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오늘(15일) ‘아이 엠 파인’으로 2년 만에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0:54 수정 2022.06.15 10:55

김다은 기자
사진=AA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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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ULALA SESSION)이 2년 만에 컴백한다.  
 
울랄라세션(김명훈, 박승일, 최도원)은 15일 신규 프로젝트 U.L.S Project의 첫 번째 앨범 ‘Session.1 [U]’를 발매한다. U.L.S Project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울랄라세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타이틀곡 ‘아이 엠 파인’(I AM FINE)은 강렬한 비트와 베이스 라인이 특징인 곡이다. 가사에는 울랄라세션의 시작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억측과 비난에 대해 하고 싶던 이야기를 녹여냈다.
 
특히 울랄라세션과 메가 퍼포먼스 팀 제로백이 함께한 댄스도 볼 수 있다. 앞서 울랄라세션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U.L.S Project의 첫 번째 앨범 신곡 ‘아이 엠 파인’(I AM FINE)은 1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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