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MC 낙점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3 07:53

박정선 기자
 
장성규

장성규

 
 
 
방송인 장성규가 제18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MC로 나선다고 EBS가 23일 밝혔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 이후 뉴스데스크뿐만 아니라 방송, 유튜브, 라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방송인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IDF 사무국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자리의 사회를 기쁘게 수락한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시청자를 사로잡는 진행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개막 프로그램은 23일 오후 9시 50분 E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개막작은 '최초의 만찬'으로, 가공된 식료품의 사용을 중단하고 자연에서 자급자족하는 1년간의 식량 프로젝트를 가까이서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EIDF2021은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EBS 1TV와 다큐멘터리 전용 VOD 서비스 D-BOX를 통해 29개국 64편을 방송 및 상영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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