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 대치동서도 알 수 없는 입시정보 방출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30 09:42


‘입시계의 마왕’ 조남호 코치의 진짜 입시 코드가 공개된다.
 
웨이브(wavve)와 MBN의 신규 교양 프로그램 ‘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가 16일(토) 첫 방송에 앞서 ‘본방사수’를 부르는 티저를 전격 공개해, ‘입시의 메카’ 대치동에서도 알 수 없는 알짜 입시정보 대방출을 예고했다.
 
‘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는 ‘공부법 전문가’ 조남호 코치의 확실한 입시정보와 알짜배기 공부법으로 학생들에겐 공부에 대한 쾌감을, 학부모들에겐 자녀의 공부 걱정을 덜어줄 입시의 모든 것을 전할 교양 프로그램이다. 특히 웨이브 익스클루시브로 공개되는 최초의 교육, 입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 티저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울대 의대감이 정해진다?”, “내가 아는 게(입시정보) 과연 맞을까?”라는 학부모들의 궁금증들이 등장하고, 이에 대해 조남호 코치는 “제 일은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적으로 입시 공부법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손으로 ‘X’자를 만들면서 “아니라고!”라고 외쳐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조남호 코치는 “제임스랑 아주 그냥 프리토킹을 해”, “영어시험 100점 맞는 거 아니야”라고 영어 공부와 성적에 낀 거품을 타파할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간다.
 
조남호 코치표 백발백중 입시코드에 힘을 더해줄 명문대생들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빠른 시간 안에 성적을 끌어 올려 명문대 입시에 성공한 ‘성적 역전의 용사들’은 ‘1년 만에 1등급’, ‘수능 만점자의 공부법’, ‘중위권의 반란’, ‘생기부의 달인’ 등 각자의 테마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들은 “정말 최상위권으로 가기 위해서는 외운다고 다 되는 게 아니구나”라고 명문대 입시에 숨겨진 비밀을 귀띔하고, 마지막으로 조남호 코치는 “이 강의는 오직 입시에만 집중할 것”이라며 “아이 공부에 관한 정보에 능통하게 해드리겠다”고 명료하게 말한다.
 
제작진은 “수학능력시험의 본질부터 명문대생 23인이 알려주는 공부 비법 등 입시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입시코드 10개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라며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입시의 모든 것을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입시 마스터’ 조남호 코치가 보여줄 입시 마법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 가운데 웨이브와 MBN에서 동시 방송하는 ‘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는 오는 4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낮 12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웨이브(wavve),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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