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아내' 김수미, "낼 모레 마흔~" 충격적인 동안 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9 09:19



인플루언서이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로 유명한 김수미가 '뱀파이어'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수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란했던 나의 30대여 이젠 안녕. 뜨겁게 뜨겁게 안녕. literally 낼모레 마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김수미는 핑크 컬러의 플리스 의상을 입고 귀여운 미니 핸드백을 매치해 큐티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색 머리띠까지 착용해, 곧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상큼한 과즙미를 과시했다.

실제로 사진을 접한 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거짓말"이라는 댓글로 놀라움을 전했다. 많은 누리꾼들 역시 "곧 40대라니 믿을 수 없다", "저 얼굴이 어떻게 내년에 마흔살이지?", "동안계 중에서 이분이 진짜 갑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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