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숙취해소제 모델 발탁…"여성 단독은 처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30 09:38

황지영 기자
HK이노엔 제공

HK이노엔 제공

가수 전소미가 숙취해소 제품 컨디션의 모델로 선정됐다.  
 
HK이노엔(HK inno.N)은 30일 전소미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모델 선정 소식을 알렸다.  컨디션이 출시된 이후 여성 모델이 단독으로 선정된 경우는 전소미가 최초다.
 
이미지 속 전소미는 반짝이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통통 튀는 에너지와 힙한 분위기를 가지고 당당하게 솔로 활동을 하는 'MZ세대 대표 아이콘' 전소미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4월 1일 공개되는 TV CF와 지면 광고를 비롯해 틱톡 댄스 챌린지, 브이로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식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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