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연, HB엔터 재계약 "전폭적 지지"[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1 11:50

조연경 기자
배우 이제연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1일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작품과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이제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제연은 한국과 독일의 합작 영화 ‘공백의 얼굴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독고 리와인드’, ‘나를 기억해’, ‘인랑’, ‘염력’, ‘침입자’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해 활약했다. 
 
브라운관에서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다시 만난 세계’, ‘단 하나의 사랑’, ‘열혈사제’, ‘바람피면 죽는다’,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출연을 확정 지어 촬영을 마쳤다. 
 
다양한 작품과 자신만의 흡입력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제연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HB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상욱, 천정명, 안재현, 조병규, 차예련, 윤종화, 이이경, 김재영, 김지은, 최민, 정의제, 문지후, 최희승, 윤예주 등이 소속돼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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