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쩌다 인성 문제까지 불거진지에 대해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하며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까웠던 지인을 가장해 적이 되진 말아라"며 "나는 이제껏 살면서 선호만큼 예의 바르고 선한 사람을 못 봤다. 인성을 운운하는 부분이 가장 속상한만큼 바로 잡고 싶은 마음 뿐이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판에서 인증을 어찌해야 하나 싶지만 실명을 말해도 괜찮을만큼 가까운 사람이니 믿어달라. 많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되돌아볼 시간을 충분히 갖고 원래의 선호 모습으로 반드시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김선호와 함께 야외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과 결혼식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첨부하면서 실제로 가까운 동창생임을 인증했다. 한편 지난 21일 김선호 대학 동문이라고 주장한 A씨는 김선호가 대학 시절 술과 클럽을 좋아하고 여성 편력이 심했다며 그의 인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이에 김선호 소속사 측은 해당 폭로글에 대해 22일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2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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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철 "'갯마을 차차차' 그리워" 종영후 아쉬운 속내 고백

배우 조한철이 인기리 방영된 작품 '갯마을 차차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한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갯마을 차차차', '갯차' 그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한철과 '갯마을 차차차'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전직 가수이자 라이브카페 주인 오춘재로 출연, 시청자들에 큰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한편 조한철은 오는 23일 첫 공개되는 tvN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한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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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차차차' 이봉련 "볼수록 괜찮은 화정, 닮고싶은 멋진 사람" 종영소감

시청자도 아쉽다. 이봉련이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화정으로 분해, 실제 바다마을의 주민같은 카리스마와 높은 캐릭터 몰입력을 뽐냈다. 또한 전 남편 인교진(장영국)과의 미묘한 관계부터 재결합에 이르기까지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이봉련이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여화정은 장영국과 본격적인 재회 장면을 그리며 달달함을 한껏 증폭시켰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애정 표현을 쏟아내는 영국에 화정은 “여화정 행복센터 일 잘 하네. 나 좀 행복한 것 같아”라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화정과 영국은 아들 장이준(기은유)에게 재결합 소식을 알렸고, 이에 너무 기뻤던 나머지 눈물을 참지 못한 이준이 사라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화정은 “너 겨우 아홉 살이야. 네 마음부터 생각해야지 왜 엄마, 아빠 마음을 생각해”라고 이준을 달래며 열린 해피엔딩을 장식했다. 이봉련은 “’갯마을 차차차’는 아쉽고, 아쉽다는 말 외에 할 말이 없는 작품이다"며 "화정이는 보면 볼수록 괜찮은 사람이고, 닮고 싶은 멋진 사람이었다. 제가 화정이의 옷차림과 분장을 하면 자신감이 솟아날 정도였다. 드라마의 배경이 된 공진 또한 내가 실제로 살았던 동네 같은 기분이 든다. 그 정도로 집중해서 연기했고, 참 특별한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진심을 표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0.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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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혜진아 공진에서 행복해"

배우 신민아가 '갯마을 차차차'를 떠내보내며 속내를 털어놨다.신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진아, 공진에서 행복해"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윤혜진을 떠나보내며 행복하라는 속내를 전한 것이다. 이 글과 함께 신민아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유쾌했던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신민아와 김선호가 주연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갯마을 차차차'는 17일 막을 내렸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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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김선호-신민아, 해피엔딩 결혼 포착? "나랑 결혼해줄래?"

김선호와 신민아가 해피엔딩을 암시하는 예고편으로 '갯마을 차차차'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16일 방송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15회 말미에는 대망의 1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신민아는 김선호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치유해주는 것은 물론, 프러포즈까지 감행해 심장을 폭격했다.특히 윤혜진(신민아)은 친할머니 같은 갑례(김영옥)씨의 죽음에 너무나 괴로워하는 홍두식(김선호)에게 다가가, "내가 너고 너가 나야"라고 따뜻하게 위로해주는가 하면, 절친인 미선에게 "나, 그사람 가족이 되어주고 싶어"라고 고백해, 홍반장과의 해피엔딩을 예고했다.또한 윤혜진은 슬픔에 잠긴 홍반장을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현관에 우리 신발이 늘 나란히 놓여져 있으면 좋겠어, 홍반장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프러포즈를 먼저 감행해 마지막까지 윤혜진다운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갯마을 차차차' 최종회는 17일(오늘) 방송된다. 2021.10.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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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DOS 조영서, "김선호 춤 자질 있어, 신민아는 현대무용이 딱"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에서 아이돌 그룹 D.O.S로 출연했던 조영서와 김도균이 “김선호-신민아에게 춤을 지도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안무가 겸 댄서 조영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안무가 조영서’를 통해 ‘갯마을 차차차’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안무를 맡았던 아이돌 출신 댄서. 또한 이찬원-황윤성-옥진욱 등이 만든 ‘쥐띠즈’ 멤버로도 유명하다. 조영서는 올해 봄 ‘갯마을 차차차’ 속 아이돌인 D.O.S의 안무를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가, 아예 아이돌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 이와 관련 조영서는 “아이돌 경험도 있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의 안무를 맡아 재밌게 일하던 터라 D.O.S 안무를 짜달라는 제안에 바로 응했다. 원래는 D.O.S가 아닌 ‘초이스’란 그룹명이었는데 나중에 D.O.S로 확정됐다. 진짜 아이돌처럼 프로필 촬영도 하고, 안무 연습도 다 같이 열심히 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저희 안무팀 이름도 원래 D.O.S(Dance of Soul)여서, 극중 D.O.S 역을 맡아서 너무나 신기했다. 제작진이 나중에 D.O.S의 노래인 ‘Just a Felling' 안무 연습 영상을 교차 편집으로 만들어 올려주셔서 놀랐다. 조회수가 10만뷰가 넘고 댓글도 엄청 달려서 진짜 DOS 팬분들이 생긴 것처럼 감사했다. 원작에 없던 D.O.S 역할을 만들어주신 신하은 작가님께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조영서와 함께 DOS로 출연한 김도균 역시 “원래 아이돌이 꿈이었다가, 코로나 때문에 사정이 좋지 않아서 데뷔를 못했다. 그러다 ‘가요계 핵심 운영체계’인 D.O.S 멤버가 되어서 대리만족을 했다. 진짜로 ‘Just a Felling' 음원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포항에서 진행된 드라마 촬영장에서 김선호, 신민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도 전했다. 조영서는 “평소 ‘1박2일’ 팬이어서 김선호 형님이 실제로도 유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만나자마자 ‘어이 DOS~’라며 반갑게 불러주셨다. 춤 습득이 빠르셨다. 신민아 님은 팔, 다리가 길어서 현대 무용을 하시면 엄청 멋지실 듯하다”라고 떠올렸다. 김도균 역시 “김선호 형님이 춤을 정식으로 배우시면, 진짜 잘 하실 것 같다”고 극찬했다.“올해 이루고픈 계획”에 대해서는 댄서가 메인으로 나오는 예능에 출연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조영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를 통해 댄서들이 조명받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썸바디’도 재밌게 봤다. 방송을 통해 댄서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영서와 김도균의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안무가 조영서’에서 만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0.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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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차차차' 순수남의 박력…강형석, 공민정과 로맨스 꽃피울까

순수함과 저돌적인 매력이 공존한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매사에 성실하고 진중한 성격을 가진 공진 파출소 순경 최은철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강형석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은철은 윤치과의 첫 손님으로 등장해 미선(공민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물. 미선에게 대가 없는 호의를 베풀지만, 직진 대시는 눈치채지 못하는 엉뚱하고 무해한 매력으로 극에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미선의 고백을 정중히 거절하며, 촌스러워서 더 매력적인 자신만의 신념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미선의 고백을 거절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은철은 어제(2일) 방송된 11회에서 윤치과를 찾아 스케일링을 받으며 미선에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전했고, 그녀를 미소 짓게 만들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철이 무슨 말을 했냐"고 묻는 혜진(신민아)의 추궁에 미선이 기분 좋은 반응을 보이자 두 사람의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바, 공개된 스틸도 주목도를 높인다. 사진 속 강형석은 이글이글 불타는 시선으로 미선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이전의 망설임과는 사뭇 다른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그 속에도 선함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순수함과 저돌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눈빛 연기를 자랑한다. 방송 말미 공개된 12회 예고편에서는 미선을 졸졸 따라다니던 은철이 급기야 무릎을 꿇으며 무언가를 건네고, “미선씨! 제가 원래 좀 느려요”라고 박력 있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는 강형석. 이에 은철과 미선의 러브라인 역시 메인 커플이 아님에도 안방극장을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0.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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