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김송 부부, 폭삭 나이 들어도 행복...아들 선이와 유쾌한 일상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2 09:33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과 함께 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잇 늦게 마신 더치커피 땜시 오늘 날 잡았네, 아고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 속에서 그는 남편 강원래, 아들 김선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었다. 서로를 꼭 닮은 가족의 훈훈하고 모습이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다른 사진에는 강원래, 김송의 나이든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은 합성 어플을 이용한 것으로, 노부부의 모습임에도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해 지난 2014년 시험관 시술로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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