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크루즈→판빙빙 '355' 티저 포스터…'엑스맨' 감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1 15:33

박상우 기자
각국을 대표하는 걸크러시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였다.
 
액션 블록버스터 '355(사이먼 킨버그 감독)'가 올해 2월 국내 개봉되는 가운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55'는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에 맞서기 위해 전 세계에서 뭉친 최정예 블랙 에이전트 팀 355의 비공식 합동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데드풀', '엑스맨', '마션' 제작자이자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연출한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파리, 모로코, 런던, 상하이 등 전 세계를 돌며 촬영을 끝마쳤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TEAM 355의 강인한 비주얼,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모노톤과 골드톤의 색감 대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한 상황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는 메이스(제시카 차스테인)와 그라시엘라(페넬로페 크루즈), 마리(다이앤 크루거), 카디자(루피타 뇽오), 린 미성(판빙빙)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붙잡는다.
 
'인터스텔라', '마션'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CIA 요원으로 분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이와 함께,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밤쉘', '언노운'의 다이앤 크루거가 독일 블랙요원 역을 맡았고, 페넬로페 크루즈는 콜롬비아 심리학자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또한 '블랙 팬서' 루피타 뇽오와 '엑스맨' 판빙빙이 각각 MI6 출신 IT 전문가와 중국 블랙요원 역을 맡았다.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한 '355'는 오는 2월 관객들을 만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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