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데뷔 첫 장르물 '장미맨션', 대본 정말 많이 봤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0 14:19

황소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장미맨션'(연출 창감독)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임지연, 윤균상, 손병호,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 등이 열연했다. 13일 첫 공개. 〈사진=티빙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5.10/

배우 임지연이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장미맨션'(연출 창감독)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임지연, 윤균상, 손병호,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 등이 열연했다. 13일 첫 공개. 〈사진=티빙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5.10/

 임지연이 '장미맨션'을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창 감독, 배우 임지연, 윤균상, 손병호,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이 참석했다.  
 
첫 장르물에 도전한 임지연은 "장르물이 처음이라 사실 고민도 많았고 자신감을 얻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근데 감독님과 배우들과 소통을 정말 많이 했고 아무래도 사건을 계속 겪고 사람들을 만나는 지나란 역할이었기 때문에 대본을 정말 많이 봤다. 임지연이란 사람 안에서 지나의 모습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임지연(지나)과 형사 윤균상(민수)이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월드 리딩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SLL을 비롯해 영화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악인전'을 만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트랩'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필름몬스터가 공동 제작에 나섰다. '표적' 창감독과 '남자가 사랑할때' 유갑열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3일 첫 공개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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