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나, '노스텔지아' 프로젝트 이어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7 16:51

황지영 기자
앨범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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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가수 에스나(eSNa)가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에스나가 ‘노스텔지아:Nostalgia’ 프로젝트의 세번째 싱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Eng v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스텔지아:Nostalgia’ 프로젝트는 한국계 미국인인 에스나가 보물 같은 국내 명곡을 직접 영어로 가사를 번안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세번째 곡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Eng ver.)’로,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영어로 개사한 버전이다. 에스나는 유희열이 작사, 작곡한 정통 발라드인 원곡을 화려한 피아노 선율로 편곡했으며 특유의 재지한 보이스를 더해 색다른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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