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다운’ 탈락 위기서 돌아온 진조크루 제대로 이 갈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10:13

서가연 기자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쇼다운’ 3라운드 마지막을 장식할 진조크루와 리버스크루의 무대가 펼쳐진다.
 
29일 방송되는 JTBC ‘쇼다운’에서는 베일에 싸인 진조크루와 리버스크루의 3라운드 장르융합 퍼포먼스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다양한 장르의 퍼포머들이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인 만큼 두 크루의 무대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지난 2라운드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진조크루는 탈락 배틀에서 이모션크루를 꺾고 가까스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진조크루는 “기쁘면서도 반성하는 마음으로 잠 안 자고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브레이킹과 클래식이라는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한 진조크루의 무대가 4라운드 행 티켓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리버스크루는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는 댄스 크루 원밀리언과 함께 코레오그래피와 브레이킹의 만남을 선보인다. 무대마다 충격을 안기는 리버스크루는 이번에도 신선한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저지 김설진의 기립박수가 나온다. 김설진은 “심사평을 하기가 싫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낸다. 그를 기립하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저마다의 독기로 강렬한 무대를 예고한 진조크루와 리버스크루의 3라운드 무대는 29일 오후 10시 50분 ‘쇼다운’에서 공개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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