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달인’ 임영웅, 코로나19 없었으면 행사 수익 40억?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0:09 수정 2022.06.24 10:10

김다은 기자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가수 임영웅의 행사 예상 수익이 예측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행사의 달인’ 차트에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없었으면 받았을 임영웅의 수익도 추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행사의 달인’ 스타 7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콘서트 예매를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는 스타로 소개됐다.
 
임영웅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기 전부터 전국 각지 행사에서 출연한 바 있다. 그가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경기도 포천. 임영웅의 고향은 포천이다. 그는 모든 포천 행사에 참석하며 ‘포천의 아들’이라 불렸다.  
 
최근 임영웅은 행사 출연보다 음악 작업과 개인 공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단독 쇼 2021 KBS 송년특집 ‘We’re HERO 임영웅’에서 그는 억대 출연료 대신 노 개런티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는 측정이 불가한 수준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아 연예부 기자는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를 3500만원에서 약 4000만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그는 “만약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임영웅의 행사 예상 수익은 약 20억원에서 40억원 정도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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