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측 "코로나19 양성 판정…현재 격리시설로 이동"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9 15:27

황소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가요무대'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1.06.14

가수 송가인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가요무대'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1.06.14

가수 송가인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송가인의 소속사 측은 29일 "송가인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 시설로 이동 중이다. 최근 병원을 방문해 건강 관련 검사를 받았다. 그때 코로나19 검사도 같이 진행했는데 양성이 나와 현재 방역당국이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가요계는 비상이다. 이날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쳐 곧바로 검사를 진행한 것. 안유진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원영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고, 안유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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