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아스트로 문빈·산하, 코로나19 확진…팬미팅 내달 연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9 13:29

이세빈 기자
사진=판타지오 제공

사진=판타지오 제공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과 윤산하가 유닛 컴백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문빈과 윤산하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빈은 가벼운 감기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윤산하는 무증상이다. 두 멤버 모두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빈과 윤산하는 오는 15일 예정됐던 두 번째 미니앨범 ‘레퓨지’(REFUGE) 발매에 차질을 빚게 됐다. 또한 오는 13일 데뷔 6주년을 맞아 개최 예정이었던 팬미팅 ‘2022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 〈게이트 6〉’ 역시 연기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일정으로는 행사 진행이 불가해 팬미팅을 오는 4월 9일로 연기한다”며 “예매한 티켓은 수수료 없이 일괄 취소하고 환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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