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원정대’ 군사지역서 숭어잡이 도전 ‘대왕 숭어는 누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4 15:33

서가연 기자
사진=채널 IHQ 제공

사진=채널 IHQ 제공

‘자급자족원정대’가 군사 관할지역의 삼엄한 철책선을 뚫고 숭어잡이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채널 IHQ ‘자급자족원정대’는 허가 받은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한 군사 관할지역 전류리 포구에서 어촌 일손을 돕는다.
 
전류리 포구는 한강과 바다가 만나는 최전방이자 한반도 남녘의 최북단에 위치한 곳으로 숭어가 잘 잡히는 지역이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큰 숭어 잡기 대결을 펼치며 각자 배정받은 배에 올랐다.
 
홍윤화는 이날 방송에서 어복을 자랑하며 제대로 손맛을 느낀다. 또 배 위에서 라면 먹방까지 펼쳐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가장 큰 숭어를 잡은 두 명에게만 먹방을 허락, 나머지 두 명에게는 먹방 관전을 벌칙으로 내놓아 어떤 멤버들이 먹방을 즐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TV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숭어잡이와 먹방을 오후 8시 30분 채널 IHQ ‘자급자족원정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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